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3월 29,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3차 - UN사무총장 후보도 길가 화단의 판지꽃보다 사람 목숨이 가치 없나?

저녁 7:55 복도는 정보부의 통증을 야기하는 화학 가스 냄새로 가득하다. 호흡후 강한 통증이 야기된다. 항의 시위를 마치고 돌아온 사람에게 노무현은 테러를 하고 있다. 시민들은 알아야 할것이다. 어떤 통치 행위를 하는 사람들하에서 살고 있는 지를!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며 마약사용하는 세균테러하는 직업적 살인 집단을 전라도 광주에 집중 배치하고 교수니 목사니 하며 위장하여 활동 시키고 있다는 이 현실을.

가는 길 지하철에서 전에 본 적이있는 휠체어를 탄 정보부 인물이 (지난 번에는 성경구절을 인용하며 ...) 오늘은 대놓고 시비를 건다. 오늘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특이한 이자의 얼굴로 쉽게 알아볼수 있었다. 오늘은 집앞 지하철역에서 부터 시비 걸기 위하여 공익과 역무원들이 나와 있었다. 어느 역에서는 시비걸던 자에게 청와대 앞에 가니 따라 오라고 하지 (자신이) 미쳤냐하며 따라오기를 거부하였다.

판지 꽃보다 가치 없는 시민의 목

조르기야 당연한 것인가?

사람 목조르는 것이 판지꽃 다치는 것보다 더 무가치하다는 태도를 보이는 청와대니
세균 테러하고 정치 사상 조작하고 납치 암살 시도 하고
이런 자들모아다 바람직한 공무원 장군 목사 만든다.

신실한 공무원 장군 목사에게는 무었이라 변명하려나! 평범한 사람들속에 직업적 범죄자들을 숨겨두다니.

본인을 손으로 치며 무선기로 건드리며 시비걸던 자가 말로 시비걸기 위하여 장난한다. 이자는 인상을 쓰며 막말을한다. 의도는 분명한 것. (이자는 전에 본인 앞에 배치되었던 경찰 제복 바지를 땅에 끌고 다니던 것도 자신들의 위장?이라 한다. 그런 교활함은 있는데... 특별히 훈련 받은 자들이라 말한다! 특공대라 떠든다. 특공대를 동원하여 테러 피혜자를 몸으로 부디치며 시비거나? 본인이 힘없이 밀리더니. 특별히 훈련 받은 칼잡이나 농협 직원들 이용하여 사람 죽이러 납치 살해하러 부르셀까지 나타나더니 특별히 훈련 받은 자들 동원하여 조폭 문화 청산 하라는 테러 피혜자에게 위협적인 자세를 취한 것이다! 이런 것을 하면서 인권을 말하고 민주주의를 말하다니.)

노무현대통령! 특공대는 시민을 지키라고 있는 것이지 시민을 위협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특공대 즉 군사력이 시민의 자유를 억압하고 탄압하는데 이용되고 있다. 침묵 시위를 조롱하고 위협하고... 민주주의를 조롱하고 위협하는 행동이다.

특공대라며 눈 앞에서 지나가는 자들 뒤에는 전에본 조폭 형상을 한자들 둘이 따라가며 그들 특유의 그저그런 표정을 짓고 있었다.

위협하기 위하여 본인에게 온다고 떠들며.

여러명이 별관 앞에서 건너 오고 청와대 앞에서 동시에 다가 왔으나. 다가온 자들에게 용건을 물어보니 모두 용건없다며 사라지기 바쁘다. 지난번 조폭 영화배우할만한 외모의 요원이 겁주던 것을 재현하려 하였지만. 지난번처럼.

침묵시위하러 가면 시비거는 것은 노무현의 인권변호다.

전에 나타났던 말로 시비 걸던자가 다시 나타나 본인이 하는 말을 다 적겠다 한다. 효자동 으로 가는 길에서 혼자 한 말을 다 알아 듣고 장난질하는 청와대가 (무슨 종류의 기계를 설치하였는 지는 모르지만 눈 앞에서 종이 수첩에 적겠다고 수작떠는 다급함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

청와대 내부까지 망원 랜즈로 외국인들이 촬영하는 것을 보여 주던 청와대는 이제 손바닥으로 카메라 렌즈를 가리며 시비를 건다. 창성동 별관 앞에서 청와대 방향을 찍는 것도 시비를 거는 것이다.

판지 꽃보다 나을것이 없는 시민이라서.

시비걸던 자가 마음대로 되지 않자 본인의 이름을 부르며 개수작을 한다. 개라면 귀여워나 하지.
무슨 이유로 이리도 겁을 먹고 행동을 하나! 잔인한 위협과 화학 테러에 목이나 조르고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변명이나 하고.

본인 앞에서는 빈곤을 말하고 우리민족끼리를 떠들고 뒤로는 돈받고 사람 죽이러 다니고 외국인 고용하여 세균테러 자행하니...

(반기문 장관이 차관이였던때 차관급 대사 최대화 는 본인을 수없이 죽이려 하였고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였다. 2001. 5 주국제연합대사 (제56차 유엔총회의장 비서실장) 당시 본인이 부르셀에 잠시 들린 틈을 타 외교통상부 직원들까지 동원된 살해 음모가 있었고 그해 7월 10일 정보부역활을 하는 외교통상부 직원이 영사라하며 미국 애틀랜타의 한적한 시골에서 단식 투쟁을 하던 본인을 도와주겠다며 찾아왔다. 그 장소까지 본인을 죽이려던 외교 통상부 직원들을 보낸 청와대 죽이려는 자에게 도와주겠다는 말을 전하며. 현재 반 장관은 동료 치관급 대사 최대화의 활동에 관하여 철저히 은폐된 상황을 강력히 유지하고 있다. UN 사무총장에게도 사람 목숨이 길가 화단의 판지꽃보다 가치 없는 것이 될까? 차기 유엔 사무 총장은 세균테러나 마약, 납치, 암살, 위협, 화학 물질을 이용한 테러. 이런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 행위에 대하여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나? 외교통상부를 통하여 당신의 동료들에 의하여 이런 일들이 진행될때 당신은 뉴욕에서 UN에서 무었을 하였나?)

돌아나오는 길 정부 종합청사와 외교통상부 앞에서 반기문 장관에게 해외에서 활동하던 조폭들을 청산할것을 요구*하였다. (이미 미국으로 이주하였다면 어찌할까? 납치 암살 조직의 최대화는 아직도 서울에 있나? 미국에 이주하였다는 마약 사용에 관련된 대사관에서 일하던 자는.)

(요구를 요원으로 말 바꿔 놓고 조롱하는 것이 노무현의 통치 스타일인기? 변호사 출신 대통령 링컨도 그러하였는지 궁금하군.)

재외국민 보호는 마약과 세균 정치범 만들기 범죄자 만들기 외국인 고용한 테러 조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귓전에다 중국어로 중얼거린다고 무었이 달라지나... 영어로도 많이 떠들고. 그 실력이면 이민가서 잘살수 있겠다. 본인에게 마약 사용한 조직의 정보부 직원처럼.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떠드며

아예 중화인민공화국 오성기 도배하고 다니지.

매연 버스들 동원도 그리 즐거웟나...

돌아오는길 지하철 4명의 공익 죽을래 새끼야 하던 음모에 동원되 공익의 행적을 추적할 방법과 이런 자들의 처벌에 관하여 묻자 모른다 반 군인 신분이지만 군법에 회부되지는 않는다 한다. 본인 앞에서 계속 걸어가던 이들은 약수역 사무실에 들어간다. 그들에게 여기서 본인의 목을 조른 것이라 하자 그들의 표정은...

청와대 앞보다 더 수선한 골목의 요원들.

화학 물질을 즐겨쓰는 노아 집단의 꼬마들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따라들어온다.

저녁 7:55 복도는 정보부의 통증을 야기하는 화학 가스 냄새로 가득하다. 호흡후 강한 통증이 야기된다. 노무현은 테러를 하고 있다.

(무슨이유로 강한을 감한으로 바꿔 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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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이유로 강한을 감한으로 바꿔 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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