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12,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5차

아침으로 변경. 7 - 8시경 한시간 동안.

지난번 24차 본인에게 몸을 부디치며 시비걸던 경찰을 포함한 3인 동일인들.

본인의 목숨보다 더 중요한 노무현 대통령의 판지는 말라있었다.

앞에 있던 자는 본인이 자리를 뜨자 교대할 자와 즐거이 수다를 떨다 본인이 다시 가자 뒤돌아보며 희죽거리며 사라진다. (새로 도착한 처음보는 자도 본인의 이름을 안다고 한다. )

떠나기전 인권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과 UN 사무총장 후보인 반기문 당시 차관에게 테러를 청산할것을 요구하였다.

가는 택시 뒤에 동승한 자가 자신의 가족이라하더니 내릴때 남남간의 대화법.

그여자가 뒤에 있기에 창문을 열어 놓았다.

내린후 물어보니 가족이 아니라한다.

창문을 안열어 놓았다면. (본인이 모르게 무었을 하였나? 하려하였나? 화학 테러하는 노무현 대통령?) 뒷 좌석의 인물의 얼굴은 어두워 전혀 볼수가 없었다. 여자의 형상을 하였다는 것 이외에는. 본인의 대학시절에서 현재까지 이런 일에는 주로 여자들이 동원된다. 물론 그 뒤에는 그들의 남자들이 있고.

돌아오는 차의 운전자. 시비 거는 놈들 자신은 고소도 않는다고. 한국인에 대한 비하 발언을 이끌어내기위한 교묘한 말장난. 김대중 대통령이 세균 테러 하였다고 본인을 포함한 한국인 모두가 세균 테러에 참여하였나? 참여정부의 노무현 대통령은 말장난으로 테러를 덥을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시민들 앞에서 약속한대로 조폭 문화 청산하라!

PS: 지난번 에 뒷골목에서 경찰들까지 가세하여 시비걸던날 주체가 되었던 자들의 동료들이 이번에는 자신들도 리모컨을 가지고 장난질 할수 있음을 알린다. 본인이 사용하는 기기의 리모컨을 말하는 것이다. 이들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본인의 pc와 사진기나 캠코더이다. 물론 판지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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