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3월 22,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2차 - 침묵시위를 방해하려 몸으로 시비거는 자들 -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 청소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2) - 인권 대통령의 인권 쓰러내기. 몸으로 부디쳐 싸움을 벌리려는 노무현 대통령의 의도.

테러범들을 위하여 조폭문화를 위하여.

오늘은 예외적으로 4시에서 5시 사이에 침묵 시위를 시작하였으나 중간 전에 나타난 적있는 자가 나타나 시비를 시작하였다. 이자는 중구 청소과를 찾는다.

건너편으로 가니 경찰이라 써진 옷을 입은 자들을 이용하여 몸으로 시비를 거는 것이였다.

이들이 원하는 대로 본인은 목소리를 높여 노무현 대통령에게 조폭문화 청산할 것을 요구하였다.

창성동 별관 쪽으로 건너가던 도중 열려 있던 유리문 안에 서있던 자가 짐슴의 소리를 내며 유리 문을 닫는다.

중간에 몸으로 시비를 거는 자들과 시비를 않기 위하여 화단위로 올라가던중 ... 카메라가 부서질뻔하였다. 시비 걸면서 즐거운 이들. 반대편에서 따라온 문씨를 포함한 3명은 악질적으로 몸으로 부디치는 것이였다. 이자들은 검은 옷을 입은 자가 손은대지 말라는 명령에 따라거 리를 다시 유지하였다.

또다시 교체시킨 자들이 목을 통하여 나오는 더러운 소리를 내기 시작하였다.

몸으로 시비걸기위하여 준비된 경찰들을 배치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한편으로는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하고 다른편으로는 마약 사용하는 자에게 별달아 장군을 만드는 정책의 단편을 볼수 있었다. 노길상은 국방대학교에 출입시키고... 무었을 위하여서인가?

테러범 잡아달라 하였더니 어린 경찰들 내보내 시비나 거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오늘은 인권청소의 날이였다.

길에는 훈센 캄보디아 총리의 방한으로 캄보디아 기가 걸려있었다.

돌아나오는 길

아예 중국어로 말을 하지. 그런 것만 달고 있지말고 ... 이제는 외국 배지 달고 다니나... 그 나라말로 떠들던것도 부족해서... 그 둥글고 빨간 배지는 어느나라 배지지? TV에서 자주 보는. 오늘은 중국어까지하지는 않았다. (다음 부터는 중국 오성기 얼굴에 붙이고 다니던지 아니면 좀 대형으로 만들어 들고 다니던지. 아니면 차에 좀더 크게 달고 다니던지. 알아보기 쉽게! 부르셀과 애틀랜타까지 수 많은 납치 살인 조직 보낼 기운이면 그런것 하나 어렵겠는가!)

청와대가 무슨 이유로 오성기에
일본어쓰며 죽음의 위협을 상기시키고
미국 군복처럼 보이는 것을 착용한 자들을 동원하나?
청와대는 무엇을 과시하기 위해서 이러하게 행동하나? 시민앞에서 이러면 무었이 달라지나?
인권을 탄압하며 인권을 외치는 사람들.
우리민족끼리 외치며 외국인들 고용하여 자국민 해외에서 살해하려던 자들.

청와대로 침묵 시위하기 위하여 가는 길은 꽃길이였다.
여자... 무슨 종류의 음모를 뒤에 짊머지고 있을까?

청와대 가는 길은 음모의 계절

돌아오니 죽을래 새끼야 외치게 하는 노무현 대통령이 즐기는 자극성 물질을 사용하였음을 알수 있다. 시비 덕분에 허리에는 통증이 있고.

PS: 전에 청와대 앞에서 시위하던 자들중 시위하지 않는 자들이 있었다. 그것도 심부름이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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