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3월 31, 2006

 

특공대 투입하여 테러 은폐하는 청와대앞 무슨 변화를 기다리나?

앞으로 청와대 앞 침묵 시위에는 어찌 반응을 할것인가?

청와대 앞길 기마순찰대 보러오세요… 국민 산책로로 새단장

테러 피혜자에게는 가지가지 말 만들어 시비거는 자들. 노무현 대통령의 인물들이다. 특공대가 하는일이 위협과 테러 은폐라니!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 변호는 테러범들을 위한 인권 변호인가?
영국 런던의 버킹엄궁 앞 광장이 왕실 근위대가 테러 피혜자 위협이라도 하였나?

http://www.kmib.co.kr/html/kmview/2006/0330/092014068011131100.html
청와대 앞길이 기마·인라인스케이트·사이클·사이드카 순찰대,경찰악대 연주 및 군 의장행사 등 볼거리 풍성한 국민 산책로로 거듭난다. 청와대 경호실은 다음달부터 매일 군·경의 협조를 얻어 약 1.2㎞인 청와대 앞 도로에서 국민친화적 순찰·의장 행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따라 청와대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은 말이나 인라인스케이트를 탄 경찰과 나팔을 부는 군악대,깃발을 흔드는 여군 의장대 등을 만나고 사진촬영도 할 수 있다. 영국 런던의 경우 버킹엄궁 앞 광장이 왕실 근위대 교대식 등으로,미국 백악관 주변은 기마 순찰대 등으로 관광 명소가 됐다.경찰순찰대 행사는 다음달 10일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매주 토∼목요일 실시된다. 특히 말 4필이 동원되는 기마대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청와대 앞 분수대↔사랑방↔신무문 앞까지 순찰한다. 군 의장행사의 경우 31일 시연회를 가진 뒤 다음달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분수대와 신무문 사이에서 이뤄진다. 총 200여명이 참여하는 의장행사는 사물놀이와 국내외 가요 및 군악연주,의장대 시범,퍼레이드의 순서로 진행된다.오종석 기자 jsoh@kmib.co.kr

 

본인을 신경쓴다는 자들

본인에게 무슨 신경을 쓴다는 것인지 얼굴을 숙인여자
저녁 바쁘게 집 옆 신한은행에 가고 있었다.
낮에는 용산에 메모리를 사러 어느 가계에도 없다고 하여
어데에서인가 고통을 유발하는 가스를 사용하고.
허리 등에는 통증이 오고.

목요일, 3월 30, 2006

 

탄압과 위협에 동원된 자들이 특공대라 자랑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본인에게 시비 걸던 인물들이 특공대라 자랑한다. 위협하고 탄압하는데 동원된 자들이 특공대라고 특수 훈련...
시민을 지키라고 있는 특공대가 무슨이유로 테러범들을 은폐하기위한 위협에 동원되나?

노무현 대통령과 그의 천쟁배 법무부 장관에 질문한다.

시민의 아전과 자유를 생명을 지키는 것이 특공대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청와대 앞에서 조폭문화 지키는 특공대가 되어있다.

어느나라에서 특공대가 테러 은폐를 위하여 투입되나? 그리고 투입 한다고 자랑하나?

아침 복도에 가스. 아침 8시.

수요일, 3월 29,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3차 - UN사무총장 후보도 길가 화단의 판지꽃보다 사람 목숨이 가치 없나?

저녁 7:55 복도는 정보부의 통증을 야기하는 화학 가스 냄새로 가득하다. 호흡후 강한 통증이 야기된다. 항의 시위를 마치고 돌아온 사람에게 노무현은 테러를 하고 있다. 시민들은 알아야 할것이다. 어떤 통치 행위를 하는 사람들하에서 살고 있는 지를!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며 마약사용하는 세균테러하는 직업적 살인 집단을 전라도 광주에 집중 배치하고 교수니 목사니 하며 위장하여 활동 시키고 있다는 이 현실을.

가는 길 지하철에서 전에 본 적이있는 휠체어를 탄 정보부 인물이 (지난 번에는 성경구절을 인용하며 ...) 오늘은 대놓고 시비를 건다. 오늘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특이한 이자의 얼굴로 쉽게 알아볼수 있었다. 오늘은 집앞 지하철역에서 부터 시비 걸기 위하여 공익과 역무원들이 나와 있었다. 어느 역에서는 시비걸던 자에게 청와대 앞에 가니 따라 오라고 하지 (자신이) 미쳤냐하며 따라오기를 거부하였다.

판지 꽃보다 가치 없는 시민의 목

조르기야 당연한 것인가?

사람 목조르는 것이 판지꽃 다치는 것보다 더 무가치하다는 태도를 보이는 청와대니
세균 테러하고 정치 사상 조작하고 납치 암살 시도 하고
이런 자들모아다 바람직한 공무원 장군 목사 만든다.

신실한 공무원 장군 목사에게는 무었이라 변명하려나! 평범한 사람들속에 직업적 범죄자들을 숨겨두다니.

본인을 손으로 치며 무선기로 건드리며 시비걸던 자가 말로 시비걸기 위하여 장난한다. 이자는 인상을 쓰며 막말을한다. 의도는 분명한 것. (이자는 전에 본인 앞에 배치되었던 경찰 제복 바지를 땅에 끌고 다니던 것도 자신들의 위장?이라 한다. 그런 교활함은 있는데... 특별히 훈련 받은 자들이라 말한다! 특공대라 떠든다. 특공대를 동원하여 테러 피혜자를 몸으로 부디치며 시비거나? 본인이 힘없이 밀리더니. 특별히 훈련 받은 칼잡이나 농협 직원들 이용하여 사람 죽이러 납치 살해하러 부르셀까지 나타나더니 특별히 훈련 받은 자들 동원하여 조폭 문화 청산 하라는 테러 피혜자에게 위협적인 자세를 취한 것이다! 이런 것을 하면서 인권을 말하고 민주주의를 말하다니.)

노무현대통령! 특공대는 시민을 지키라고 있는 것이지 시민을 위협하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특공대 즉 군사력이 시민의 자유를 억압하고 탄압하는데 이용되고 있다. 침묵 시위를 조롱하고 위협하고... 민주주의를 조롱하고 위협하는 행동이다.

특공대라며 눈 앞에서 지나가는 자들 뒤에는 전에본 조폭 형상을 한자들 둘이 따라가며 그들 특유의 그저그런 표정을 짓고 있었다.

위협하기 위하여 본인에게 온다고 떠들며.

여러명이 별관 앞에서 건너 오고 청와대 앞에서 동시에 다가 왔으나. 다가온 자들에게 용건을 물어보니 모두 용건없다며 사라지기 바쁘다. 지난번 조폭 영화배우할만한 외모의 요원이 겁주던 것을 재현하려 하였지만. 지난번처럼.

침묵시위하러 가면 시비거는 것은 노무현의 인권변호다.

전에 나타났던 말로 시비 걸던자가 다시 나타나 본인이 하는 말을 다 적겠다 한다. 효자동 으로 가는 길에서 혼자 한 말을 다 알아 듣고 장난질하는 청와대가 (무슨 종류의 기계를 설치하였는 지는 모르지만 눈 앞에서 종이 수첩에 적겠다고 수작떠는 다급함은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

청와대 내부까지 망원 랜즈로 외국인들이 촬영하는 것을 보여 주던 청와대는 이제 손바닥으로 카메라 렌즈를 가리며 시비를 건다. 창성동 별관 앞에서 청와대 방향을 찍는 것도 시비를 거는 것이다.

판지 꽃보다 나을것이 없는 시민이라서.

시비걸던 자가 마음대로 되지 않자 본인의 이름을 부르며 개수작을 한다. 개라면 귀여워나 하지.
무슨 이유로 이리도 겁을 먹고 행동을 하나! 잔인한 위협과 화학 테러에 목이나 조르고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변명이나 하고.

본인 앞에서는 빈곤을 말하고 우리민족끼리를 떠들고 뒤로는 돈받고 사람 죽이러 다니고 외국인 고용하여 세균테러 자행하니...

(반기문 장관이 차관이였던때 차관급 대사 최대화 는 본인을 수없이 죽이려 하였고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였다. 2001. 5 주국제연합대사 (제56차 유엔총회의장 비서실장) 당시 본인이 부르셀에 잠시 들린 틈을 타 외교통상부 직원들까지 동원된 살해 음모가 있었고 그해 7월 10일 정보부역활을 하는 외교통상부 직원이 영사라하며 미국 애틀랜타의 한적한 시골에서 단식 투쟁을 하던 본인을 도와주겠다며 찾아왔다. 그 장소까지 본인을 죽이려던 외교 통상부 직원들을 보낸 청와대 죽이려는 자에게 도와주겠다는 말을 전하며. 현재 반 장관은 동료 치관급 대사 최대화의 활동에 관하여 철저히 은폐된 상황을 강력히 유지하고 있다. UN 사무총장에게도 사람 목숨이 길가 화단의 판지꽃보다 가치 없는 것이 될까? 차기 유엔 사무 총장은 세균테러나 마약, 납치, 암살, 위협, 화학 물질을 이용한 테러. 이런 김대중 대통령의 통치 행위에 대하여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나? 외교통상부를 통하여 당신의 동료들에 의하여 이런 일들이 진행될때 당신은 뉴욕에서 UN에서 무었을 하였나?)

돌아나오는 길 정부 종합청사와 외교통상부 앞에서 반기문 장관에게 해외에서 활동하던 조폭들을 청산할것을 요구*하였다. (이미 미국으로 이주하였다면 어찌할까? 납치 암살 조직의 최대화는 아직도 서울에 있나? 미국에 이주하였다는 마약 사용에 관련된 대사관에서 일하던 자는.)

(요구를 요원으로 말 바꿔 놓고 조롱하는 것이 노무현의 통치 스타일인기? 변호사 출신 대통령 링컨도 그러하였는지 궁금하군.)

재외국민 보호는 마약과 세균 정치범 만들기 범죄자 만들기 외국인 고용한 테러 조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귓전에다 중국어로 중얼거린다고 무었이 달라지나... 영어로도 많이 떠들고. 그 실력이면 이민가서 잘살수 있겠다. 본인에게 마약 사용한 조직의 정보부 직원처럼.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떠드며

아예 중화인민공화국 오성기 도배하고 다니지.

매연 버스들 동원도 그리 즐거웟나...

돌아오는길 지하철 4명의 공익 죽을래 새끼야 하던 음모에 동원되 공익의 행적을 추적할 방법과 이런 자들의 처벌에 관하여 묻자 모른다 반 군인 신분이지만 군법에 회부되지는 않는다 한다. 본인 앞에서 계속 걸어가던 이들은 약수역 사무실에 들어간다. 그들에게 여기서 본인의 목을 조른 것이라 하자 그들의 표정은...

청와대 앞보다 더 수선한 골목의 요원들.

화학 물질을 즐겨쓰는 노아 집단의 꼬마들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따라들어온다.

저녁 7:55 복도는 정보부의 통증을 야기하는 화학 가스 냄새로 가득하다. 호흡후 강한 통증이 야기된다. 노무현은 테러를 하고 있다.

(무슨이유로 강한을 감한으로 바꿔 놓을까?)

일요일, 3월 26, 2006

 

중화인민공화국 내세우는 노무현 대통령의 우리민족끼리 대 태러 정책: 오늘은 노인 부부 그리고 감초처럼 여자들.

남자는 70대 본인보다 두발이 검고 약간 흰머리 (전에 본인의 목을 손가락으로 누르며 쓰러뜨리던 정보부 노인보다 작은 채형. )
남성 노인 정보원에게 무었하는 것이냐 말함.
여성은 60대 후반. 다부진 사각진 채형과 얼굴.
본인의 등뒤로 몰래 접근한 자들. 버스까지 타고 얼굴을 의도적으로 알리는자들. 이런 버스에는 미리 여러명의 정보부 요원들이 준비하고 있다. 물론 야기한 문제를 촬영하기 위한 도구도. 화학 테러하고 시비나기 기다리는 노무현 대통령의 또 한번의 시도. (화학 테러를 자행하는 자들의 상당수는 어린 여자들이나 노인들이다.) - 화학 테러!

두 젊은 여자 본인 옆에서 (카메라 쑈, - 오늘은 오성기도 일장기도 미국 군복도 없었다.)

S 백화점 본점 생선부 여 직원 한명. 더러운 짓하기. - 인상은 벨지움에서 중국인들과 행한 세균 테러에 관여하였던 Joshua의 조직원인 여자 연구원 같은 둥근 형이며 본인보다 작지 않다. 백화점 내에서 시비를 거는 폭력을 유발하고픈 청와대! 교묘한 뱀들.

세균 테러범들, 화학 테러범들, 마약범, 다양한 범죄자들, 꽃뱀들 이런 자들이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별을 달고 높은 직위에 올라 갔다 인터넸에 글을 쓰며 목을 조르며 고소해보라고 떠드는 것이다. 그리고 전염부부처럼 해외에서 정치 탄압 을 마친 후에는 전라남도 광주에 중요한 직책을 보상으로 받아 귀국하여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교수부부 옆에서 "우리민족끼리 죽이기"를 하고 있다. 물론 우리민족끼리 죽이기는 "약한 시민을 범죄자 사상범 만들어 죽여 보상받아 잘먹고 사는 것"을 말한다. "들통나면 우리민족끼리 외치며 용서해 달라" 하는 것이다. 물론 이들이 성공하면 무력한 시민은 나쁜놈 죽어야할 자가되어 이들에게 밥벌이 대상이 되는 것이다. 교회에서 사람죽이려하던 자들이니...


미 수복 지역의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자전거 행진을 한다면서 어려움에 처한 자국 시민을 극우로 포장하며 납치 살해 하려한 자들이니. 이것이 전염의 "우리민족끼리"의 정체가 아닌가!

해외 시민을 보호 하는 것이아니고 해외 시민의 생명을 먹고 사는 것이다.

청와대 녹지원의 맑은 공기와 부활을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
힘없는 시민에게는 화학테러하며 죽을때 고생할것이다 말 전하는 노무현 대통령.

(1980년대 마약을 사용하며 반 전라도 지역갈등을 조작하던 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직업적 테러 조직에서 활동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자는 그들 중 한 명일뿐이다. 김대중 대통령에 이어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도 전라도 광주에 배치되어있다. 2005년 말 전염부부가 광주에 재배치되었다.)

이 작은 반쪽에서 조차 생각과 의지가 없어 아름다운 국가를 아름답게 할수 없으니...

PS: 어제 형제 조류 공판장에서 카나리아를 구함. 건장한 노인 한 명 청계천. 얼굴을 모자로 가리며 따라 다니는 자. 60대 이상 매우 건장한 체격. 상점내부까지 가족을 동반한 여성 요원을 (목적은 항상 그러한것.)을 들여 보냄.

(좌측의 오성기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보부 직원들이 본인에게 보여주기 즐기는 것이다.)

아래 약도의 둥근 검은 원은 최대화 대사가 본인을 위협하였던 장소.

약도의 붉은 핀은 본인에게 "이발사"와 김종길이 함께 본인이게 말하였던 "미국가서 학위를 계속할 것이라 하던 중국인(People's Republic of China 국적자라 함)"이 본인을 미행하다 뒷걸음 치며 ... 장소이다. 키가 본인보다 크며 마른 채형이였다. 본인에게 전염의 친구 목사와 함께 만났던 자도 중국인 (PRC)으로 자처한 인물이였다. 이 본인 보다 키 작은 근육이 발달된 중국인은 Popeye의 소개로 알게 되었다.

이 미행하던 중국인이라는 인물을 처음 소개한 자는 "이발사". 이발사는 본인을 납치하려던 자전거 행진음모에 관련된 인물이다. 김종길은 본인을 납치하려던 자이다.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즐기는 외국 여성들: 한번은 약수역 주말. 매우 가는 채형의 외국인 여성을 옆에두고 본인의 관심을 끌려던 자는 본인이 너무 무관심하다고 말까지 하는 것이였다. 자신들의 여자 함정에 본인이 관심을 가져야 잘먹고 살수 있는 자들.

(오늘의 기억을 더욱 새롭게 한 사람은 다름아닌 S백화점의 여자 심부름꾼이다. 누가 이여자를 선택하였을까?)

화학 물질 전문가. 정치적 회유. 세균 테러 참여. Joshua의 조직원. XX XX 대학교 출신.
본인의 주변에서 오랜 기간 존재. 정체를 수년간에 걸처 숨긴 자. Caleb의 처와 힘께 기거하던 자로 Joshua다음으로 중요한 인물이라함. 세균테러 이후 한씨로 기록 되어있음을 볼수 있었다. 반일 반미 좌익으로 본인을 탄압하던 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남북 정상회담 직후 친미 친일 김정일을 암살할 극우로 포장하는 작업에 참여함. 이런 조직의 조직원. 이 자의 동료는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워 먹을 것이 없어 굶고 있던 본인에게 와서 상황을 확인하고 웃기까지 하였고 본인이 그자의 집에 방분하였을때는 가득 싸여있던 일본쌀을 보게까지 하였다. 무슨 이유로 이런 일본쌀 연출을 하였나? 이자의 동료들이 의도적으로 고급 독일제차 일제차등을 타고 다니며 하는 짓이 이와 다름이 없었다. 이 힘없어 굶는 자는 이자들이 만들어 주는 더러운 죄목대로 죄인으로 살아야 하는게 죽어야 하는게 변질된 이상한 민주주의 하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본인을 극우로 만들어도 돈버는 일이요 본인을 좌익으로 만들어도 돈버는 일이다. Caleb이라는 자는 이자의 wife와 강남의 집한채를 말하며... 본인 하나 죽여 많은 자들이 더잘 먹고 살려 하였다. 인간의 죽음이 돈되는 세상.

남보다 많이 먹기 위하여 별짓 다하는 세상이다.

다시 기억하게 하다니 꽃뱀이 통치 도구인 노무현 대통령... 도대체!

생명을 구할 연구를 하는지 사람을 죽일 궁리를 하는지...


수요일, 3월 22,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2차 - 침묵시위를 방해하려 몸으로 시비거는 자들 -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 청소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2) - 인권 대통령의 인권 쓰러내기. 몸으로 부디쳐 싸움을 벌리려는 노무현 대통령의 의도.

테러범들을 위하여 조폭문화를 위하여.

오늘은 예외적으로 4시에서 5시 사이에 침묵 시위를 시작하였으나 중간 전에 나타난 적있는 자가 나타나 시비를 시작하였다. 이자는 중구 청소과를 찾는다.

건너편으로 가니 경찰이라 써진 옷을 입은 자들을 이용하여 몸으로 시비를 거는 것이였다.

이들이 원하는 대로 본인은 목소리를 높여 노무현 대통령에게 조폭문화 청산할 것을 요구하였다.

창성동 별관 쪽으로 건너가던 도중 열려 있던 유리문 안에 서있던 자가 짐슴의 소리를 내며 유리 문을 닫는다.

중간에 몸으로 시비를 거는 자들과 시비를 않기 위하여 화단위로 올라가던중 ... 카메라가 부서질뻔하였다. 시비 걸면서 즐거운 이들. 반대편에서 따라온 문씨를 포함한 3명은 악질적으로 몸으로 부디치는 것이였다. 이자들은 검은 옷을 입은 자가 손은대지 말라는 명령에 따라거 리를 다시 유지하였다.

또다시 교체시킨 자들이 목을 통하여 나오는 더러운 소리를 내기 시작하였다.

몸으로 시비걸기위하여 준비된 경찰들을 배치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한편으로는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하고 다른편으로는 마약 사용하는 자에게 별달아 장군을 만드는 정책의 단편을 볼수 있었다. 노길상은 국방대학교에 출입시키고... 무었을 위하여서인가?

테러범 잡아달라 하였더니 어린 경찰들 내보내 시비나 거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오늘은 인권청소의 날이였다.

길에는 훈센 캄보디아 총리의 방한으로 캄보디아 기가 걸려있었다.

돌아나오는 길

아예 중국어로 말을 하지. 그런 것만 달고 있지말고 ... 이제는 외국 배지 달고 다니나... 그 나라말로 떠들던것도 부족해서... 그 둥글고 빨간 배지는 어느나라 배지지? TV에서 자주 보는. 오늘은 중국어까지하지는 않았다. (다음 부터는 중국 오성기 얼굴에 붙이고 다니던지 아니면 좀 대형으로 만들어 들고 다니던지. 아니면 차에 좀더 크게 달고 다니던지. 알아보기 쉽게! 부르셀과 애틀랜타까지 수 많은 납치 살인 조직 보낼 기운이면 그런것 하나 어렵겠는가!)

청와대가 무슨 이유로 오성기에
일본어쓰며 죽음의 위협을 상기시키고
미국 군복처럼 보이는 것을 착용한 자들을 동원하나?
청와대는 무엇을 과시하기 위해서 이러하게 행동하나? 시민앞에서 이러면 무었이 달라지나?
인권을 탄압하며 인권을 외치는 사람들.
우리민족끼리 외치며 외국인들 고용하여 자국민 해외에서 살해하려던 자들.

청와대로 침묵 시위하기 위하여 가는 길은 꽃길이였다.
여자... 무슨 종류의 음모를 뒤에 짊머지고 있을까?

청와대 가는 길은 음모의 계절

돌아오니 죽을래 새끼야 외치게 하는 노무현 대통령이 즐기는 자극성 물질을 사용하였음을 알수 있다. 시비 덕분에 허리에는 통증이 있고.

PS: 전에 청와대 앞에서 시위하던 자들중 시위하지 않는 자들이 있었다. 그것도 심부름이라 하나?.

화요일, 3월 21, 2006

 

22차 청와대 앞

수요일 침묵시위는 이른 아침이 아니면 오후로 시간이 조금 달라질 것이다.
다 도청하지만.

PS: 어제처럼 속옷 보이는것 ... 그만할 이유도 없겠지. 본인이 대학생인때부터 였으니. 여자들. 경제적 이득. ... 이득과 여자. 마약. 흥분제. 언제부터인가? 대통령을 위하여 본인에게 수작하던 명예로운 애국자 부총장에게 물으면 대답할까?

월요일, 3월 20, 2006

 

무슨이유로 본인에게 좌익 사회주의 사상 제안하였을까? 김대중 대통령의 역설 Paradox of President Dae-Jung Kim

DJ "공산당 잡는 사람 엄벌 사리 안 맞아" [노컷뉴스 2005.11.21 18:57:28]

김대중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미국을 대한민국의 강력한 동맹으로 말하면서 무슨 이유로 본인에게는 좌익 사회주의를 죽음 앞에서 제안하였는가?

세계가 너무 우경화되었다며 좌익하자고 - 본인이 친 김일성 좌익이라고 마약까지 사용하고 범죄자로 만들려던 자들이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본인을 죽이려던 김대중 대통령.

본인을 친 김정일 반미 좌익으로 몰다 남북 정상회담 직후 본인을 반 김정일 김정일을 암살할 친미 극우로. 남북 정상회담과 김대중 대통령 덕분에 새로운 납치 암살 대상이 될 죄목까지 생기었다. 이 무슨 종류의 음모인가? 통일을 반대? 한순간에 정치 사상을 정체를 달리하는 자들이...

자신들은 미국에 유학가고 가서 살고 미국 시민권 취득하고 미국 교수가 될 꿈을 꾸고

본인은 반미 구호를 외쳐야할 반미 좌익이 되라 죽음 앞에서 떠들고. 언제는 이미 반미 좌익이라 마약까지 사용하면서. 죽어 없어져야할 정치 사상을 가진자로 선전하면서.

본인이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반미 좌익으로 친미 극우로 죽어야할 음모는 김대중 대통령과 그의 심부름꾼들에게 무슨 이득을 안겨주나?

국제고문희생자구원위원회 고문까지 하면서 그러나 세균 테러에 고문에 해당하는 화학 테러까지 하고

미국에 망명 생활까지 하였으면서 애틀랜타의 한적한 여관에 거주하던 본인에게 본인을 부르셀에서 납치 살해하려던 정보부의 요원을 다시 보내었으니 ... 죽이려는 사람을 도와주겠다면서

김대중 대통령의 역설(Paradox)인 것이다.

1982-1985 김대중 대통령 미국 망명 생활기간에
형 집행정지 상태에서 신병치료차 도미,
망명생활재미한국인권문제연구소 소장
미국 에모리대학 명예법학 박사
미국 아틀란타 국제문제연구소 초청강연
미국 유니온 신학대학 구제위원회 고문
미 국제고문희생자구원위원회 고문
미 HARVARD대학 국제문제연구소 초청연구원
제12대 총선을 앞두고 미국에서 귀국

한 힘없는 시민의 애틀랜타 채류와 꾀나 비교 된다.
대학시절 본인을 위협을 하고 살해하려 하여
이자들의 손을 피해서 해외에 공부하러 떠났건만

사형선고 없는 사형집행 - 납치 암살 시도 세균 테러 마약 세균

하기사

미국가면 개 취급 받을 거라*.
없어져야할 정치사상을 가진자라.
해외에서까지 선전하는 자들이
외국인들 앞에서 살해하려던 자들이
우리민족끼리 외치며 타국인들 앞에서 납치하려한 자들이
중국인들을 동원하여 세균 테러까 한 자들이
본인에게 하나님을 믿느냐고 하며 남몰래 본인을 납치하고 죽이려던 자들이
미국가면 아무도 믿지 말라 떠들고
살아 돌아올까 걱정이었나? 설마 혹 그래도 만약을 위해서..
세균 테러와 납치 암살을 끝없이 시도 하는 정보부를 등뒤에 두고.
도착해서 방값 반달분 내고 나니 20$ 주머니에 남는
망명하라 하였지만 거절하였고
애틀랜타에까지 본인을 해치고 싶은 손을 내밀고

귀국을 위해서 잠시 들렸던 글을 마치기 위한 애틀랜타 생활
준비할 능력도 없는 자와 꾀나 다른 모양세다.

서울에 돌아오니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이 죽을거라고.
모든 테러의 배후에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빈곤문제가 있다 김대중 대통령은 말한다.
대통령 자신의 빈곤인가 죽어야할 자의 빈곤인가?


하기사 힘있는 정치인이라

힘없는 없어져야할 시민...

목조르고 죽을래 새끼야 외치는 청와대

토요일, 3월 18, 2006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의 변명 빈곤 - 오만과 술수로 가득한 정치 행위

용납할 수 없는 테러 문제처럼 인권 탄압, 빈곤과 질병은 퇴치되어야 할 세계가 당면한 인류의 고통이다. 그럼에도 테러와 질병 그리고 빈곤을 퇴치하는데 힘써야 할 김대중 대통령은 테러와 빈곤을 이용하여 자신의 정치적 사상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을 탄압하고 병원균까지 이용한 테러까지 자행하며 납치 살해하려 하였다. 빈곤과 질병까지 테러의 도구로 철저히 악용한 것이다. 다름아닌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같은 정치 테러는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서 넘어야 할 용납할 수 없는 장애이며 인권탄압인 것이다.

자신의 정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 빈곤한 시민을 직업적 암살 범들을 동원하여 납치 살해하려 하였으면서 막대한 자금을 비밀리에 움직일 수 있는 김대중 대통령이 테러의 원인이 빈곤이라고 변명한다. “빈곤으로 인한 절망과 분노가 테러나 소요를 선동하는 과격세력에 의해 종교문제로, 혹은 인종문제로 둔갑해 악용되고 있다”김대중 대통령이 제2차 민주주의공동체 각료회의 (The Second Ministerial Conference of the Community of Democracies)에서 말한 것처럼 그는 타인의 빈곤을 악용하는 것이다.

빈곤 타파를 주장하며 자신을 선의 주체로 내밀고 타인의 빈곤을 자신의 음모와 이득을 위하여 정치적 수단으로 전락시켜 활용한다. 듣기 좋은 말로 자신을 내세우고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기 위하여 자신의 사상을 지지하지 않는 힘없는 자들을 잔인하고 교활한 방법으로 탄압하고 세균 테러까지 동원하여 죽이려는 자들의 가장 전형적인 위장인 것이다. 타인들의 빈곤함을 이용하여 자신들이 활동하기 편한 상황을 만들려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빈곤하다 할수 없는 김대중 대통령은 경제적 보상을 통하여 힘없는 빈곤한 사람을 납치 암살하려던 테러를 은폐하려 하였다.


http://www.hahnsweb.com/kr/terrorism_poverty.htm

"모든 테러의 배후에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빈곤문제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사람들이 테러에 협력하고 테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빈곤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세계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2005년 2월 2일 오전 '동아시아와 젊은 리더십'에서

1. 모든 테러의 배후에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빈곤문제가 있습니다.

본인을 죽이려 한 해치려 한 자들이 먹고 살기 위하여라 변명한다. 김대중 대통령은 “어쩔 수 없는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사람들이 테러에 협력하고 테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라고 한다.

김대중 대통령, 본인을 위협하던 차관급 최대화 대사, 교회에서 권총을 차며 본인을 위협하던 참사관 정강현, 본인에게는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하던 부부, 테러 후 북유럽 가족여행 다니는 육군 무관, 세균 테러의 범인들의 정체가 드러나자 본인을 해치우겠다 위협하던 자칭 애국자, 본인을 교회에서 납치 살해하려던 전염 부부, 본인을 납치 암살하기 위하여 서부 독일로 유인하려던 음모에 참여한 대사관 영사, 본인에게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 전하던 테러 조직원 그리고 대사관에서 일하던 세균 테러범 노길상 이들 모두 기초적인 생활에서 조차 어려움을 겪던 본인보다 경제적인 면에서 여유가 있었다. 심지어 김대중 대통령의 납치 암살 조직원은 납치 암살 시도와 세균테러 후 잘 휴가 다닌다고 인터넷에 자랑까지 하였다. 이런 자가 이자 하나가 아니다.

최고급 Mercedes Benz라 하던 것을 타고 대사관 앞에서 본인을 겁주려던 차관급 대사 최대화. 노길상과 이름 모르는 대사관 영사가 미국 Houston으로 이민 갈 것이라 본인에게 말한 대한민국의 차관급 대사는 정상적인 사람의 생각으로는 빈민으로 분류 하기가 힘든 인물이다.

자칭 정보부 직원으로 그리고 대사관 참사관으로 행세하던 정강현 또한 다른 대사관 직원들처럼 빈곤한 자로 분류하기 힘든 자이다. 이런 인물이 철저히 파괴되어가는 본인에게 본인의 가족의 안전을 위협을 하며 서울로 돌아가지 않으면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고 하였다. 정 요원은 노길상처럼 경제적 보상을 본인에게 제안한 것이다.

농협의 김종길 부부와 정체불명의 성인 4인이 참여한 납치 시도 실패 이후, 본인이 잘 모르는 서부 독일의 한 도시로 본인을 유인하려 유치원 원장인 함씨와 만나도록 유도한 자는 대사관 영사이다. 조직의 말단인 대사관에 소속되어있던 이 문제의 영사도 본인을 반정부 사상범으로 포장하기 위하여 자신의 집에 불러들인 후 본인의 경제적 생활과 비교할 수 없는 자신의 매우 여유 있는 경제적 생활을 보여주고 자랑하였다.

요원 김종길이 대법원 앞 광장 한 구석에서 납치 시도 실패 이후, 요원 노길상은 평소에 자랑하였던 고급 승용차로 갑자기 속력을 내며 큰길에서 벗어나 좁고 굽은 길로 달리고 다시 큰 길로 나아가 대법원 앞 광장의 기념물 앞에서 차를 세우고 주위를 둘러보며 경제적 보상을 말하였다. 세상이란 누가 더 많이 먹고 사는가 하는 것이 기본 질서인 것으로 전하며 먹는 것이 남는 것이고 유연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본인에게 유연하게 경제적 보상을 수용하라는 그들의 회유였다. 그는 명령을 잘 따르면 자신의 고급승용차 같은 것도 탈수 있다 말하던 자이다. 이 세균 테러에 관여한 자는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국방대학교에 파견까지 되었고 바람직한 보건복지인 이라 불린다.


(80년대 마약을 사용하며 반 전라도 지역갈등을 조작하던 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직업적 테러 조직에서 활동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 중 한 명이다.)

80년대 호남지역에서 교수 생활하면서 본인에게는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하던 교수 부부. 이중 한 명은 본인에게 교회에서 무언의 위협을 하였으며 그 후 본인에게 최대화의 테러 집단이 다시 본인을 만나기 원한다는 의도를 본인이 지나다니던 길목에서 우연을 가장하여 전하였던 자이다. 이들의 해외 생활을 다 아는 심부름꾼들이라면 이들이 경제적으로 빈곤하다 전혀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테러 요원 노길상도 알고 있는 배양홍과 함께 80년대부터 본인 주위에서 활동하던 자들로 부르셀에서 활동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에서도 역할을 하고 있었다.

자칭 애국자라는 자는 벨지움에 간 초기, 다시 말하면 80년대,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음모하던 자중 하나로 진 과장과 배양홍과 같은 시절의 인물이다. 이 자는 돈이 많은 자로 행세하여왔던 자이다. Atlanta로 떠나기 위하여 준비하던 중 다시 본인 앞에 나타난 이 인물은 본인의 거취와 생각을 알기 위하여 왔던 인물이다. 자칭 애국자인 이 인물은 정체를 들키고는 자신들이 하는 정치 폭력배 생활을 먹고 살기 위하여 한다고 변명하였다. 세균 테러의 범인들이 드러나자 테러 은폐를 위하여 본인을 해치겠다며 알바니아 조직폭력배들을 들먹이고 죽음의 협박을 하였던 것이다. 서울에 돌아온 후 인터넷에서 이자가 2004년경 쓴 자신의 여유로운 타국에서의 생활을 언급한 글 을 볼 수 있었다. 인터넷을 뒤지면 이자의 이름에 평통자문위원, 명예 교수 등의 직책 명칭이 따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엄청난 규모의 대북 송금을 비밀리에 할 수 있는 김대중 대통령은 돈 많다 자랑하던 잘산다는 자칭 애국자, 그들 중 돈 제일 많이 받는다던 전염 부부, 차관급이라는 대사관 최대화 대사나 테러조직의 납치 살인 시도와 세균 테러 후 북유럽 가족여행 다니는 육군 무관을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자들이라 말할 수 있는가?

경제적 풍요함을 자랑하던 자가 자신의 직업적 정치 폭력배 정체가 드러나자 먹고 살기 위하여 테러에 참여 한다고 변명하는 것처럼 “모든 테러의 배후에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빈곤문제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사람들이 테러에 협력하고 테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라고 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의 근본적인 원인이 빈곤이라는 변명은 타당하지 않은 것이다. 이들은 어쩔 수 없는 가난에 절망하고 분노한 사람들이라서가 아니고 대사관에 파견 나와 일하던 노길상이라는 요원의 말처럼 세상이란 누가 더 많이 먹고 사는가 하는 것이 인간 사회의 기본 질서라는 생각을 가지고 테러에 협력하고 테러에 참여하는 직업적 테러 요원들인 것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쉽사리 그런 잔인한 술수와 오만으로 점철되는 테러 행위도 경제적 보상과 여자로 은폐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제안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테러의 경제적 보상을 유연히 수용할 것을 주문하기도 한다.

이런 테러 행위는 국가의 기본인 민주주의 자체를 저해하고 시민을 기만하는 것이다.

2. 빈곤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세계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야당을 지지한다고 본인을 반정부라 하며, IMF 상황하에서 더욱 곤궁해진 책이나 보는 본인을 테러범으로 몰려 하며, 반정부로 몰며, 친북 반미 좌익으로 몰며 김정일을 암살할 친미 극우로 몰며 납치 살해하려던 테러 사례이다.

여유로운 생활을 자랑하면서 먹고 살기 위하여라 변명하며 사람 죽이고 파괴하기 위하여 다니는 것은 마치 여유로운 생활을 하는 자가 빈곤이 테러의 원인이라 변명하며 테러활동을 하기 위하여 다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인권을 그리도 내세우는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 수상 후 세균 테러를 시민에게 자행하는 이런 정치 문화 하에서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다.

해외에서 곤궁한 생활을 하는 힘없는 사람을 세균까지 사용하는 테러 대상으로 삼으며 동시에 극우 테러범으로 포장하려 음모하였다. 이들은 빈곤하지도 않았는데 무슨 이유로 먹고 살기 위하여라 변명하며 이런 잔인한 테러를 하였나? 막강한 권력을 행사한 김대중 대통령은 인권 대통령이라 하면서 무슨 이유로 본인 같은 힘없는 빈곤한 사람을 없애는 납치 살인 조직을 운영하고 세균 테러를 탄압의 도구로 사용하나?

납치 살해 음모와 세균테러까지 자행하며 이를 은폐하기 위하여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던 김대중 대통령의 "돈"의 제안 - 단 서울에는 돌아가지 말라는 조건. 물론 2000년에서 2001년에 걸친 김대중 대통령의 경제적 보상을 위한 수차의 제안은 본인에 의하여 그 자리에서 연이어 거부되었다. Brussels을 떠나기 위하여 본인은 많은 것을 포기하였다. 미국 망명 생활까지 하였다는 김대중 대통령이 EU에서 운영한 최대화 대사의 테러 조직을 뒤로하고 본인이 애틀랜타지역에 도착하여 반달분의 방세를 지불하고 나니 20불이 주머니에 남았었다.

“대통령 그만둘 때는 이제 마음고생 없이 편하게 살겠다고 생각했는데 뜻대로 안 되고 지금도 이렇게 힘들게 사는 걸 보니 내 인생이 그런 것 같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2005년 11월 16일 ‘김대중 도서관’을 찾은 모 대표 등 당 지도부와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는 결과적으로 남북 정상회담 전후 빈곤한 사람을 죽여 정치 공작에 이용하려 하였던 것이고 본인이 탄압을 피하며 유지하던 빈곤한 생활마저 철저히 파괴하였던 것이다. 자신의 빈곤이 아닌 자신의 정치적 이득을 위하여 본인을 죽이려 한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이 부르셀에서 애틀랜타까지 해외에서 진행한 테러 시도와 음모는 빈곤이라는 말로 변명할 수 없는 것이다.

테러에 협력하고 참여하는 자들이 누가 더 많이 먹고 사는 것이 인간 사회의 기본 질서라는 경제적 보상을 정당화하는 술수와 오만으로 가득한 변명을 하면서 자행하는 테러활동을 척결하지 않는 한 세계는 누구도 안전할 수 없는 것이다.

3. 민주주의적 기반이 없는 국가경제는 사상누각일 뿐

“민주주의는 인간의 존엄성을 구현하는 절대적인 가치인 동시에 경제 발전과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민주주의가 없는 곳에 올바른 시장경제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시장경제가 없으면 경쟁력 있는 경제의 발전은 기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민주주의적 기반이 없는 국가경제는 사상누각일 뿐이라고 확신 했습니다.” 2000년 12월 10일 노벨상 수상 시 김대중 대통령은 이런 연설을 하였다. 그 후 Brussels에서 인간의 존엄성의 구현을 말하는 김대중 대통령이 정치 테러 조직을 통하여 한 무력한 시민에게 납치 살해를 수차 시도하고 세균 테러를 자행하였다. 이런 테러 행위는 국가의 기본인 민주주의 자체를 저해하고 시민을 기만하는 것이다. 시장 경제의 존재를 위협하는 것이며 경제 발전을 저해하고, 국가 경제를 저해하고, 빈곤 문제를 심화시킨다.

시민이 지지하는 정당이 야당이라고 반정부로 몰고 죽음으로 몰아가는 것은 민주주의 그 자체를 부인하는 것이다. 권력자의 정치적 필요성에 따라 자국 시민에게 세균이나 마약을 사용하며 반정부로 범죄자로 만들어 탄압하거나 죽이는 조폭문화에 바탕을 둔 테러 활동을 중단하지 않는 한 시민 그 누구도 안전할 수 없는 것이다.

전염 부부의 근거에서 노길상이 Interpol을 들먹이며 하던 말이 있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의 제안인 것이다. 본인은 김대중 대통령이 노길상을 통하여 본인에게 제시한 사회주의 좌익 정치 사상을, 공작 정치를, 영호남 지역 갈등 조작을, 세균 테러를 거부하였다 그리고 지금도 거부한다. 경제적 보상을 하는 대신 테러에 관하여는 침묵하고 본국에는 돌아오지 말라고 하는 김대중 선생님의 상인적 현실감각도 거부 한다. 김대중 대통령이 빈곤이 테러의 원인이라는 하여도 김 대통령의 테러를 변명 수 없다. 테러를 위하여, 테러범을 보호하기 위하여 테러 피해자를 해치겠다고 협박하는 스스로 애국자라 말하는 자가 철저히 보상 받는 한 아름다운 국가를 건설할 수 없다. 다시 말하면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조폭문화 청산"이 없는 국가는 민주주의에 바탕을 둔 아름다운 국가와는 거리가 있는 것이다. 바람직하다는 테러범의 동료 심부름꾼들은 길에서 고통을 야기하는 정체 불명의 화학물질을 시용하며 “그래도 살겠다고” 라고 말하여 위협하여 대지만 본인은 홀로 조직적인 정권의 폭력을 동원한 테러 은폐 행위에 인권 탄압 행위에 항의를 멈출 수 없다.

일생을 민주주의와 인간의 존엄 수호를 위해 헌신해 왔다는 김대중 대통령은 테러조직을 해외에서까지 운영하였다. 그리고 그는 외국인들까지 고용하여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였다. 인권 대통령이라는 김대중 대통령은 테러라는 술수와 오만의 잔인한 정치행위의 도구를 자신의 정치 활동에 이용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은 빈곤한 자를 죽여 빈곤 문제를 해결하나?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는 그 동안 본인이 주장한 "민주주의에 근거한 정치적 자유의 불충분함"에서 온 것이다.
역사적으로 시장경제가 전체주의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한다. 정권이 시민을 상대로 자행하는 정치 탄압과 테러는 시장경제에 도움이 될 수 없다. 전체주의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대통령의 테러행위가 빈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을 뿐 빈곤을 해결하는 정치적 도구가 아니다.

“국민이 주인대접을 받고 주인역할을 하는 참여민주주의가 실현되어야 하겠습니다. 저는 ‘국민에 의한 정치’ ‘국민이 주인 되는 정치’를 국민과 함께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1998년 2월25일 김대중 대통령의 취임사 중에서)

국민이 주인 역할을 하는 정치에서는 정치인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국민에게 세균테러를 하고 국민을 탄압하기 위한 납치 살해 조직을 투입하지 아니한다. 이는 본인을 반미 좌익 그리고 친미 극우로 몰아 죽이려던 미국 망명을 하였던 김대중 대통령도 잘 알 것이다. 우리의 비극적 역사를 통하여서도 술수와 음모가 가득한 정치행위의 도구인 테러로는 아름다운 국가 건설을 이룰 수 없음을 알수있다.

통일된 평화와 안전의 구심체가 될 아름다운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시민을 기만하는 술수와 음모가 가득한 정치를 뒤로하고 참 민주주의를 아름다운 민주주의를 구현해가야 할 것이다.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목 조르고 죽을래 새끼야 외치는 서울 한 복판에서, 한창수

수요일, 3월 15,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1차 - 고소하라고 - 다 알면서 직접 하시지요!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1)

침묵 시위를 위하여

15분 정도를 길을 막고 있던 인물에게 무슨 법적인 근거로 본인을 막느냐고 물었지만 그는 "묵비권"을 행사한다. 이 인물이 본인에게 고소하라 오늘 다시 전하는 자이다.

죽을래 새끼야 하는 노무현 대통령이 다 손에 쥐고 있으면서 고소하라는 이유는 무었인가?

본인을 막는 이유도 말할 수 없는 자들이 말로 시비다.

전에 본인에게 노길상은 본인이 부르셀을 떠나기 전 전화를 걸어 미국에 가면 아무도 믿지 말라 하였다.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이 하는 말이다. 본인이 살아 서울로 돌아올까봐 걱정하는 자들이 한말이다. 수차에 걸친 경제적 보상에 여자까지 제공하겠다던 제안 다만 서울에 돌아가지 말라고. 그러나 그자리에서 거절 당하여야 했다.

애틀랜타에서까지 위장한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을 접근 시킨 본인을 죽이려던 청와대의 김대중 대통령.

이런 저런 말 장난하는 자들을 보면 이들의 말이 이들의 마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미국을 말장난에 끌어 들이기 즐기는 자들. 전에 이들이 주로 이용하던 재료는 농촌 부채, 미군 주둔, 에너지 소비등 다양하다. 다양한 술수를 담은 말의 음모. 이리 떠들고 이들은 본인을 반미 반제국주의자 좌익 공산주의 라 낙인한다. 인권 대통령이라는 김대중 대통령하에서도 계속되었었다. 군 정보부라 하는 자 그의 동료들 그리고 이와 유사한 자들. 오늘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도 미국을 말장난에 끌어들이기... 자신들의 정책을 말장난의 주제로 써보시지...

자신들의 미국 유학은 자랑하면서 본인이 테러범들을 피하여 애틀랜타로 갈때는... 다른 사람들은 반미구호 외치게하고픈 술수와 오만으로 가득한 자들.

자신의 정치 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다면 술수로 가득한 음모를 진행한다.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말한 국민이 주인 역활하는 정치가 이런 것인가?

대학 시절부터 변한 것이 없다. 수십 년간 하는 짓. 개혁한다는 청와대 앞에서 조차 변한 것이 없으니... 노무현 대통령은 시민이 반미구호라도 청와대 앞에서 외치기 바라나. 대학 시절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과 한 방향으로 움직이던 군 정보부 라는 자가 식사 자리에 나타나 떠들던 말하고 목적이 하나도 다르지 않은. 과거사나 노무현 대통령의 현재사나...

노무현 대통령이 아예 백악관에 친 김정일 반미 반일 좌익이 있으니 대책을 세우라고 전화를 하던지 엽서나 보내지! 아니면 김정일을 암살할 극우라고 본인을 죽이려던 차관급 최대화 대사의 상관인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을 통하여 부시 대통령의 백악관에 연락을 하던지 아니면 사라져야 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UN 사무총장 코피 아난에게 연락하던지...

http://www.whitehouse.gov/contact/ 에는 백악관의 주요 인물의 e-mail주소와 fax 그리고 전화 번호가 있으니 마음껏 연락하십시요.

경제적 보상 한다고 해도 여자 준다고 해도 청송군사교도소에 투옥한다 해도 세균 테러 해도 인터폴을 들먹여도 대통령의 청와대를 언급해도 사람의 피와 살을 먹겠느냐 해도 서울에 돌아온 자가 테러 문제의 조속한 해결을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 만료 전 해결하라고 촉구하니 - 엽서라도 보내시지!

돌아 나오는 길 4 일본어 쓰며 간교한 말장난. 한국말로 하시지요. 이번에는 일본에다 반일하는 자라 전하고 싶은가? 유럽에서 위협을 위하여 현지 경찰까지 부르며 해보려면 해보라던 태도를 취하던 테러 조직원.

(전에는 중국어 사용하며 화학 테러 하더니... 외국인 동원한 세균 테러가 그리도 자랑스러운지...)

고소하라고 - 노무현 대통령. 다 아시니 직접 하십시오!

노무현 대통령의 주장대로 조폭 문화는 청산돼야 합니다.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에서 있었던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직후 김대중 대통령이 유럽에서 벌인 납치 살인 음모와 세균 테러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대통령은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한다. 그러나

본인이 누군지 모른다면서 다른나라들에까지 본인을 따라가 대규모 정치 폭력배들을 배치해서 해치려 하였으면서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변명한다.
불 이익을 당할것이라하면서 본인의 거처에 와 폭팔한다고 죽음의 위협을 하고나서 이제는 어디에 사느냐 묻는다.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더니 목조르고 죽을래 새끼야 하면서 고소하란다.
목조르는 은폐를 위한 탄압을 자행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해달라하며


일요일, 3월 12, 2006

 

법적으로 해보라더니 고소하라더니

한동안 외국인 여자들이더니 오늘은 키가 작은 어린 여자 아이가 핸드폰을 얼굴에 들이댄다. 전에 노인이 어린 아이를 테리고서 시비를 것던 장소 (본인의 목을 조르던 약수역 역무실 근처다.)

속옷보이는 짓하는 자들의 정체는 무었인가? 속옷보이면 무슨 일이 생기나?
무었을 하고픈지... 시작이 어린 여자들

법적으로 해보라던니 고소하라더니 다시 여자로 바뀌었나?

다음은 돈인가?

김대중 대통령이 부르셀에서 테러 은폐를 위하여 경제적 보상과 여자를 들이밀더니

금요일, 3월 10, 2006

 

3월 10일 서울에 돌아온날 -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폭력배들은 죽을거라고

경제적 보상 한다고 해도 여자 준다고 해도 청송군사교도소에 투옥한다 해도 세균 테러 해도 인터폴을 들먹여도 대통령의 청와대를 언급해도 사람의 피와 살을 먹겠느냐 해도 서울에 돌아왔다. 함 원장을 보내 납치 살해를 위하여 서부 독일로 본인을 유인하려 하였던 음모에 참여한 대사관 영사는 본인이 본국에 돌아오면 모든 공항에 지시되어 있어 본인이 강제 출국될것이라 하였다.

스스로 조 단위의 대북 송금을 하였다고 전염을 통하여 전한 이유는 아직 모른다.

국민의 정부의 인권 대통령이라는 김대중 대통령은 직업적 정치 조직 폭력배까지 동원하여 자신의 정치 사상을 거부한 자를 죽여 없에려 하였다.

대통령은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한다. 그러나

본인이 누군지 모른다면서 다른나라들에까지 본인을 따라가 대규모 정치 폭력배들을 배치해서 해치려 하였으면서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변명한다.

불 이익을 당할것이라하면서 본인의 거처에 와 폭팔한다고 죽음의 위협을 하고나서 이제는 어디에 사느냐 묻는다.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더니 목조르고 죽을래 새끼야 하면서 고소하란다.

목조르는 은폐를 위한 탄압을 자행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해달라하며

수요일, 3월 08,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0차 - 혀를 날름거리는 심부름꾼.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20)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더니 목조르고
목조르는 공권력이 이제는 고소하란다.

트림을 하고 혀를 날름거리고 (누가 경찰복을 착용한 이자에게 이런 짓을 시킬까? 이런 짓을 하고 참담해하는 이자의 모습을 보고는... 한참후 억지 웃음을 짓는.)

민중의 지팡이가 혀를 날름거리게 하는 이유와 의미는?

침묵시위를 하나 순간 순간 이들은 본인의 침묵시위를 깨기 위하여 여러 수작을 한다.

자리를 비위고 아무도 없게 경비를 푼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은 마치 주 부르셀 대사관에서 가지가지의 서류를 꺼내놓고 영사실을 비워놓고 음모를 꾸미던 것처럼. 지난번에 지나가게 하고 달려들어 끌고가던 것처럼.

골목의 건물이 무었이냐고 지나가는 여성 노인에게 물으니 이 여성은 얼마후 다시 나탄 본인이그것도 모른다면 이상한 사람이라고 시비를 건다. 얼굴도 들리 않으면서. 여성 노인에게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에 신고 하라 하였다. 앞에는 이 따뜻한 날에 푸른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요원이 서있다. 부르셀에서 (현재 전라도 광주에 배치된 의도적으로 부산 사람으로 행세하던 전염처럼) 경상도 사람들로 자처하던 Joshua의 세균 테러 조직이 본인을 대사관에 신고하였다며 수작 떨던일이 있었다. 이자들의 주요 수단은 지역 갈등조작인것이다. 파괴작인 지역갈등 조작을 통하여 자신들의 밥벌이를 하는 것이다. 노길상과 그의 하급 동료 김종길처럼 이들은 말투와 출신지역을 자신이 필요할때 얼마든지 만들어내는 자들이다. 국가와 사회를 파괴하는. 그리고 그중 Kaleb이라는 자는 서울로 가면서 자신의 wife에게 생이별을 하게 되었다며 전화하게 하였고 computer를 배워 달라고 전화를 하며 사블롱 공원 옆...

자신이 죽이려던 자에게 computer를 배우라고 보내는 이유는?

목조르는 남성노인에서 시비거는 어린 아이를 동반한 노인부부에 이어 이제는 여성 노인 혼자서 시비다. 얼마나 본인이 서있던 장소에 정보부 관련 심부름꾼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는 가를 잘 알수 있다.

오늘은 순간 순간의 시비를 멀리하고 침묵시위를 마칠수 있었다.

PS:자니다니던 자들 중에는 고의적으로 몸으로 부디치며 주변에 있는 건물에 대하여 비밀스런 말을 일부러 본인에게 들려주며 지나간다. 전에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현재 전라도 광주에 배치되었는 정치 폭력배들이 본인에게 해외 유출이 금지된 보건 자료를 해외로 반출하겠다며 수작을 떨던 것을 생각나게 하는 것이였다.

당시 이여자가 말한 자료라는 것은 김일성 통제하의 미수복 지역의 테러 세력이 남부 지역에 자행한 세균 테러관련 자료라 하였다.


(납치 암살 시도 와 세균 테러 자행한 차관급 대사 최대화.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당시 차관)

돌아나오는 길 외교 통상부 앞에서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부르셀에서 유학생을 상대로 자행한 세균 테러 납치 암살 시도 등에 관하여 반기문 외교 통상부 장관에게 질문을 던졌다.



"노 대통령은 8일 아랍과 아프리카를 잇는 경제 요충인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라는 글귀를 본다. 대통령의 해외에

김영삼 대통령 부르셀 방문을 본적이 있다. (1995. 3. ) 길에 서있다 우연히 다른 시민들처럼 김영삼 대통령과 악수를 하고... 시절도 있었다.

그리고는 세균 까지 이용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납치 암살 조직 앞에서 홀로 서야하는 시절이 왔다.

월요일, 3월 06, 2006

 

반기문 외교 통상부 장관에 - 재외국민의 보호 지원이 마약중독과 세균 테러 납치 암살 시도인가?

http://www.hahnsweb.com/kr/gangster/choi_daehwa.htm

(Ban Ki-moon,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반기문 장관.

현지에서: 재외국민에 정치 탄압 음모 세균 테러. 납치 살해 음모 수차 시도. 김대중 대통령 통치하에서 친 김정일 공산주의자라 반 김정일 극우로 선전. 지역 갈등 조작.
潘외교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지” 2004.06.27


반미 좌익으로 몰아 친미 극우로 몰아 본인을 죽이려던 차관급 대사 최다화가 이끈 대사관 직원들의 테러 행위를 어찌 생각하십니까? 애틀랜타로 잠시 글을 마치기 위하여 부르셀을 떠날때 미국이 가면 아무도 믿지 말라는 대사관 직원의 전화는 무었을 위하여 행하여진 것입니까?

테러와 탄압에 마약과 세균 사용은 당연한 것입니까?

재외국민보호란 이런 것입니까?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면서 죽이러 다니니!

금요일, 3월 03, 2006

 

노무현 대통령에 노길상이 국방대학에서 무었을 이란 질문을 하니

오늘은 용산에 다녀 왔다. 나가는 길에서 돌아오는길 동내에 배치된 정치 폭력배들이 무언의 시비를 걸기에 급급하다.

그들의 많은 차량들까지... 영업용차량들은 물론이고...

중년에서 아이들까지. 여자들에 음모를 위한 교복까지... 놀랍지만 만성이된 이들의 행동이다. (노인이나 어린 아기까지 동반한 노인가족을 이용하는 것에 비하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노인을 이용하여 목을 조르고... 경찰차로 몸을 스치고 지나가 몸이 밀리고... 다양할 뿐인 이자들의 행동일 뿐이다. 경찰과 정보부를 동원하여 목을 조르고 죽으래 새끼야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하는 오래 전부터 계속되는 국가 폭력의 이상한 표현 일뿐이다. 자국 시민을 해외에서 범죄자로 만들려 배양홍이라는 군 장교까지 동원하던. 세균과 마약에 이정도는 인권에 기초한 행동인가? 이름도 모른다면서 아틀란타 한적한 지역 역관까지 외교관으로 위장한 정보부 요원을 보낸 청와대!)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목요일, 3월 02, 2006

 

노무현 대통령에 - 납치 암살시도와 세균테러의 주역인 테러범 노길상이 국방대학에서 무었을 하였나?

(노길상 테러범)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노길상, 국방대학교 파견근무를 면함.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테러범 노길상을 무슨 목적을 가지고 국방대학교에 파견근무 시겼나? 테러범이 무슨 이유로 국방대학에 출입하였나? 조폭문화 청산은 테러 피혜자를 탄압하는 것인가? 테러 피혜자를 탄압하는 것이 당당한 과거사 청산인가?

수요일, 3월 01,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9차 - 3.1절에도 화학물질을 이용하니, 어디에서 어디까지 다 죽인다는 것인가?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9)

12:08 - 13:09

국정원의 운전자. (반 기업 발언을 이끌어 내려고 노력한다. 자주 지역 갈등 조작과 함께 사용되는 음모이다. 자본주의 경제체재에대한 반기라도 들라는 혁명적 태도를 취하라는 것인가? 자주 써먹는 대상은 삼성이다.)

청와대 앞 길에서 본인의 통행을 막는 이유를 묻자 본인이 아는 이유라며 말을 회피한다. 전에 나왔던 인물.

항의를 마치고 돌아나오는 길 자극성 화학 물질을 사용한다. 심한 바람을 이용하여.

본인이 떠나던 때 사람을 피와 살을 먹겠느냐던 최대화의 하수인 검은가방.
어디에서 어디까지 다 죽인다는 것인지? 누구의 피와 살을 먹겠느냐던 것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이런 집단을 전라도 광주에 집중 증강 재배치 한이유는 무었인가?

납치 암살을 위해서 독일로 본인을 유인하려던 함씨가 본인의 가족을 언급하며 웃던때를 기억하나? 아직 잘있는 인질처럼.

다른나라앞에 당당하기 위하여라도 과거사 청산한다면서 무었을 하시나...
테러 조직원들을 바람직하다하고 별을 달아 장군을 만들고 중요 직책을 주고 이런것이 다른 나라앞에 당당하기 위한 과거사 청산인가?

힘없는 시민은 죄목을 만들어 죽여 없에려하고 마약과 세균 을 사용하며 사람의 피와 살을 언급하며 죽음을 말할때 과연 노무현 대통령 무슨 이유로 이런 테러 활동을 감추고 테러 피혜자를 죽이겠다고 화학 테러까지 해가며 위협하며 정보부와 경찰까지 동원하여 목을 조르고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게 해달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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