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15,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7차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7)

12시에 도착

12시 반경 정부 합동 청사에 도착하니 어디에선가 가루가 얼굴을 스치고 주위를 둘러보니 검은 옷 차람의 인물이 준비된 경찰 저지선 뒤로 사라진다. 어디에서 날라온 가루인지. (이날 경험 한것은 한나라당에 도움을 요청하던 시기 여의도의 한 미용실에서 본인에게 사용한 물질과 유사한 영향이 있음을 알수 있다. 이날 합동 정부 청사 앞에 배치된 자의 말 장난의 태도도 그 미용사처럼 말로 사람을 파괴하기 위한 것이였으며 반대편에 있던 본인에게 일부러 건너가라고 시비걸던 자들중 요원 하나가 말하던 것도 이런 이유인 것이다. 이 자는 피하하며 말을 하고 상대방을 치켜 올려 더러운 말장난을 하려는 자이다. 합동 정부 청사는 청와대 앞처럼 많은 카메라등 경비 시설이 있어야 함은 당연한 것이다. 물론 눈에 안보이게 카메라 설치하기와 금지되었다고 주장하는 도청을 즐김을 기억 한다.)

본인의 감정상태와 판단력을 약물로 마음대로 바꿀수 있는 청와대. 놀라운 공권력이다. 누구를 위하여 인권 변호를 외치나?

본인이 목소리를 높여 더이상 갈수 없다며 마치 본인을 동정하듣 말을한다. 아전인수.

이자들은 초기를 제외하면 극도로 자제하고 아무런 지적할만하 태도를 취하지 않는 것이다. 180도 달라진 것이다. 이들은 다른 방법으로 본인에게 해를 하려는 것이다.

목조르고 죽으래 새끼야 하는 위협을 하며 청와대 앞에서 힘으로 끌어내며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떠드는 청와대가 당하는 자가 잘못이라는 태도까지 취하며 본인이 목소리를 높여서라 변명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변명! 본인이 목소리를 높여서...

1시가 조금 넘어 떠나려 할때 노인 요원이 나타나 보건 복지부를 물어 보며 보건 보지부로 유도 하려는. 바람직한 공무원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통치력이 보호하고 있는 노길상 테러범을 본인이 보러 가라는 것인가?

앞에 있던 검은 복장을 하나자는 본인이 공무원에 경찰에 반감이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포장하고 싶아하던 자이다. 구렁이가 담넘어 가듣.

차라리 최대화 대사가 소속 되어 있는 외교 통상부로 가서 반기문 장관에게 항의 하라고 하지!
(Mr. Ban Ki-Moon)
Political Oppression and Terror Activities of Kim Dae-Jung Regime in the European Union
2000년 ~ 2001년 제2대 외교통상부 차관


해외에서 체류 하고 있는 정보부 직원의 표현을 빌리면 "잔머리 굴리기."

근처에서 오늘까지 음료수를 구입하였지만 이제는 직접 가지고 가야 할것이다.

테러와 탄압에 외교관과 경찰 신분등으로 참여한 자들을 언급하면 마치 경찰과 공무원 모두에 반대하는 것으로 말장난하는 유치하고 악한 말장난을 준비시킨 마음은 어디에서 흘러 나왔나? 경찰과 외교관이 해야할 일 대신 테러와 탄압에 참여하게 길을 딱는 마음. 경찰관 한명도 없는 서울이 어찌될 것인가는 삼척동자도 다 알것 아닌가. 본인이 부르셀에가서 들은 "반정부"라는 낙인. 당시 그자는 아무런 약물도 쓰지 않았고 그장의 집에서 자신의 신분을 다 드러내고 말을 하였다. 오늘의 이런 자들에 비하여 어찌... 훨씬 나았다고 할까...

친 김일성 반미 좌익 반 김정일 친미 극우 이제는 또 무슨 새로운 낙인을 찾으시려나?

아직도 본인을 해치려던 장소 있는 것으로 행세하는 정보원이 본인에게 들려 주던 말 "잔머리 굴리기"... 대가들은 어디에나 있는 것.

(집에 돌아오고 난후 16시가 넘어 자극적인 화학 물질도 사용 되었었음을 알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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