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4월 06, 2006

 

노무현 대통령과 그의 "좌익 의식화 전문" 심부름꾼들에게

자신은 길을 잘 모른다고. 오늘 용산에서 pc부품을 사고 탄 택시는 본인에게 지난 2006.01.18 11차 청와대 앞에서 한 말장난을 교묘히 반복한다.

(국방부 집에와서 인터넷에서 확인해보니. 배양홍이 그런 장소에서는 별들도 합승을 탄다며. 당시 별들도 떤다하였으니... 장교였으니 오늘날에는... )

일부러 삼각지? 로 방향을 돌린다면서...

본인은 그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조폭문화 청산과 노무현 대통령이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면서 "그랬을 때 국가권력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확보되고 상생과 통합을 말할 수 있을 것" (06.04.03) 이라고 한 약속을 상기시겼다.

배양홍에게 별달아 장군 만든 노무현 대통령이기에...

나간 pc보다 정보부가 신경써야 할 pc는 남겨둔 고물 pc다. 그 안에 중요한 것들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

하는 일이라는게.

망가진 pc는 자료 저장고 기능일뿐... 다 망가뜨릴 배짱은 없었나? 더한 짓도 하면서...

PS: 아침 용산에 가는길 파출소 앞 경찰관이 본인을 보더니 파출소 좌측 화단에 큰 소리를 내며 분비물을 잎에서 분출한다. 기용. 종택 본인이 경찰차 번호판을 촬영하자 경찰관 한명이 차에서 튀어나와 팔을 잡으며 시비. 본인을 밀치는 경찰차를 확인하기 위해서라 말하고 구속하고 싶으면 하라고 더 경찰 데리고 나오라 하였다. 버스에도 따라 타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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