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3월 26, 2006

 

중화인민공화국 내세우는 노무현 대통령의 우리민족끼리 대 태러 정책: 오늘은 노인 부부 그리고 감초처럼 여자들.

남자는 70대 본인보다 두발이 검고 약간 흰머리 (전에 본인의 목을 손가락으로 누르며 쓰러뜨리던 정보부 노인보다 작은 채형. )
남성 노인 정보원에게 무었하는 것이냐 말함.
여성은 60대 후반. 다부진 사각진 채형과 얼굴.
본인의 등뒤로 몰래 접근한 자들. 버스까지 타고 얼굴을 의도적으로 알리는자들. 이런 버스에는 미리 여러명의 정보부 요원들이 준비하고 있다. 물론 야기한 문제를 촬영하기 위한 도구도. 화학 테러하고 시비나기 기다리는 노무현 대통령의 또 한번의 시도. (화학 테러를 자행하는 자들의 상당수는 어린 여자들이나 노인들이다.) - 화학 테러!

두 젊은 여자 본인 옆에서 (카메라 쑈, - 오늘은 오성기도 일장기도 미국 군복도 없었다.)

S 백화점 본점 생선부 여 직원 한명. 더러운 짓하기. - 인상은 벨지움에서 중국인들과 행한 세균 테러에 관여하였던 Joshua의 조직원인 여자 연구원 같은 둥근 형이며 본인보다 작지 않다. 백화점 내에서 시비를 거는 폭력을 유발하고픈 청와대! 교묘한 뱀들.

세균 테러범들, 화학 테러범들, 마약범, 다양한 범죄자들, 꽃뱀들 이런 자들이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별을 달고 높은 직위에 올라 갔다 인터넸에 글을 쓰며 목을 조르며 고소해보라고 떠드는 것이다. 그리고 전염부부처럼 해외에서 정치 탄압 을 마친 후에는 전라남도 광주에 중요한 직책을 보상으로 받아 귀국하여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교수부부 옆에서 "우리민족끼리 죽이기"를 하고 있다. 물론 우리민족끼리 죽이기는 "약한 시민을 범죄자 사상범 만들어 죽여 보상받아 잘먹고 사는 것"을 말한다. "들통나면 우리민족끼리 외치며 용서해 달라" 하는 것이다. 물론 이들이 성공하면 무력한 시민은 나쁜놈 죽어야할 자가되어 이들에게 밥벌이 대상이 되는 것이다. 교회에서 사람죽이려하던 자들이니...


미 수복 지역의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자전거 행진을 한다면서 어려움에 처한 자국 시민을 극우로 포장하며 납치 살해 하려한 자들이니. 이것이 전염의 "우리민족끼리"의 정체가 아닌가!

해외 시민을 보호 하는 것이아니고 해외 시민의 생명을 먹고 사는 것이다.

청와대 녹지원의 맑은 공기와 부활을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
힘없는 시민에게는 화학테러하며 죽을때 고생할것이다 말 전하는 노무현 대통령.

(1980년대 마약을 사용하며 반 전라도 지역갈등을 조작하던 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직업적 테러 조직에서 활동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자는 그들 중 한 명일뿐이다. 김대중 대통령에 이어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도 전라도 광주에 배치되어있다. 2005년 말 전염부부가 광주에 재배치되었다.)

이 작은 반쪽에서 조차 생각과 의지가 없어 아름다운 국가를 아름답게 할수 없으니...

PS: 어제 형제 조류 공판장에서 카나리아를 구함. 건장한 노인 한 명 청계천. 얼굴을 모자로 가리며 따라 다니는 자. 60대 이상 매우 건장한 체격. 상점내부까지 가족을 동반한 여성 요원을 (목적은 항상 그러한것.)을 들여 보냄.

(좌측의 오성기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보부 직원들이 본인에게 보여주기 즐기는 것이다.)

아래 약도의 둥근 검은 원은 최대화 대사가 본인을 위협하였던 장소.

약도의 붉은 핀은 본인에게 "이발사"와 김종길이 함께 본인이게 말하였던 "미국가서 학위를 계속할 것이라 하던 중국인(People's Republic of China 국적자라 함)"이 본인을 미행하다 뒷걸음 치며 ... 장소이다. 키가 본인보다 크며 마른 채형이였다. 본인에게 전염의 친구 목사와 함께 만났던 자도 중국인 (PRC)으로 자처한 인물이였다. 이 본인 보다 키 작은 근육이 발달된 중국인은 Popeye의 소개로 알게 되었다.

이 미행하던 중국인이라는 인물을 처음 소개한 자는 "이발사". 이발사는 본인을 납치하려던 자전거 행진음모에 관련된 인물이다. 김종길은 본인을 납치하려던 자이다.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즐기는 외국 여성들: 한번은 약수역 주말. 매우 가는 채형의 외국인 여성을 옆에두고 본인의 관심을 끌려던 자는 본인이 너무 무관심하다고 말까지 하는 것이였다. 자신들의 여자 함정에 본인이 관심을 가져야 잘먹고 살수 있는 자들.

(오늘의 기억을 더욱 새롭게 한 사람은 다름아닌 S백화점의 여자 심부름꾼이다. 누가 이여자를 선택하였을까?)

화학 물질 전문가. 정치적 회유. 세균 테러 참여. Joshua의 조직원. XX XX 대학교 출신.
본인의 주변에서 오랜 기간 존재. 정체를 수년간에 걸처 숨긴 자. Caleb의 처와 힘께 기거하던 자로 Joshua다음으로 중요한 인물이라함. 세균테러 이후 한씨로 기록 되어있음을 볼수 있었다. 반일 반미 좌익으로 본인을 탄압하던 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남북 정상회담 직후 친미 친일 김정일을 암살할 극우로 포장하는 작업에 참여함. 이런 조직의 조직원. 이 자의 동료는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 먹을 것이 없어 굶고 있던 본인에게 와서 상황을 확인하고 웃기까지 하였고 본인이 그자의 집에 방분하였을때는 가득 싸여있던 일본쌀을 보게까지 하였다. 무슨 이유로 이런 일본쌀 연출을 하였나? 이자의 동료들이 의도적으로 고급 독일제차 일제차등을 타고 다니며 하는 짓이 이와 다름이 없었다. 이 힘없어 굶는 자는 이자들이 만들어 주는 더러운 죄목대로 죄인으로 살아야 하는게 죽어야 하는게 변질된 이상한 민주주의 하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본인을 극우로 만들어도 돈버는 일이요 본인을 좌익으로 만들어도 돈버는 일이다. Caleb이라는 자는 이자의 wife와 강남의 집한채를 말하며... 본인 하나 죽여 많은 자들이 더잘 먹고 살려 하였다. 인간의 죽음이 돈되는 세상.

남보다 많이 먹기 위하여 별짓 다하는 세상이다.

다시 기억하게 하다니 꽃뱀이 통치 도구인 노무현 대통령... 도대체!

생명을 구할 연구를 하는지 사람을 죽일 궁리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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