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3월 01,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9차 - 3.1절에도 화학물질을 이용하니, 어디에서 어디까지 다 죽인다는 것인가?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9)

12:08 - 13:09

국정원의 운전자. (반 기업 발언을 이끌어 내려고 노력한다. 자주 지역 갈등 조작과 함께 사용되는 음모이다. 자본주의 경제체재에대한 반기라도 들라는 혁명적 태도를 취하라는 것인가? 자주 써먹는 대상은 삼성이다.)

청와대 앞 길에서 본인의 통행을 막는 이유를 묻자 본인이 아는 이유라며 말을 회피한다. 전에 나왔던 인물.

항의를 마치고 돌아나오는 길 자극성 화학 물질을 사용한다. 심한 바람을 이용하여.

본인이 떠나던 때 사람을 피와 살을 먹겠느냐던 최대화의 하수인 검은가방.
어디에서 어디까지 다 죽인다는 것인지? 누구의 피와 살을 먹겠느냐던 것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이런 집단을 전라도 광주에 집중 증강 재배치 한이유는 무었인가?

납치 암살을 위해서 독일로 본인을 유인하려던 함씨가 본인의 가족을 언급하며 웃던때를 기억하나? 아직 잘있는 인질처럼.

다른나라앞에 당당하기 위하여라도 과거사 청산한다면서 무었을 하시나...
테러 조직원들을 바람직하다하고 별을 달아 장군을 만들고 중요 직책을 주고 이런것이 다른 나라앞에 당당하기 위한 과거사 청산인가?

힘없는 시민은 죄목을 만들어 죽여 없에려하고 마약과 세균 을 사용하며 사람의 피와 살을 언급하며 죽음을 말할때 과연 노무현 대통령 무슨 이유로 이런 테러 활동을 감추고 테러 피혜자를 죽이겠다고 화학 테러까지 해가며 위협하며 정보부와 경찰까지 동원하여 목을 조르고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게 해달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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