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02, 2006

 

링컨이 말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

본인을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포장한 자들이 무슨 보상

본인을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포장한 자들이 무슨 보상을 받았나? 이들은 해외에서 까지 조작적으로 본인을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선전하였다. 정보원들이 시민을 보호하기는 커녕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선전하여 무었을 얻으려 한 것일까?

이런 자들이 말하는 자유와 평화 애국 민주주의라는 것은 무었일까?

음모를 꾸미다 드러나면 먹고 살기 위해서라고 변명하기 바쁜 그러면서도 돈 많이 벌었다고 자랑하는 이런 자들을.

대학시절 언제인가 대학 뒷산에서 전라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놈이라고 구타하며 협박하던 학생 신분으로 정보 활동 에 연결된 자들은 본인을 구타하고 협박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또 다른 기회에 죽이려 하였었다. 정치에 정자도 모르는 본인에게 가지가지의 낙인을 찍은 자들이 있었다.

그리고 바람직한 정치 사상을 가진 자들로 스스로를 포장하고 나선 자들. 그들 무리중 제일 교활한 자들은 본인보다 두세살 많은 자들이였다.

매우 언 행이 판단이 빠른자들.

어느 유명한 변호사 출신 정치인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말한 적이 있다.

피부 색이 달라도 한 국가의 시민으로서 평등하게 살수있게 하는

오늘날 서울에서는 한 국가의 시민인데 무슨 이유로 국가를 경영한다는 사람들이 시민에게 다양한 말도 않되는 죄를 만들고 죄인으로 몰려 조작을하고 이도 실폐하자 해외에서까지 납치 살해 조직을 투입하며 세균 테러를 자행하고 대서양을 건너 다른 대륙에까지 죽음의 손을 내밀었나?

링컨이 청와대 녹지원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부활한다면 이 모든 것에 대하여 무었이라 평을 할까?

링컨의 정치 사상을 연구 하였다는 사람들은 무었이라 평할까?

무슨 이유로 정치인들은 자국시민을 해외에 없어져야 할 좌익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선전하였으며 해외에까지 대규모 납치 살인 조직을 투입하였으며 세균과 금지된 마약을 탄압 살상용으로 사용하였으며 이를 은폐하기 위하여 여자와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고 하였는가?

독학하여 1837 년 변호사가되었던 링컨은 과연 노무현 대통령이 특공대까지 청와대 앞에서 동원하여 테러 피혜자를 위협하는 탄압 정치를 무었이라 평할까?

노무현 대통령 자신은 무었이라 평할까? 물론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일하는 애국자II의 평도 궁금하다.

노무현 대통령은 어느 사람들의, 어느 사람들에 의한, 어느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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