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4월 06, 2006

 

끈끈한 기후

용산에 다시 필요한 부품을 사러 가는길 준비된 택시 기사는 끈끈한 기후를 말한다. 일본에 자주 갔었다나... 그가 말한 내용은 전에 부르셀에서 중국인 유학생이 한 말과 매우 유사한 말. (이 중국인은 배양홍시절 진과장과 함께 일?하였던 박교수가 현지에서 ... )

무슨 이유일까. 용산에 도착하자 뒤로 들어간다 한다. 아침에 탄 차의 "의식화"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전문가와는 말하는 방법이 상당히 다르다.

또 일본말쓰며 죽음을 알리고 픈가? 아예 일본 천황에게 여기 반일 있다고 알리지. 목 조르고 위협하고... 당신들처럼 하라고.

(Website 나 주소는 본인이 모르니 반기문 장관에 직접 연락하여보십시요.)

PC는 거의 모든 주요 부품이 파손 된 것. 모니터를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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