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26, 2006

 

유엔 사무총장직을 원하는 외교통상부의 반기문 차관을 위한 시간 종료.


어제는 반기문 장관이 수년간 생각할 시간을 가졌던 문제에 대한 답변을 본인이 듣고자 하였던 마지막 날이었다.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지”주장한다면 최소한 죽이러 는 다니지 말아야 하지 않는가!

인권과 세계 평화를 말하고자 한다면 자신의 통제하의 테러 청산은 당연한 것 아닌가!

반 장관이 전 세계 129개 공관을 통틀어 900명에 불과한 외교 인력이라 하였고 참가한 직원수가 적지 않았음은 이미 다 그들 스스로 부르셀에서 보여주어 적지 않은 외교 통상부의 기능이 한 시민을 해외에서 납치 살해 하는데 투입 되었거늘 어찌 눈을 감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먼 곳만 바라보고 있는가!

(윗 사진은 벨기에 국왕과 식장에 있는 반기문 차관의 동료 차관급 최대화 대사다. 이자는 이미 2000년 초부터 교회에서 다른 대사관 직원들을 옆에 세우고 본인을 위협하기를 즐기던 자이다. 이미 납치 실패 후여서 당시 김종길과 노길상 등을 통하여 김대중 대통령의 최대화 조직은 보상을 떠들던 때이다. 식장에는 김종길 문제의 이발사, 박영삼등. 이들은 교묘한 음모로 테러 활동을 은폐하려 하였다. 국제적인 활동이다. 이승성은 UN Peacekeeping Operations (PKO)로 해외에 배치. 테러 조직원이 PKO라니. 면죄부주기 용인가? 국군의료지원단에 세균 테러 조직원을 단장으로 삼다니. 반기문 장관이 현재까지 테러 조직원들을 보호하고 있는 것이 사무총장이 된다고 지워지지 않는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예산 담당관으로 UN에 첫발을 들여놓은 Kofi Atta Annan (코피 아난) 유엔 사무 총장은 반기문 차관하의 외교 통상부 직원들이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행한 수차의 납치 암살 시도와 세균 테러, 돈으로 매수하려던 일들, 여자로 입 막음 하려던 일에 대하여 무슨 입장을 취할 것인가? 자리를 빌려 질문한다.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Ban Ki-moon officially declared his candidacy for the United Nations' top post on Tuesday. It is the first time a South Korean has run in the election for secretary-general.
...

``Ban has nearly four decades of experience as a diplomat and administrator with an immaculate reputation,'' Yu told reporters. ``He has long been involved in issues of peace and security, development, democracy and human rights _ the necessary qualifications to accomplish the U.N.'s ideals and goals.'' 02-14-2006 16:33 KoreaTimes.co.kr

세균 테러에 관여 한 납치 암살 조직원들이 세상을 자유로이 활보하며 더한 일을 하게끔 눈감아 주는 것이 세계 평화와 인권을 위하여 해야할 일 일까?

과연 이것이 반기문 차관이 남겨야 할 것인가?

월요일, 4월 24, 2006

 

KCIA (NIS) 의 오줌싸게

현관 오줌을 싸고 심부름꾼들이 하는 짓이 가지가지

IMPROPER FILING WOULD BE DISREGARDED
lotenatl@virgilio.it 을 오리고 나니

25일이 다가온다.

 

IMPROPER FILING WOULD BE DISREGARDED

lotenatl@virgilio.it

IMPROPER FILING WOULD BE DISREGARDED

Thu Apr 20, 2006 3k

동일한 헛 소리가 이런 저런 경로로 귀에 들어오는 이유는...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던 위협의 대체 표현인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일전 PC를 터트린 때 용산에서 삼각지를 거쳐 돌아오던 날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던 정보부 직원. 말 장난까지. 없던일로 해달라는 것인가?

잘 기억해야 할 것은 부르셀에서 본인에게 용서를 구하고 경제적 보상을 떠들던 자들이 다시 죽이려 하였고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였다는 점이다. 그런 자들이다.

PS: Italy 도매인은 또 무슨 이유로. 누구를 위하여 무었을 위하여

수요일, 4월 19, 2006

 

4.19 항의 연기 - 반기문 차관님 시간이 있을때 테러 청산을 생각하여 보십시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6차

는 우천 관계로 연기함.

2006.04.25까지 기다립니다.

반기문 장관은 2000년 이래 수년간 충분히 생각하고 준비할 시간이 있었읍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p132라 하면서

“납치 사건이나 그 후 80년에 나를 죽이려 했던 사람들을 나는 이미 모두 용서 하였다. 그것은 그들의 회개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p132 인동초가 피기까지. 자신을 해하려 한 사람들을 모두 용서하였다는 대통령이 얼굴도 마주 댄 적이 없는 힘없는 한 시민을 자신의 정치사상을 수용하지 않는다고 죄를 만들어 죽여 없애려 하였으니. 타인에게는 회개를 구하나 자신은 테러 피해자에게 죽을거라는 죽음의 협박과 세균으로 위협이나 하니! 무슨 종류의 행동하는 양심인가?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p132

Caleb에 따르면 거대한 연극을 한다는 행동하는 양심의 심부름꾼들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대통령에

외국인들까지 고용하여 세균 테러 하면서 김대중 대통령이 "우리민족끼리" 외치기 하는 것은 빈곤한게 만든 사람 앞에서 우리쌀 맛없어 먹기 싫어 일본쌀 먹는다며 힘없는 사람을 보상을 바라고 친일 극우로 포장하여 죽이려는 것과 큰 차이가 없읍니다.

화요일, 4월 18, 2006

 

굶주리는 사람을 비웃게 하면서 빈곤이 테러의 근본적 원인이라고 말하는 김대중 대통령

빈곤문제가 테러의 근본적인 원인이라 그럴뜻하게 말하며 인위적으로 조작된 빈곤에 굶주리는 테러 피해자를 비웃게 한 김대중 대통령.

아름다운 말 - 잔인한 통치

통치인가 테러인가?

그럴뜻하게 북한의 결핵어린이환자를 돕고자 행하는 불란서의 파리와 독일의 베를린간의 2000km 자전거대행진 행사를 하는중 "전염"등을 동원하여 납치 살해하려던 김대중 대통령.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조직원들까지 동원한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도 무슨 지역갈등 타파를 말하는지.

세균 테러까지하면서 "선생님"이라고 존칭 쓰라고 DJ라는 표현이 불경한 표현이였나?

"나는 본시 정치적으로 온건파였으며, 정치적 경쟁은 페어플레이와 정책대결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어온 사람이다." 김대중 인동초가... p 132에서

그런 대통령이 빈곤하게되 굶주린다는 것을 얼찌알고 확인까지하며 즐거움을 표시하고
세균으로 질병을 야기하며
외교통상부의 직원들을 동원하여 수차의 납치 암살시도 위협에
자신이 망명생활하였다는 미국동부까지 정보부의 손길을 내밀었는가?

하기사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마약까지 사용하던 정보부 직원까지 테러 조직에 동원한 김대중 선생님이니...

본인이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다아는 일이지만...

테러는 온건파가 하는것이 아니요!
테러는 페어플레이도 정책대결도 아니다!
테러는 행동하는 양심의 정치 도구가 아니다!

김대중 선생님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p134"

월요일, 4월 17, 2006

 

미국 정보부를 들먹이며 위세를 부리던 자가 부패한 SPAM을 먹으라 할때.

철갑상어 고기라며 자른 정체 불명의 물고기 조각을 주고
시간이 지나자 본인이 먹지 않은 것을 어찌 알고

미국 정보부를 들먹이며 위세를 부르던 자가
부패한 SPAM을 먹으라 주고. 미국에서 Oregon 에서 가져왔다고.

책을 쓴다고 PC를 빌려간자가
Caleb과 본인의 신용카드 번호를 교묘히 얻으려하고. (그들이 거처에 와서 본인이 자리를 비운사이 번호를 취득하였는지는 알수 없다.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는 교수부부와 가까이 하는 자들. 영호남 지역 갈등 조작하기 위하여 전라도 욕하는 것도 동일한 수법.)

이런것이 정보부 조직에서 일하는 Joshua의 일원이 하는 일이다.

미국 정보부를 위하여도 일하나? 미국에 간다더니 아직도 서울에서는 무슨이유로. 아니면 전적으로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일하였나? (참고로: 본인의 목을 조르며 사람들 앞에서 위협하던 교수가된 현지인과 다름없다던 최가 그리고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교수 부부와 함께 음모하며 자신의 친척이 미 정보부 대한 담당이라던 자 또한 서울로 돌아왔다 하였다. 이 중 한명은 본인 거처 근처에 대학교수로 있음을 알수있다.)

초창기 빈곤함을 주장하던 자가 부촌 평창동에 집이 있다고 말을 바꾸고 나서는

1945년 이전 자신의 부친이 이미 Popeye등의 디즈니 만화영화를 보았다고
미국 대사관 직원들이 한국어로 형님이라고 부른다는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자 오래곤까지 사람을 보내어 정치로 복귀하라 권유하였다는
야당 지구당 위원장까지 하였다는 Oregon에서 철갑 상어 낚시 한다는

Oregon에 다녀오고 난후 더욱 위협적으로 기세등등하게 행동하던

 

우리쌀 맛없어 일본쌀 먹으며 곤궁한자 친일 극우로 조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공작 정치의 역설

우리쌀 맛없어 일본쌀 먹으며 곤궁한자 친일 극우로 조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공작 정치의 역설 (제목을 있는 그대로, 우리쌀 맛없어 일본쌀 먹는다며 곤궁한자 친일 극우로 조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공작 정치의 역설로 바꾸지 마시라!)

옆에 와서 농가부채 악화 저혼자 떠들더고 본인을 반정부 사상범으로 조작하더니

농가부채 악화라는 소리 귀에 들려주고 반정부 사상범이라 조작하는 자들.

(배양홍처럼 이자들은 80년대 활동하던 자들이다. 당시 활동자인 배양홍은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별을 달아 장군이되었음을 다시 기록한다.)

부서진 쌀 먹어가며 연명하던 굶는 사람에게

한국쌀은 맛없어 일본쌀 먹는다면서

자신들이 먹는 쌀 질좋다 자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애국자들. 피묻은 돈 많으니 너희들이나 비싼쌀 많이 먹으세요!

본인은 탄압 당해야할 대사관에 신고해야할

친일 (친미 반 김정일)극우로 포장하기 위하여 음모하던 대사관 영사 부부와 Joshua조직원들.

중국인들까지 동원하여 세균 테러하고



반기문 차관 당시 외교통상부의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 일한 구도이다.

용공 조작하던 자들 동원하여, 언제는 좌익이라 마약 사용하던 자들까지

일본쌀 먹는것 - 김대중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 자유.

그러나 자신의 정치적 필요성에 따라 본인을 범죄자로 포장하여 죽이는 것은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적 자유가 될수 없다.

김대중 대통령. 선생님은 노벨상 수상 전후 남북 정상회담 전후 납치 암살시도와 세균 테러를 자행한 정치인 입니다. 돈이면 무었이든지 할수 있다 생각하시니!

돈과 여자로는 빈곤이 원인이 아닌 당신의 테러를 해결할수 없읍니다. 돈으로 당신의 정치적 사상 문제를 해결 할수 없읍니다.

당신의 경제적 보상을 수차 거부한 당신과 다른 정치 사상을 가진 한시민의 기록.

PS1: 세균 테러 직후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원은 선생님이라고 하라고 DJ라 하지말고 김대중 선생님이라 하라고 말하는 것이였다. 자신이 죽여야할 자에게서 "선생님"이라는 존칭어까지 들어야 즐거운가? 김대중 사상의 잔인하고 어이 없음을 느끼는 때였다.

PS2: 1945년 이전 자신의 부친이 이미 Popeye등의 디즈니 만화영화를 보았다고 자랑하던 Joshua조직의 Caleb부부와 함께 일하던 자는 본인에게 코펜하겐 (TAVERNE TOISON D'OR의 길 건너편에 위치한 커피 매주집.)과 Grand Place에서 테러 찬동 발언을 하면서 양복 정장 차림을 한 동양인들이 주위에 모여들게 하였다. 민족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외치던 신학생의 음모와 큰 차이가 없는 본인을 친일 극우로 포장하려 자신의 집까지 불러들인 반기문 차관하의 최대화의 영사가 하던 짓과 차이가 없는 죽이기위한 말만들기 음모였다. 본인은 이 정체 불명의 동양인들이 접근하자 자리를 옮기려 하였고 본인을 테러 동조자로 포장하기 위하여 노력하던 자는 본인에게 시비를 걸기까지 하였다. 이자가 Av. Louis의 한 커피집에서 가슴에 녹음기를 넣고 테러 동조 발언을 유도 하려하였고. (이자가 Spam이라는 햄깡통을 미국에서 가져 왔다며 굶던 본인에게 주었고 대부분의 깡통은 찌그러져있었고 부패되어 있었다. 이자가 모든 것을 다 안다는 미국 정보부를 언급하며 기세를 올리던 자로 미국 영주권 취득과 postdoc. 오래곤 철갑상어 낙시등을 말한 자이다.) 이를 그후 Nemrode에서 언급하자 안경을 두고 급히 떠나버린 자이다. 또한 Caleb과 Clara의 집에 불러 들이고 Caleb부부와 본인의 호주머니를 ... Caleb부부는 본인의 거처에 와 본인의 책들을 일일이 검사한 자들이다. 물론 책장 뒤까지 드러 내놓고... 이자들이 세균 테러에 관여한 Joshua조직원들이다.

이 Joshua조직원들과 그에서 목격한 문등으로 인하여 본인에게 많은 것을 알게한 자들이다.

PS: Caleb KCIA Agent - Trouble Agent ? Travel Agent? 강남에 집한채 떠들더니 아직 못받았나?

 

반기문 장관은 900명에 불과한 외교 인력이라면서 그 많은 자들이 부르셀에서 테러 활동에 참여하게 하다니.

반 장관은 또 “현재 해외 교포가 600만명이고, 연간 외국에 나가는 국민이 700만명이나 돼 전 세계 129개 공관을 통틀어 900명에 불과한 외교 인력으로는 안전을 책임지기 어렵다”며 “이젠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면서 죽이러 다니니!

테러범 보호하는 당신의 재외국민보호의 실체는 무었입니까?

목요일, 4월 13, 2006

 

흉곽에서 목까지 - 노무현 대통령의 위협과 실천.

흉곽에서 목까지 불편한 붓기와 통증이 느껴진다. 어제 오후 이후

허리의 통증또한 사라지지 않고 계속된다. 지난번 그들이 말한 "특공대" 이후...

PS: 2006.04.13 오전 7시 인권 대통령이라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화학 가스 였음. 죽을때 고생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위협과 실천.

수요일, 4월 12,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5차

아침으로 변경. 7 - 8시경 한시간 동안.

지난번 24차 본인에게 몸을 부디치며 시비걸던 경찰을 포함한 3인 동일인들.

본인의 목숨보다 더 중요한 노무현 대통령의 판지는 말라있었다.

앞에 있던 자는 본인이 자리를 뜨자 교대할 자와 즐거이 수다를 떨다 본인이 다시 가자 뒤돌아보며 희죽거리며 사라진다. (새로 도착한 처음보는 자도 본인의 이름을 안다고 한다. )

떠나기전 인권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과 UN 사무총장 후보인 반기문 당시 차관에게 테러를 청산할것을 요구하였다.

가는 택시 뒤에 동승한 자가 자신의 가족이라하더니 내릴때 남남간의 대화법.

그여자가 뒤에 있기에 창문을 열어 놓았다.

내린후 물어보니 가족이 아니라한다.

창문을 안열어 놓았다면. (본인이 모르게 무었을 하였나? 하려하였나? 화학 테러하는 노무현 대통령?) 뒷 좌석의 인물의 얼굴은 어두워 전혀 볼수가 없었다. 여자의 형상을 하였다는 것 이외에는. 본인의 대학시절에서 현재까지 이런 일에는 주로 여자들이 동원된다. 물론 그 뒤에는 그들의 남자들이 있고.

돌아오는 차의 운전자. 시비 거는 놈들 자신은 고소도 않는다고. 한국인에 대한 비하 발언을 이끌어내기위한 교묘한 말장난. 김대중 대통령이 세균 테러 하였다고 본인을 포함한 한국인 모두가 세균 테러에 참여하였나? 참여정부의 노무현 대통령은 말장난으로 테러를 덥을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시민들 앞에서 약속한대로 조폭 문화 청산하라!

PS: 지난번 에 뒷골목에서 경찰들까지 가세하여 시비걸던날 주체가 되었던 자들의 동료들이 이번에는 자신들도 리모컨을 가지고 장난질 할수 있음을 알린다. 본인이 사용하는 기기의 리모컨을 말하는 것이다. 이들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본인의 pc와 사진기나 캠코더이다. 물론 판지꽃도...

화요일, 4월 11,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항의 시각 변경

아침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7 8시경

 

노아의 호흡기에 고통을 유발하는 가스 -죽음의 수용소의 간수들

약하게 간헐적으로 수차 사용 2006.04.10 사용한 가스는 흉곽 전체에 통증을 야기하며 겨드랑이에까지 느껴짐.

노아 (전염부부처럼. 2명) 집단의 Number 2 (차, 남자)처럼. Number 1 (장, 남자.)은 밤에 주로 출몰하는 자이다.

핵심인원 4명 가족

고통을 유발하는 화학 가스 사용을 자신들이 하는 짓이라고 스스로 떠드는 자들.

위협을 할때. 집 앞에서 쇠를 갈며 그들의 위협을 나타냄. 승용차로도 위협을 함.

지역 갈등을 조작하며 교회 신앙인으로 위장.

전의 여자 직원은 다름아닌 정보부 의 꽃뱀. 수차 본인에게 접근 시도.

목요일, 4월 06, 2006

 

의식화 말하는 - 정보부 직원이 - 오늘은 친 김정일 좌익으로 둔갑시키고 싶은가?

한명은 본인이 나이들어 어찌 살것인가를 말하며

또 한명은 또 다른 종류의 수작을 한다.

무슨 수작일까? 비싼 pc 태워놓고...

또 돈 말하고픈가 . 꽃뱀으로 않되니.

특공대 떠드는 청와대 앞에 가도 세상에 정의 대신에 꽃뱀이라니.... 실망스러운 ...들이다.

아침 처음 용산에서 국방부 앞을 거쳐 돌아오던 때 운전자는 국방부 앞을 지나자 6.25 전쟁 원호 대상자에 관해서 말을 꺼내더니 한참을 지나지 경제 상태를 떠들며 이자가 말하는 의식화 말장난에 들어갔다. 이자는 이런 작업을 "의식화"라 하였다. 반정부 반 자본주의 의식화인가? 본인은 자기들이 떠들고 나서 죄목 만드는 "힘 없는 사람 죽이기"라 한다. 좌로도 몰아죽이기 우로 몰아죽이기 이들의 정체는 무었인가? 화성에서 왔나?

Brain Wash?

오늘 또 친 김정일 좌익으로 둔갑시켜 보려는 노력이였나... 오늘은 3번이나 택시를 이용했다. 긴 시간을

06.04.03 노무현 대통령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면서 "그랬을 때 국가권력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확보되고 상생과 통합을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지 몇일이나 지났나?

 

끈끈한 기후

용산에 다시 필요한 부품을 사러 가는길 준비된 택시 기사는 끈끈한 기후를 말한다. 일본에 자주 갔었다나... 그가 말한 내용은 전에 부르셀에서 중국인 유학생이 한 말과 매우 유사한 말. (이 중국인은 배양홍시절 진과장과 함께 일?하였던 박교수가 현지에서 ... )

무슨 이유일까. 용산에 도착하자 뒤로 들어간다 한다. 아침에 탄 차의 "의식화"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전문가와는 말하는 방법이 상당히 다르다.

또 일본말쓰며 죽음을 알리고 픈가? 아예 일본 천황에게 여기 반일 있다고 알리지. 목 조르고 위협하고... 당신들처럼 하라고.

(Website 나 주소는 본인이 모르니 반기문 장관에 직접 연락하여보십시요.)

PC는 거의 모든 주요 부품이 파손 된 것. 모니터를 제외하고

 

노무현 대통령과 그의 "좌익 의식화 전문" 심부름꾼들에게

자신은 길을 잘 모른다고. 오늘 용산에서 pc부품을 사고 탄 택시는 본인에게 지난 2006.01.18 11차 청와대 앞에서 한 말장난을 교묘히 반복한다.

(국방부 집에와서 인터넷에서 확인해보니. 배양홍이 그런 장소에서는 별들도 합승을 탄다며. 당시 별들도 떤다하였으니... 장교였으니 오늘날에는... )

일부러 삼각지? 로 방향을 돌린다면서...

본인은 그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조폭문화 청산과 노무현 대통령이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면서 "그랬을 때 국가권력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확보되고 상생과 통합을 말할 수 있을 것" (06.04.03) 이라고 한 약속을 상기시겼다.

배양홍에게 별달아 장군 만든 노무현 대통령이기에...

나간 pc보다 정보부가 신경써야 할 pc는 남겨둔 고물 pc다. 그 안에 중요한 것들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

하는 일이라는게.

망가진 pc는 자료 저장고 기능일뿐... 다 망가뜨릴 배짱은 없었나? 더한 짓도 하면서...

PS: 아침 용산에 가는길 파출소 앞 경찰관이 본인을 보더니 파출소 좌측 화단에 큰 소리를 내며 분비물을 잎에서 분출한다. 기용. 종택 본인이 경찰차 번호판을 촬영하자 경찰관 한명이 차에서 튀어나와 팔을 잡으며 시비. 본인을 밀치는 경찰차를 확인하기 위해서라 말하고 구속하고 싶으면 하라고 더 경찰 데리고 나오라 하였다. 버스에도 따라 타는 자들.


수요일, 4월 05, 2006

 

집이 비워진때

방이 있던 층이 비어있었다. 드문 일.

저녁 인터넷에 연결이 않된 pc에 전원을 넣으니 펑 소리가 난다. pc본체에는 불이 들어 오지 않는다.

집에나 가라고 꾀나 의미있는 말이였군. 불 이익을 받을거라는 말처럼.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4차 - 집에나 가라고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4)11:58 - 12:58청와대 앞에가니 본인의 이름은 잊었다는 경찰이 집에나 가라한다.노무현 대통령은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면서 "그랬을 때 국가권력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확보되고 상생과 통합을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06.04.03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말한 것과 노무현 대통령을 위한 행동은 완전히 다르다.어느것이 그의 진심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4월 3일날 말한 것과는 완전히 다른.돌아오는 길 반기문 장관이 테러를 은폐하고 있는 외교 통상부 앞에서 평화와 인권을 외치기 전에 탄압 활동을 청산할것을 요구하였다.
# posted by hahns @ 3:06 오후 0 comments

 

보이지 않는 Blog

24차 청와대 앞. 게시물 수정에서는 보이지 않는것이 블로그 보기에서는 보인다.

이 시험 글을 쓰고 나 다시 블로그 보기를 보니 24차 청와대 앞에서가 생략되었던 것임을 알수 있다.

다시 글을 올린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런 식으로 써 놓은 글을 삭제한다고 외교 통상부의 직원들이 테러 임무에 참여하고 은폐를 위하여 경제적 보상과 여자를 제공하려던 일을 은폐할수 있다고 생각하나? 인권 변호사 출신 대통령에 걸맏지 않는 행동이다.

그러니 청와대 앞에서 경찰관이 뱀처럼 혀를 날름거리며 테러 피혜자를 히롱하려는 것이 아닌가!

화요일, 4월 04, 2006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면서 "그랬을 때 국가권력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확보되고 상생과 통합을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06.04.03

테러는 잊지말아야! 노무현 대통령.

월요일, 4월 03, 2006

 

죽음의 수용소에서 하는 바이올린 연주라 글을 올리고 나니

글을 올리고 나니 수용소 간수들 역활을 하는 자들이 독일제 고급 스포츠카를 가지고 시비를 건다. 사진 안 찍으면 차로 위협하고 찍으면 찍었다 시비하는. 경찰까지 위협에 동원하는 코메디다.

수일전 3대의 차가 동원된 위협을 행한 노아집단의 Number 2처럼. Number 1은 밤에 주로 출몰하는 자이다. 시간대를 나누고 있다. (본인을 평통 자문위원의 아들이 차로 본인을 치려 하였던 장소에서 다시 벌어진 일이다. 평통 자문 위원의 아들이 한 행위는 위협이 아니였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동거녀가 임신하였다고 전하였다. 무슨이유로? 먹고살기 위하여라 변명하던 평통 자문위원이 된 자를 기억나게 하는 짓이였다.)

시비 건 자들은 8명 (중년 한명). 한적한 뒷 골목에는 이런 자들이 위장 배치 되어있는 것이다. 그외 다수는 말없이 주위에서 장막을 형성함. (자동차를 몰던 자가 오늘의 주역이다.) 정보부 직원들의 고급 외제차로 위협 하기를 즐긴다. 부르셀에서 최대화나 노길상 처럼.

그중 붉은 옷을 입은자가 저기가서 이야기 하자며 말을꺼낸다. 한 중년의 말없는 자가 막다른 골목까지 들어갔다 나온 골목이다. 삼청 파출소에 항의차 간본인에게 조용한 곳에 나가서 말하자는 경찰과 하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본인이 보지 않은 다른 자들이 있다. 정보부는 바뀔 상황에 따라서 여러가지 준비를 하여두는 것이다. )

기용. 종택.

경찰도 동원한다. 경찰 두명. (시비 걸던 자들이 가라 말하고 나니 경찰차가 도착. 수법은 동일. 겁주기. 경찰차로 스치며 지나가기 가 즐거운 자들임을 기억 한다. 시키면 시키는 데로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전하는 경찰임을 기억한다.)

노 대통령은 "국가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은 반드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면서 "그랬을 때 국가권력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확보되고 상생과 통합을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06.04.03 그리고 조폭 문화 청산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 앞에서 테러 은폐를 위하여 특공대까지 투입한다고 전한다.

(오늘 나간 이유는 카드 교체. 가야 한다해서 가보니 - 올필요 없다 한다. 그냥 유지하기로 하였다. 올라가는 길 여성 두명 20대 초반 - 일부러 계단 에서 본인에게 쓰러 지려는. 버스로 돌아오는 길 백발의 노인 매우 건장한 체구. 본인과 눈이 마주치더니 버스에서 도망 나간다. 평소에도 경찰차로 본인을 밀치던 자들이니 목소리 높이기야... 스포츠카를 몰던 자는 중키에 팔에 근육이 매우 발달한 자이다. 카메라를 손으로 꺼놓고 욕질하고 위협함. 본인이 꺼진 것을 알자 미소를 짓는 교활함. 오늘은 이들을 기억하기 위하여 UN 사무 총장이 되겠다는 반기문 차관 이름으로 글을 써 붙이기로 하였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해주었다.)

목조르는 음모를 말하자 그런일은 있을수 없다는 말에 언성을 ...
소리 지를는 모습이 연X라는 자와 유사한 인물이다.
본인을 유럽인들에게 없어져야할 정치사상을 가진 자라 널리 선전하여 준 자처럼

아름다운 선율 뒤에 죽음을 깔고 연주하는 자들. 마약과 정체 불명의 화학 약품, 흥분제, 그리고 세균. 납치 암살 조직. 이런것이 이자들 뒤에 아름다운 선율 뒤에 숨어있는 것이다. 광주 한복판에 살면서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는. 다니니 좌익 정치범.

아름다운 음악에 관하여 말할때 누가 콜라에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그런 것을 첨가하는 자들이 있을줄이야. 인체나 세포 공부하다 본 이상하고 위험한 자들.

Mon Amour! au cœur du terrorisme d’Etat 그런건가 교수님.

조직적인 죽음의 orchestra 아닌가!

그리고 이자는 동료는 본인에게 자신의 친척이 미국 정보부에 있다며... 서울로 귀국하면서... 이 인물이 바이올린 연주로 그들의 죽음의 음모를 가리는 교수 부부 가족과 함께 활동하던 자이다. 무슨 이유로 잠자리까지 매일 바꾸는지...

목조르고 - 목조른 자는 외국인이라고... 알고보면 오늘날 서울에서 본인 거주지 근처에서 교수 활동중이고. 목조르고 죽일놈 만드는 작업 하면. (이자가 신학생이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그자들중에 있는 것을 알려 주었다.) 이자의 단짝이 이자와 싸움을 종종하였다는 자신의 친적이 미국 정보부에 일한다고 말하던 자이다.

오늘 서울에서 벌어지는. 이게 노무현식 민주주의다. 지난 23차부터 다시 본이이 다니는 길에는 이런 자들이 즐비하다.

(참고로 수일전 골목에 배치된 많은 자들에 관하여 글을쓰자. 그에 동의하는 수 많은 자동차의 경적으로 답을 하는 것이였다. 골목 앞뒤 많은 자들이 위장 배치되어있다.)


 

노아 집단이 오늘도 자극성 가스를 사용한다.


 

반기문 차관의 조폭문화 청산이 요원하다는 것은

청와대의 마음인가?

연세대학에서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하고도 반기문 차관의 조폭문화 청산은 요원한 것이라 자랑하고픈가?

 

죽음의 수용소에서 하는 바이올린 연주

어떤 사람은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기 위하여 바이올린을 키고

어떤자는 타인의 죽음이 자신에게 남기는 것이 있어 바이올린을 킨다.

타인의 죽음을 위한 바이올린 연주.

코카 콜라에는 정신을 잃게하는 것을 타가지고 다니는 교수 부부 가족

목을 조르고

일요일, 4월 02, 2006

 

링컨이 말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

본인을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포장한 자들이 무슨 보상

본인을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포장한 자들이 무슨 보상을 받았나? 이들은 해외에서 까지 조작적으로 본인을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선전하였다. 정보원들이 시민을 보호하기는 커녕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선전하여 무었을 얻으려 한 것일까?

이런 자들이 말하는 자유와 평화 애국 민주주의라는 것은 무었일까?

음모를 꾸미다 드러나면 먹고 살기 위해서라고 변명하기 바쁜 그러면서도 돈 많이 벌었다고 자랑하는 이런 자들을.

대학시절 언제인가 대학 뒷산에서 전라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놈이라고 구타하며 협박하던 학생 신분으로 정보 활동 에 연결된 자들은 본인을 구타하고 협박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또 다른 기회에 죽이려 하였었다. 정치에 정자도 모르는 본인에게 가지가지의 낙인을 찍은 자들이 있었다.

그리고 바람직한 정치 사상을 가진 자들로 스스로를 포장하고 나선 자들. 그들 무리중 제일 교활한 자들은 본인보다 두세살 많은 자들이였다.

매우 언 행이 판단이 빠른자들.

어느 유명한 변호사 출신 정치인은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를 말한 적이 있다.

피부 색이 달라도 한 국가의 시민으로서 평등하게 살수있게 하는

오늘날 서울에서는 한 국가의 시민인데 무슨 이유로 국가를 경영한다는 사람들이 시민에게 다양한 말도 않되는 죄를 만들고 죄인으로 몰려 조작을하고 이도 실폐하자 해외에서까지 납치 살해 조직을 투입하며 세균 테러를 자행하고 대서양을 건너 다른 대륙에까지 죽음의 손을 내밀었나?

링컨이 청와대 녹지원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부활한다면 이 모든 것에 대하여 무었이라 평을 할까?

링컨의 정치 사상을 연구 하였다는 사람들은 무었이라 평할까?

무슨 이유로 정치인들은 자국시민을 해외에 없어져야 할 좌익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선전하였으며 해외에까지 대규모 납치 살인 조직을 투입하였으며 세균과 금지된 마약을 탄압 살상용으로 사용하였으며 이를 은폐하기 위하여 여자와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고 하였는가?

독학하여 1837 년 변호사가되었던 링컨은 과연 노무현 대통령이 특공대까지 청와대 앞에서 동원하여 테러 피혜자를 위협하는 탄압 정치를 무었이라 평할까?

노무현 대통령 자신은 무었이라 평할까? 물론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일하는 애국자II의 평도 궁금하다.

노무현 대통령은 어느 사람들의, 어느 사람들에 의한, 어느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하는가?

 

임원급이상 - 그러고 보니 그동안 Terrorism Watch

아예 전처럼 미수복 지역의 김일성 좌익 세력과 연락하는 반정부 인물로 포장하지!

직장에 임원급이상

개인기업 1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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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군 국민은행인가 정보부 뜰인가?

무직자가 임원으로!

차량정보는 없다 그것은 정확하군.

주주들이 그러라고 하더냐?

아예 노길상의 세균 테러 조직 동료라 그러지 그래

미국 가면 아무도 믿지 말라고 마치

아예 정보부 납치 살인 세균 테러 조직원이라고 그러지 그래 김정일이 암살할 극우조직의 임원이라고... 반일 반미 좌익에 친인 친미 극우 라고. 아니면 대학시절 부터 써먹던 반일 반미 친 김일성 정치 사상을 가진 자라서 미수복 지역과 내통하는 (비밀 자료나 유출하겠다는 - 군 장교 출신이라던 자가 한 짓처럼) 자라 떠들던지. 죽어야할 친미 친일 김정일을 암살할 극우라 떠들던지. 정치 폭력배들이 죽이기 위하여 만들어 주는 두가지 죽어야할 죄목.

정치 문화가 바꿧다고 주장하지만 변한것은 없다. 사람들만 조금 바뀌었을 뿐. 노무현 대통령 말대로 조폭 문화는 청산하여야 한다. 그 오랜동안 본인을 사라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포장하며 바람직한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행세하던 자들은 다 어디로 사라 지고 없나? 마약 사용하던 정보부 직원은 이민 가서 사라졌다고 치고... 최대화는 이민간다 하였으니... 진과장은 유럽의 중심부에 2000년대 초기까지 활동하다 사라지고 종적을 찾을수 없고... (본인이 찾는다는 것은 인터넷을 통해서 찾는 것이다. 다른 사람 죽어야 할 정치범으로 죽음의 길에 들게하고 높게 출세 할수록 찾기 쉬운 것이다.)

이런 자들이 애국자라 떠들며 핵생들을 정치범으로 몰고 교무처장에서 대학교 부총장까지 올라가 지신들이 원하는 대로 남들보다 더 많이 먹고 사는 것이다. 그리고 명예교수라 하며 대통령을 보수 일간지를 통해서 흥행적 비판을 하고 시민들 몰래 대통령의 심부름꾼으로서 활동하는 것이다. 세균테러 조직원은 이런 활동을 연극이라 하였다.

이런 자들이 교수에서 학생처장에서 부총장까지 올라가면서 명예교수가 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학생들을 정치범이라 사지로 몰아 넣었나? 그리고도 오늘날 이 인물은 노무현 대통령하에세 본인에게 말로 파멸의 길로 인도 하려 하였다. 미국 링컨이 다시 부활해 이런 자들에 관하여 읽는다면 무었이라 할까?

정보부 직원들의 행태중 하나. 어디에나 자신들이 있다고. 병원에서 은행까지.

토요일, 4월 01, 2006

 

마약과 세균 그리고 테러가 당연한 역겨운 자들의 입 - 반기문 차관의 동료들

돌아오는 길 정보부의 혀가 "망해버려야할 나라라 떠든다.". 이런 자들이 민주주의 외쳤다는 자들인가?

아가리질 하는 것 보니 임동원 하에서 개소리하던 Joshua의 세균 테러 하수인들의 혀들을 생각나게한다.

이런 자들이 반기문 외교 통상부 차관의 동료들의 하청업자들이였으니.

역겨운 외교 통상부의 정치 폭력 심부름꾼들을 기억하며.

반기문씨. 유엔 사무총장 취임전 조폭문화 청산하십시요! 그리고 전 지구적 모범이 되십시요!

 

당신이나 가 잘사세요!

수일 전에는 휠체어 타고 외국으로 가라더니.
마석은 뭔 의도인가? 공기가 맑다고.

이익 좋아하는 자가 이사가라더니.

오늘은 옥상 수도를 교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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