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3월 20, 2006

 

무슨이유로 본인에게 좌익 사회주의 사상 제안하였을까? 김대중 대통령의 역설 Paradox of President Dae-Jung Kim

DJ "공산당 잡는 사람 엄벌 사리 안 맞아" [노컷뉴스 2005.11.21 18:57:28]

김대중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미국을 대한민국의 강력한 동맹으로 말하면서 무슨 이유로 본인에게는 좌익 사회주의를 죽음 앞에서 제안하였는가?

세계가 너무 우경화되었다며 좌익하자고 - 본인이 친 김일성 좌익이라고 마약까지 사용하고 범죄자로 만들려던 자들이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본인을 죽이려던 김대중 대통령.

본인을 친 김정일 반미 좌익으로 몰다 남북 정상회담 직후 본인을 반 김정일 김정일을 암살할 친미 극우로. 남북 정상회담과 김대중 대통령 덕분에 새로운 납치 암살 대상이 될 죄목까지 생기었다. 이 무슨 종류의 음모인가? 통일을 반대? 한순간에 정치 사상을 정체를 달리하는 자들이...

자신들은 미국에 유학가고 가서 살고 미국 시민권 취득하고 미국 교수가 될 꿈을 꾸고

본인은 반미 구호를 외쳐야할 반미 좌익이 되라 죽음 앞에서 떠들고. 언제는 이미 반미 좌익이라 마약까지 사용하면서. 죽어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선전하면서.

본인이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반미 좌익으로 친미 극우로 죽어야할 음모는 김대중 대통령과 그의 심부름꾼들에게 무슨 이득을 안겨주나?

국제고문희생자구원위원회 고문까지 하면서 그러나 세균 테러에 고문에 해당하는 화학 테러까지 하고

미국에 망명 생활까지 하였으면서 애틀랜타의 한적한 여관에 거주하던 본인에게 본인을 부르셀에서 납치 살해하려던 정보부의 요원을 다시 보내었으니 ... 죽이려는 사람을 도와주겠다면서

김대중 대통령의 역설(Paradox)인 것이다.

1982-1985 김대중 대통령 미국 망명 생활기간에
형 집행정지 상태에서 신병치료차 도미,
망명생활재미한국인권문제연구소 소장
미국 에모리대학 명예법학 박사
미국 아틀란타 국제문제연구소 초청강연
미국 유니온 신학대학 구제위원회 고문
미 국제고문희생자구원위원회 고문
미 HARVARD대학 국제문제연구소 초청연구원
제12대 총선을 앞두고 미국에서 귀국

한 힘없는 시민의 애틀랜타 채류와 꾀나 비교 된다.
대학시절 본인을 위협을 하고 살해하려 하여
이자들의 손을 피해서 해외에 공부하러 떠났건만

사형선고 없는 사형집행 - 납치 암살 시도 세균 테러 마약 세균

하기사

미국가면 개 취급 받을 거라*.
없어져야할 정치사상을 가진자라.
해외에서까지 선전하는 자들이
외국인들 앞에서 살해하려던 자들이
우리민족끼리 외치며 타국인들 앞에서 납치하려한 자들이
중국인들을 동원하여 세균 테러까 한 자들이
본인에게 하나님을 믿느냐고 하며 남몰래 본인을 납치하고 죽이려던 자들이
미국가면 아무도 믿지 말라 떠들고
살아 돌아올까 걱정이었나? 설마 혹 그래도 만약을 위해서..
세균 테러와 납치 암살을 끝없이 시도 하는 정보부를 등뒤에 두고.
도착해서 방값 반달분 내고 나니 20$ 주머니에 남는
망명하라 하였지만 거절하였고
애틀랜타에까지 본인을 해치고 싶은 손을 내밀고

귀국을 위해서 잠시 들렸던 글을 마치기 위한 애틀랜타 생활
준비할 능력도 없는 자와 꾀나 다른 모양세다.

서울에 돌아오니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이 죽을거라고.
모든 테러의 배후에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빈곤문제가 있다 김대중 대통령은 말한다.
대통령 자신의 빈곤인가 죽어야할 자의 빈곤인가?


하기사 힘있는 정치인이라

힘없는 없어져야할 시민...

목조르고 죽을래 새끼야 외치는 청와대

Comments:
2006.07.28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목적으로 암살에까지 동원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운영하였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따를 것을 후일 제안한 전염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앤트워프와 부르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의 일원"인 검은 가방과 Mr. Wise 등은 정강현 노길상 전염등이 관련된 납치 살인을 목적으로 한 테러와 위협 그리고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는 등의 테러 은폐 시도에 참여 하였다. 본인을 교회에서 위협하였던 최대화 대사는 김대중 대통령의 차관급 대사로 (반기문 차관 시절)부르셀과 앤트워프에서 벌인 "한 시민의 죽음을 위한 공무 집행"의 현지 책임자이다. 임동원 국정원장과 신건 국정원장 하에서 전염 등은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과 연계되어 범죄를 자행하였던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전염을 통하여 당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이 있음을 말하였고 (저녁모임 이후 이자가 거주하는 공간의 식당 부분.) 이들이 테러에 참가함을 보여주었다. 이 조직의 일원은 자주 전염의 옆에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본인과 대한 때는 본인을 교회에서 전염부부가 제거하려던 날이였다 (2001년).

그후 서울에 돌아온 본인은 전염이 본인을 죽이려던 장소에서 떠날 당시까지 이 자가 주위에서 있는 것을 website를 통하여 알려주었다 (2005.11.17 일자. Mr. Wise 김대중 대통령하에서 이날까지 이들은 자신들의 조직이 건재함을 이런 식으로 자랑하는 것이다.).

외교통상부의 반기문 차관. 차관급대사 최대화를 통하여 이런 "범죄조직도 재외국민 보호"에 활용하시다니

"살인 미수 몇년 (처벌) 받지 않는다." 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를 기억한다. 법과 정의가 사라진 정치가 눈감고 있는 이상 본인은 이 모든 문제를 우선 시민들에게 알린다.

청와대 앞에서 자해나 하는 청와대! 지체없이 테러조직과 김대중 대통령의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청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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