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08,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6차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6)

11:33 - 12:33

(오늘은 약간 시간이 일렀다. 길에는 외국 깃발이 태극기와 함께 걸려 있었다.)

합동 정부 청사위치에 도착하자 전에 "광주"를 위협의 표현으로 이용하려던 자와 동일한 복장과 머리 모양을 한자가 한 모둥이에 서 있는 것을 볼수 있었다.

오늘 따라 이들은 아무런 신체적 시비를 야기하지 않았다. (외국인들의 방문때문인지 많은 젊은 경찰들이 버스째 동원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었다.)

합동 정부 청사 반대 편에서 눈만 내놓은 전에 본 요원이 길을 막고 의무 경찰에게 막으라 한다.

길 중앙에 서서 길을 막고 검문을 하는 경찰은 본인을 보고 이름을 부르며 오랫만이라떠든다.

(타국 정보부는 더하다고 변명하게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한 허가. 본인을 막으려던 경찰에게 이 경찰은 상고 하라고 나중에 말듣지 말고라 하였다. 모든 것이 통제되는 청와대 앞인것이다. 본인이름부르기 까지도. 잘 짜진 그들의 진행인 것이다.)

항의를 마치고 돌아나오는 길 국립 고궁 박물관에 도착하자 호흡기관의 통증이 유발돤다. 노무현 대통령의 또 한차례의 화학 물질 노출이다.

맑음최고 -3℃ 최저 -9℃비올확률 : 10 / 0 % 집에 돌아와 확인하여 보니. 손등이 사포처럼 되어 있었다. 청와대 앞 시우 장소는 꾀나 바람이 심하였다. (오늘 따라 합동 청사 반대편 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녔다. 특히 마스크를 끼고도 검문 받지 않는 사람들이.)

coex를 거쳐 돌아오는 길 지하철 한강을 건느니 자수 쓰는 수법을 또 사용 한다. 그런 일에 사람들을 동원한다. 할말을 없게 하는 사람들.

노무현 대통령은 테러 은폐의 대가로 경제적 보상하고 덤까지 준다고 하여도 거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아직도 이해할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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