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3월 08,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0차 - 혀를 날름거리는 심부름꾼.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0)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더니 목조르고
목조르는 공권력이 이제는 고소하란다.

트림을 하고 혀를 날름거리고 (누가 경찰복을 착용한 이자에게 이런 짓을 시킬까? 이런 짓을 하고 참담해하는 이자의 모습을 보고는... 한참후 억지 웃음을 짓는.)

민중의 지팡이가 혀를 날름거리게 하는 이유와 의미는?

침묵시위를 하나 순간 순간 이들은 본인의 침묵시위를 깨기 위하여 여러 수작을 한다.

자리를 비위고 아무도 없게 경비를 푼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은 마치 주 부르셀 대사관에서 가지가지의 서류를 꺼내놓고 영사실을 비워놓고 음모를 꾸미던 것처럼. 지난번에 지나가게 하고 달려들어 끌고가던 것처럼.

골목의 건물이 무었이냐고 지나가는 여성 노인에게 물으니 이 여성은 얼마후 다시 나탄 본인이그것도 모른다면 이상한 사람이라고 시비를 건다. 얼굴도 들리 않으면서. 여성 노인에게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에 신고 하라 하였다. 앞에는 이 따뜻한 날에 푸른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요원이 서있다. 부르셀에서 (현재 전라도 광주에 배치된 의도적으로 부산 사람으로 행세하던 전염처럼) 경상도 사람들로 자처하던 Joshua의 세균 테러 조직이 본인을 대사관에 신고하였다며 수작 떨던일이 있었다. 이자들의 주요 수단은 지역 갈등조작인것이다. 파괴작인 지역갈등 조작을 통하여 자신들의 밥벌이를 하는 것이다. 노길상과 그의 하급 동료 김종길처럼 이들은 말투와 출신지역을 자신이 필요할때 얼마든지 만들어내는 자들이다. 국가와 사회를 파괴하는. 그리고 그중 Kaleb이라는 자는 서울로 가면서 자신의 wife에게 생이별을 하게 되었다며 전화하게 하였고 computer를 배워 달라고 전화를 하며 사블롱 공원 옆...

자신이 죽이려던 자에게 computer를 배우라고 보내는 이유는?

목조르는 남성노인에서 시비거는 어린 아이를 동반한 노인부부에 이어 이제는 여성 노인 혼자서 시비다. 얼마나 본인이 서있던 장소에 정보부 관련 심부름꾼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는 가를 잘 알수 있다.

오늘은 순간 순간의 시비를 멀리하고 침묵시위를 마칠수 있었다.

PS:자니다니던 자들 중에는 고의적으로 몸으로 부디치며 주변에 있는 건물에 대하여 비밀스런 말을 일부러 본인에게 들려주며 지나간다. 전에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현재 전라도 광주에 배치되었는 정치 폭력배들이 본인에게 해외 유출이 금지된 보건 자료를 해외로 반출하겠다며 수작을 떨던 것을 생각나게 하는 것이였다.

당시 이여자가 말한 자료라는 것은 김일성 통제하의 미수복 지역의 테러 세력이 남부 지역에 자행한 세균 테러관련 자료라 하였다.


(납치 암살 시도 와 세균 테러 자행한 차관급 대사 최대화.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당시 차관)

돌아나오는 길 외교 통상부 앞에서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부르셀에서 유학생을 상대로 자행한 세균 테러 납치 암살 시도 등에 관하여 반기문 외교 통상부 장관에게 질문을 던졌다.



"노 대통령은 8일 아랍과 아프리카를 잇는 경제 요충인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라는 글귀를 본다. 대통령의 해외에

김영삼 대통령 부르셀 방문을 본적이 있다. (1995. 3. ) 길에 서있다 우연히 다른 시민들처럼 김영삼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시절도 있었다.

그리고는 세균 까지 이용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납치 암살 조직 앞에서 홀로 서야하는 시절이 왔다.

Comments:
2006.03.09 화학 테러. 물건을 고르던 중 등뒤에서 나타나는 사람들. 20대 초반 여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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