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05,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4차 - 집에나 가라고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4)11:58 - 12:58청와대 앞에가니 본인의 이름은 잊었다는 경찰이 집에나 가라한다.노무현 대통령은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면서 "그랬을 때 국가권력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확보되고 상생과 통합을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06.04.03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말한 것과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행동은 완전히 다르다.어느것이 그의 진심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4월 3일날 말한 것과는 완전히 다른.돌아오는 길 반기문 장관이 테러를 은폐하고 있는 외교 통상부 앞에서 평화와 인권을 외치기 전에 탄압 활동을 청산할것을 요구하였다.
# posted by hahns @ 3:06 오후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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