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4월 01, 2006

 

마약과 세균 그리고 테러가 당연한 역겨운 자들의 입 - 반기문 차관의 동료들

돌아오는 길 정보부의 혀가 "망해버려야할 나라라 떠든다.". 이런 자들이 민주주의 외쳤다는 자들인가?

아가리질 하는 것 보니 임동원 하에서 개소리하던 Joshua의 세균 테러 하수인들의 혀들을 생각나게한다.

이런 자들이 반기문 외교 통상부 차관의 동료들의 하청업자들이였으니.

역겨운 외교 통상부의 정치 폭력 심부름꾼들을 기억하며.

반기문씨. 유엔 사무총장 취임전 조폭문화 청산하십시요! 그리고 전 지구적 모범이 되십시요!

Comments:
2006.08.18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이라 한 김대중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은 전염을 통하여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있음을 알려주었고 (이자가 거주하는 공간의 식당부분.) 앤트워프의 모 식당에서 이들이 본인을 살해하려던 테러음모에 참가함을 보여주었다. 이 조직의 일원은 자주 전염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대한 때는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본인을 제거하려던 날이었다 (2001년).

그 후 본인을 죽이려던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떠날 당시까지 이 자가 전염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볼 수 있었다.

President Kim Dae-Jung's Diamond Smuggling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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