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22,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8차 - 비정한 사회 따뜻한 사회 - 혁명적 양극화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8)

조폭 영화에 출연해도 충분할 외모를 가진 자들. 거대한 연출

12:01 - 13:01

특이한 방법 하지만 전에쓰던 방법 그자체.

통의 파출소에서 여러 명이 유리문으로 밖을보다 문을 닫고 창문을 닫는다.

전에 광주를 위협의 표현에 사용하던, 삼청 파출소 쪽에 음모를 위하여 나타났던, 자가 파출소 문을 열고 통의 파출소로 들어오라고 손짓을 한후 문을 닫고 사라졌다.

오늘은 영화에 출연해도 외모 만으로도 충분할 자들이 동원되었다 겁주기. 국립 고궁 박물관 앞에서. 경찰차가 앞에 서면서 급하게 뛰어 나오는 3명. 노무현 대통령이 쓰는 무언의 위협인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전라도 광주에 해외에서 활동하던 본인이 확인할수 있는 테러 조직원을 추가 배치한 점을 주목한다.

돌아 나오는길 정부 종합 청사 옆 3명의 의경 나이로 보이는 자들이 불량배 처럼 행동과 복장을 하고 등뒤로 고릴라 처럼 다가 오는 것이였다. 옆에 까지 유난히 친철하게? 따라 온던 인물은 이자들을 동내 강아지 쫏아 버리듯 떨어지게 한다. 잘 연출된 청와대 앞에서의 한편의 겁주기용 연출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시민을 겁준다.

노무현 대통령은 시민을 위하여 이런일을 하며 자신을 희생?하는 이유는 무었인가? 무었을 위하여 이런 소란을 떠나?

비정한 사회 - 테러 피해자가 경찰과 정치 심부름꾼들에 의하여 목이 졸리고 죽을래 새끼야 라는 위협하에 사는 사회

따뜻한 사회 - 테러범이 바람직하다 상을 받고 마약을 사용하는 음모에 참여한 자가 별을 달아 장군으로 승진할때.

혁명적 민주주의하의 사회의 양극화

테러범 잡아달라는 시민을 정치 폭력배들을 동원하여 겁주고 위협하고 목조르며 죽으래 새끼야 하는 노무현 대통령. 시민 사회의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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