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3월 15,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1차 - 고소하라고 - 다 알면서 직접 하시지요!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1)

침묵 시위를 위하여

15분 정도를 길을 막고 있던 인물에게 무슨 법적인 근거로 본인을 막느냐고 물었지만 그는 "묵비권"을 행사한다. 이 인물이 본인에게 고소하라 오늘 다시 전하는 자이다.

죽을래 새끼야 하는 노무현 대통령이 다 손에 쥐고 있으면서 고소하라는 이유는 무었인가?

본인을 막는 이유도 말할 수 없는 자들이 말로 시비다.

전에 본인에게 노길상은 본인이 부르셀을 떠나기 전 전화를 걸어 미국에 가면 아무도 믿지 말라 하였다.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이 하는 말이다. 본인이 살아 서울로 돌아올까봐 걱정하는 자들이 한말이다. 수차에 걸친 경제적 보상에 여자까지 제공하겠다던 제안 다만 서울에 돌아가지 말라고. 그러나 그자리에서 거절 당하여야 했다.

애틀랜타에서까지 위장한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을 접근 시킨 본인을 죽이려던 청와대의 김대중 대통령.

이런 저런 말 장난하는 자들을 보면 이들의 말이 이들의 마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미국을 말장난에 끌어 들이기 즐기는 자들. 전에 이들이 주로 이용하던 재료는 농촌 부채, 미군 주둔, 에너지 소비등 다양하다. 다양한 술수를 담은 말의 음모. 이리 떠들고 이들은 본인을 반미 반제국주의자 좌익 공산주의 라 낙인한다. 인권 대통령이라는 김대중 대통령하에서도 계속되었었다. 군 정보부라 하는 자 그의 동료들 그리고 이와 유사한 자들. 오늘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도 미국을 말장난에 끌어들이기... 자신들의 정책을 말장난의 주제로 써보시지...

자신들의 미국 유학은 자랑하면서 본인이 테러범들을 피하여 애틀랜타로 갈때는... 다른 사람들은 반미구호 외치게하고픈 술수와 오만으로 가득한 자들.

자신의 정치 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다면 술수로 가득한 음모를 진행한다.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말한 국민이 주인 역활하는 정치가 이런 것인가?

대학 시절부터 변한 것이 없다. 수십 년간 하는 짓. 개혁한다는 청와대 앞에서 조차 변한 것이 없으니... 노무현 대통령은 시민이 반미구호라도 청와대 앞에서 외치기 바라나. 대학 시절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과 한 방향으로 움직이던 군 정보부 라는 자가 식사 자리에 나타나 떠들던 말하고 목적이 하나도 다르지 않은. 과거사나 노무현 대통령의 현재사나...

노무현 대통령이 아예 백악관에 친 김정일 반미 반일 좌익이 있으니 대책을 세우라고 전화를 하던지 엽서나 보내지! 아니면 김정일을 암살할 극우라고 본인을 죽이려던 차관급 최대화 대사의 상관인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을 통하여 부시 대통령의 백악관에 연락을 하던지 아니면 사라져야 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UN 사무총장 코피 아난에게 연락하던지...

http://www.whitehouse.gov/contact/ 에는 백악관의 주요 인물의 e-mail주소와 fax 그리고 전화 번호가 있으니 마음껏 연락하십시요.

경제적 보상 한다고 해도 여자 준다고 해도 청송군사교도소에 투옥한다 해도 세균 테러 해도 인터폴을 들먹여도 대통령의 청와대를 언급해도 사람의 피와 살을 먹겠느냐 해도 서울에 돌아온 자가 테러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 만료 전 해결하라고 촉구하니 - 엽서라도 보내시지!

돌아 나오는 길 4 일본어 쓰며 간교한 말장난. 한국말로 하시지요. 이번에는 일본에다 반일하는 자라 전하고 싶은가? 유럽에서 위협을 위하여 현지 경찰까지 부르며 해보려면 해보라던 태도를 취하던 테러 조직원.

(전에는 중국어 사용하며 화학 테러 하더니... 외국인 동원한 세균 테러가 그리도 자랑스러운지...)

고소하라고 - 노무현 대통령. 다 아시니 직접 하십시오!

노무현 대통령의 주장대로 조폭 문화는 청산돼야 합니다.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에서 있었던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직후 김대중 대통령이 유럽에서 벌인 납치 살인 음모와 세균 테러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대통령은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한다. 그러나

본인이 누군지 모른다면서 다른나라들에까지 본인을 따라가 대규모 정치 폭력배들을 배치해서 해치려 하였으면서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변명한다.
불 이익을 당할것이라하면서 본인의 거처에 와 폭팔한다고 죽음의 위협을 하고나서 이제는 어디에 사느냐 묻는다.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더니 목조르고 죽을래 새끼야 하면서 고소하란다.
목조르는 은폐를 위한 탄압을 자행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해달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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