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4월 03, 2006

 

죽음의 수용소에서 하는 바이올린 연주라 글을 올리고 나니

글을 올리고 나니 수용소 간수들 역활을 하는 자들이 독일제 고급 스포츠카를 가지고 시비를 건다. 사진 안 찍으면 차로 위협하고 찍으면 찍었다 시비하는. 경찰까지 위협에 동원하는 코메디다.

수일전 3대의 차가 동원된 위협을 행한 노아집단의 Number 2처럼. Number 1은 밤에 주로 출몰하는 자이다. 시간대를 나누고 있다. (본인을 평통 자문위원의 아들이 차로 본인을 치려 하였던 장소에서 다시 벌어진 일이다. 평통 자문 위원의 아들이 한 행위는 위협이 아니였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동거녀가 임신하였다고 전하였다. 무슨이유로? 먹고살기 위하여라 변명하던 평통 자문위원이 된 자를 기억나게 하는 짓이였다.)

시비 건 자들은 8명 (중년 한명). 한적한 뒷 골목에는 이런 자들이 위장 배치 되어있는 것이다. 그외 다수는 말없이 주위에서 장막을 형성함. (자동차를 몰던 자가 오늘의 주역이다.) 정보부 직원들의 고급 외제차로 위협 하기를 즐긴다. 부르셀에서 최대화나 노길상 처럼.

그중 붉은 옷을 입은자가 저기가서 이야기 하자며 말을꺼낸다. 한 중년의 말없는 자가 막다른 골목까지 들어갔다 나온 골목이다. 삼청 파출소에 항의차 간본인에게 조용한 곳에 나가서 말하자는 경찰과 하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본인이 보지 않은 다른 자들이 있다. 정보부는 바뀔 상황에 따라서 여러가지 준비를 하여두는 것이다. )

기용. 종택.

경찰도 동원한다. 경찰 두명. (시비 걸던 자들이 가라 말하고 나니 경찰차가 도착. 수법은 동일. 겁주기. 경찰차로 스치며 지나가기 가 즐거운 자들임을 기억 한다. 시키면 시키는 데로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전하는 경찰임을 기억한다.)

노 대통령은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면서 "그랬을 때 국가권력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확보되고 상생과 통합을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06.04.03 그리고 조폭 문화 청산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 앞에서 테러 은폐를 위하여 특공대까지 투입한다고 전한다.

(오늘 나간 이유는 카드 교체. 가야 한다해서 가보니 - 올필요 없다 한다. 그냥 유지하기로 하였다. 올라가는 길 여성 두명 20대 초반 - 일부러 계단 에서 본인에게 쓰러 지려는. 버스로 돌아오는 길 백발의 노인 매우 건장한 체구. 본인과 눈이 마주치더니 버스에서 도망 나간다. 평소에도 경찰차로 본인을 밀치던 자들이니 목소리 높이기야... 스포츠카를 몰던 자는 중키에 팔에 근육이 매우 발달한 자이다. 카메라를 손으로 꺼놓고 욕질하고 위협함. 본인이 꺼진 것을 알자 미소를 짓는 교활함. 오늘은 이들을 기억하기 위하여 UN 사무 총장이 되겠다는 반기문 차관 이름으로 글을 써 붙이기로 하였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해주었다.)

목조르는 음모를 말하자 그런일은 있을수 없다는 말에 언성을 ...
소리 지를는 모습이 연X라는 자와 유사한 인물이다.
본인을 유럽인들에게 없어져야할 정치사상을 가진 자라 널리 선전하여 준 자처럼

아름다운 선율 뒤에 죽음을 깔고 연주하는 자들. 마약과 정체 불명의 화학 약품, 흥분제, 그리고 세균. 납치 암살 조직. 이런것이 이자들 뒤에 아름다운 선율 뒤에 숨어있는 것이다. 광주 한복판에 살면서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는. 다니니 좌익 정치범.

아름다운 음악에 관하여 말할때 누가 콜라에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그런 것을 첨가하는 자들이 있을줄이야. 인체나 세포 공부하다 본 이상하고 위험한 자들.

Mon Amour! au cœur du terrorisme d’Etat 그런건가 교수님.

조직적인 죽음의 orchestra 아닌가!

그리고 이자는 동료는 본인에게 자신의 친척이 미국 정보부에 있다며... 서울로 귀국하면서... 이 인물이 바이올린 연주로 그들의 죽음의 음모를 가리는 교수 부부 가족과 함께 활동하던 자이다. 무슨 이유로 잠자리까지 매일 바꾸는지...

목조르고 - 목조른 자는 외국인이라고... 알고보면 오늘날 서울에서 본인 거주지 근처에서 교수 활동중이고. 목조르고 죽일놈 만드는 작업 하면. (이자가 신학생이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그자들중에 있는 것을 알려 주었다.) 이자의 단짝이 이자와 싸움을 종종하였다는 자신의 친적이 미국 정보부에 일한다고 말하던 자이다.

오늘 서울에서 벌어지는. 이게 노무현식 민주주의다. 지난 23차부터 다시 본이이 다니는 길에는 이런 자들이 즐비하다.

(참고로 수일전 골목에 배치된 많은 자들에 관하여 글을쓰자. 그에 동의하는 수 많은 자동차의 경적으로 답을 하는 것이였다. 골목 앞뒤 많은 자들이 위장 배치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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