화요일, 4월 11,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항의 시각 변경
아침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7 8시경
목사와 외교관들을 동원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탄압과 테러 활동을 청산하라! - 안트워프와 부르셀에서 발생한 수차의 납치 암살 시도와 세균 테러는 관제 테러이며 국가 테러이다. 대검찰청의 검찰총장과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에.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노무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