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2월 01,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5차 - 본인을 무릎으로 쳐올리는 흉내 내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5)

12시 6분에서 1시 15분경까지 청와대 앞 길에서 항의를 하였다.

본인의 옆에 선 자는 본인의 이름을 부르며 본인이 목소리를 높여 갈수 없다고 한다. 자신들의 의도적으로 시비를 걸고 만든 상황을 핑게로 삼는다.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은 청사 앞에서 본인을 위협적으로 손바닥으로 수차 가슴을 쳐밀며 일부러 폭력을 유발하려 하였다. (옆에 경찰은 자신의 사진을 찍으라며 웃으며 양손을 들고 V자로 손가락을 만들었다.)



이자는 본인에게 웃지말라며 시비까지 하였다. 저질들의 오페라였다.
지난번에 본인에게 의도적으로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는 청와대의 의사를 전한 자가 양팔로 본인을 잡고 무릎으로 본인을 치는 시늉을 수차 한다.

본인의 이름도 모른다면서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떠드는 노무현 대통령의 신기한 변명이다. 사법고시까지 합격한 노무현 대통령이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 할때 무지한 시민은 무었을 생각해야 하나?

오늘은 청와대 앞 길에서 더러운 욕을 하며 시비거는 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어린 여자가 치마를 것어 올리고 본인 뒤에는 3인의 문제를 야기하고픈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까지 다양한 전에 본 유형의 자들이 있었다.

집에돌아오고 난후 누군가 신고하였다고 2명이 나타나 수선을 떤다. 옥상에 무었을 했다고.

수선을 떤후 주소가 다가 다르다며 돌아간다. 위장하여 배치된 그많은 정보원들은 놔두고... 뭐하자는 것인지.

지하철에서 험악하게 다가오던 공익 요원에게 청와대에 신고하라 하였다.

열린1차 정상회의에서 노 대통령은 지정토론을 통해 “테러리즘은 어떠한 명분과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고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면서 “테러 근절을 위해서는 테러에 대한효과적 대응과 이를 방지하기 위한 국제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리도 테러와 조폭문화의 근절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테러범들 잡이달라는 테러 피혜자에게 죽을래 새끼야에 치고 목조르고 고통을 유발하는 정체 불명의 화학 물질을 사용한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혁명적민주주의 하의 정의인 것이다.

Comments:
2006.02.02 00:19 겨드랑이가 붇고 약간의 통증이 있다.
 
2006.02.02 화학 테러
 
2006.02.02 18:02 호흡에 영향을 주는 화학 테러
 
2006.02.03 03:02 정체 불명의 물질을 사용한 것을 알게 될 때 본인은 노무현 대통령의 "죽을 때 고생할 거야"를 다시 기억해야 한다.
 
2006.02.03 20시 겨드랑이의 붓기 (월요일, 2006.01.16 노무현 대통령이 사용하는 정체 불명의 약품 - 청와대 앞을 다녀오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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