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2월 28, 2006

 

본인의 webiste를 막아 놓고 본인의 blog에 조작하며 들락거리는 자들.

본인의 website를 막아 놓고 무었을하나?

본인의 blog에 들락거리는 이유는?

노무현 대통령은 무었을 하기 위하여 글을 막고 글을 바꾸고 글을 삭제하는가? 그러 하다고 김대중 대통령의 조작 정치와 해외에서 운영한 테러 조직의 실체가 안개속으로 사라진다고 생각하나? 그러하다고 전라도 광주에 재배치한 EU에서 운영하던 해외거주 시민을 탄압하기 위하여 운영하던 테러 조직이 눈에 안보이게 사라지기라도 하나?

80년대 해외에서까지 지역 갈등 조작하던 마약 사용하던 자들이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더욱 지위를 공고히 강화고 있는 것을 보면 과거사 조사 과거사 청산이 무었을 의미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월요일, 2월 27, 2006

 

담배연기를 얼굴로 - 여자 심부름꾼

여자 심부름꾼이 얼굴에 담배 연기를 날린다. 노무현 대통령의 여자 심부름꾼.
충정로 - KTF 에 핸드폰 요금을 선불하고 길에 나오니 여자 한명이 다가와. 여자 정보부 직원

미련이 꾀나 오래가는군.

부르셀에서는 경제적 보상에 여자까지 더하였다. 그순간에 거부 당하였던 김대중 대통령의 여자와 경제적 보상...

납치살해시도

일요일, 2월 26, 2006

 

노인 프락치에서 아이 프락치 까지 - 권리의 양극화의 실상

"겨우 15살의 나이로 안기부의 사주를 받고 광주 전남대, 부산 경성대와 부산대, 서울 성균관대, 한양대 등 전국 각지를 돌며 3년간 운동권 학생들의 동향을 파악한 것으로 가치관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 중학교 2학년 학생에게 돈을 미끼로 술과 담배를 가르치고, 폭행과 고문을 동반한 30여 일간의 프락치 교육으로 가짜 대학생을 만들어낸 공안 기관의 만행을 미성년자 프락치"

본인이 오늘 인터넷의 한 신문 site에서 읽은 글이다. 이런 글이 이미 실려있다니...

부르셀에서 본인에게 반전라도 반경상도 지역 갈등 조작을 하던 김종길의 동료 인 "이발사"라는 자는 자신 스스로 수없이 많은 대학을 다녔다며 본인 앞에서 미소 짓던 일이 있었다. 일일이 나열하며. 아주 많은 대학이였다. 탄압 당할이유도 없는 정보부 직원이였던 이 인물.. 이자는 부르셀과 안트워프에서 행한 자전거 행진 당시 납치 음모에 관련되어있으며 이자가 본인에게 소개한 자가 본인을 대학내에서 미행하였었다.

오늘도 청와대를 위하여 정보업무를 하면서 대통령을 불필요하게 비판하는 명예교수에서 본인 주위를 맴돌며 정보부의 음모를 위하여 일하는 아이들을 보는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닌것이다.

생존권의 양극화인가?

책이나 보려 하였지만 탄압자들은 너무나 많은 것을 보여준다.

오늘도 탄압이 즐거운 자들을 옆에 두고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


 

인권을 말하면서 무슨이유로 납치 살인 조직을 부르셀에 보내었나? 인권의 생존권의 양극화

납치 살인 조직을 운영한 김대중 대통령이 오늘 또다시 인권을 말하며 사형제 폐지를 말한다. 자신이 행하려던 세균 테러와 납치 살인 음모에 관하여는 아무런 언급도 없이.

DJ `사형제 폐지' 촉구
[연합뉴스] 2006-02-26 11:14

국제앰네스티 기고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기자 = 김대중(金大中.DJ) 전 대통령은 26일 국제 앰네스티(AI) 기고를 통해 "우리 나라와 전 세계에서 사형제도가 없어져 민주주의가 완성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사형제 폐지를 촉구했다. 김 전 대통령은 기고문에서 "사형제도는 민주주의의 근본에 어긋난다"며 "비록 법의 이름으로라도 사람의 목숨을 말살하는 것은 인권의 대의에 전적으로 위배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대중 대통령은 법도 없이 해외에서 전문 살인 조직을 동원하여 세균 까지 사용하여 가며 사람의 목숨을 말살하려 하였다. 그것도 교회 안에서.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인권의 대의적 전재를 말한다. 과연 김대중 대통령은 언제 그의 양극화된 정치를 그만둘 것인가?

“대통령 그만둘 때는 이제 마음고생 없이 편하게 살겠다고 생각했는데 뜻대로 안 되고 지금도 이렇게 힘들게 사는 걸 보니 내 인생이 그런 것 같다.”

자신이 당한 정치 탄압은 널리 알리면서 타인에게는 잔인하기 이를데없는 수단까지 동원하여 정치범 반정부 극우등으로 포장하여 사람을 죽이려 하였으면서 오늘 다시 "이제 마음고생 없이 편하게 살겠다고 "를 말하니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자신의 정치사상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의 목숨과 인권은 아무런 고려대상이 아니란 것을 느끼게 한다.

김대중 대통령이 얼마나 차원 높은 고귀한 인물이길래 다른 사람의 죽음은 바라면서 자신의 "마음고생 없이 편하게 살겠다"는 바람만을 말하는가?
(Ban Ki-moon,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빈기문 외교 통상부 장관이 치관이였던 시절 차관급 최대화 대사가 유럽에서 납치 살인 조직으로 본인을 납치 사해 하려던 음모에 관여하였다. 현재 최대화를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보호?하고 있는 반기문 외교 통상부 장관은 테러와의 투쟁이 중요 세계 현안인 이 시점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 최대화가 부르셀에서 자행한 테러를 어찌 처리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를 말하여야 할것이다.

아무런 힘도 없는 시민은 죽여도 되는 아무 가치 없는 대상이 아닌가? 인권의 양극화인가? 힘없는 시민은 죽여도 되고. 국민을 지켜줘야 할 국가가 일부 탄압자의 도구가 되어 시민을 위협하고 있는 현실!

테러를 은폐하는 것이 역사의식인가?
http://hahns.photosite.com/

 

고문에 해당하는 화학 테러를 하기 전에는 미리 화학 테러가 있을 것이라는 알리는

노무현 대통령의 테러 정치

극도의 잔인함을 즐기는 정치.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다.

누구를 위한 인권변호인가? 시민의 탄앞에 참여하는 권력의 심부름꾼들.

토요일, 2월 25, 2006

 

한나라당? 박근혜씨가 대통령인가? 노무현 대통령이 직접하십시요.

한나라당 박근혜씨가 대통령인가? 한나라당은 왜 들먹여? 잔인한 탄압을 즐기는 노무현 대통령이... 시민들 앞에서는 과거사는 조사하면서 비밀리에 탄압과 테러를 자행하는 노무현 대통령. 아닌가!

박근혜씨와 한나라당을 상기 시키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의 노력

말을 잘 알아 들을수 없이 하는 자가 018 874 0263 에 전화를 하여 떠든다.

들리는 말들은 채팅장. 한나라당.

꾀나 할일 없이 심심한가보다. 심부름꾼들.

노무현 대통령은 지역 갈들 해소 주장하면서 전라도 광주지역에 부르셀에서 1980년대 부터 활동하던 정치 탄압조직을 무슨 목적으로 증강 재배치 하였는가? 한나라당이 아닌 노무현 대통령 자신이 이 질문에 답해야 할것 아닌가? 한나라당은 왜 또 갑자가... 테러범 잡으라 하니 죽을래 새끼야 하고 목조르고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변명하는 이유는 무었인지 한나라당 빌리지 말고 직접 답하십시요!

테러가 당연하다 전하는 권력.


현재 대통령은 박근혜씨가 아니고 노무현... 대통령.

(테러와 탄압이 즐거운 청와대의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청와대 앞에서 시비거는 자들중 심부름꾼의 폭력을 즐기던 경찰의 사진을 올리자 집옆 작은 골목에 나 있는 창문 아래에서는 갑자기 싸이렌 소리와 건물에 못박는 소리. 자주 쓰는 표현 방식.

목요일, 2월 23, 2006

 

비정한 사회 따뜻한 사회

비정한 사회 - 테러 피해자가 경찰과 정치 심부름꾼들에 의하여 목이 졸리고 죽을래 새끼야 라는 위협하에 사는 사회

따뜻한 사회 - 테러범이 바람직하다 상을 받고 마약을 사용하는 음모에 참여한 자가 별을 달아 장군으로 승진할때.

사회의 양극화?

수요일, 2월 22,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8차 - 비정한 사회 따뜻한 사회 - 혁명적 양극화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8)

조폭 영화에 출연해도 충분할 외모를 가진 자들. 거대한 연출

12:01 - 13:01

특이한 방법 하지만 전에쓰던 방법 그자체.

통의 파출소에서 여러 명이 유리문으로 밖을보다 문을 닫고 창문을 닫는다.

전에 광주를 위협의 표현에 사용하던, 삼청 파출소 쪽에 음모를 위하여 나타났던, 자가 파출소 문을 열고 통의 파출소로 들어오라고 손짓을 한후 문을 닫고 사라졌다.

오늘은 영화에 출연해도 외모 만으로도 충분할 자들이 동원되었다 겁주기. 국립 고궁 박물관 앞에서. 경찰차가 앞에 서면서 급하게 뛰어 나오는 3명. 노무현 대통령이 쓰는 무언의 위협인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전라도 광주에 해외에서 활동하던 본인이 확인할수 있는 테러 조직원을 추가 배치한 점을 주목한다.

돌아 나오는길 정부 종합 청사 옆 3명의 의경 나이로 보이는 자들이 불량배 처럼 행동과 복장을 하고 등뒤로 고릴라 처럼 다가 오는 것이였다. 옆에 까지 유난히 친철하게? 따라 온던 인물은 이자들을 동내 강아지 쫏아 버리듯 떨어지게 한다. 잘 연출된 청와대 앞에서의 한편의 겁주기용 연출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시민을 겁준다.

노무현 대통령은 시민을 위하여 이런일을 하며 자신을 희생?하는 이유는 무었인가? 무었을 위하여 이런 소란을 떠나?

비정한 사회 - 테러 피해자가 경찰과 정치 심부름꾼들에 의하여 목이 졸리고 죽을래 새끼야 라는 위협하에 사는 사회

따뜻한 사회 - 테러범이 바람직하다 상을 받고 마약을 사용하는 음모에 참여한 자가 별을 달아 장군으로 승진할때.

혁명적 민주주의하의 사회의 양극화

테러범 잡아달라는 시민을 정치 폭력배들을 동원하여 겁주고 위협하고 목조르며 죽으래 새끼야 하는 노무현 대통령. 시민 사회의 양극화?



화요일, 2월 21,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에 따라 차단된 website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에 따라 차단된 website의 비용을 지불하기 위하여 계산서를 기다렸으나 한달 넘게 기다려도 도착하지 않아. e-mail로 다시 요구하여 겨우 오늘에나 받았다.

다른 호스팅 종류로 교체하려 하였으나 차단이 되어있어 현상태를 유지하기로 함.
http://xenotransplant.ineu.org

일요일, 2월 19, 2006

 

일요일도 쉬지 않는 청와대의 심부름꾼들

일요일도 쉬지않는 청와대의 심부름꾼들.

찍겠다고. - 청와대 압에서 여러명이 달려들어 인간이하의 짓거리 하면서 얼굴에다 카메라 들이대고 사진 찍던 자들이 허가를 원하나?

세균 테러하고 화학 테러하면서 본인 허가 받고 하였나?

일요일 날 탄압에 참여 하면 수당이 더 높아지나?

테러 당한자가 잘못이라는 비웃는 변호 누구를 위한 변호인가?

이름도 모른다며 우리가 봤냐라 소리치면서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변명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 경찰과 심부름꾼들을 동원하여 화학테러하고 목조르는 것이 혁명적 민주주의 본질인가!

목요일, 2월 16, 2006

 

버스안에서 변장한 자가 시비거는

오늘 배달 된다던 지난 12일 주문한 DSLR의 배달 시간을 알려 전화하니 다음주 말 (24일)이나 된다고 말한다. Internet 을 들여다보니 22일부터라는 말이 추가된 것이 보인다.

렌즈 필터를 사기 위해서 신세계 본점 근처로 방향을 잡는다.

남루하게 변장한자가 시비 한다. 한참 기다린 버스안에서. 본인이 버스 안에서 이용하는 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전에 본인을 반 경상도로 몰다 정권이 교체되자 반 전라도로 몰던 음모에 연루된 정보원은 수일만에 피부 색이 완전히 달라진 것을 보여준 일이 있었다. 그 자를 생각나게 하는 자였다. ) 노길상은 본인에게 통역일을 부탁하여 만나던 때와는 달리 전염 앞에서는 부산 출신으로 행세 하였다.

정보원의 피부색 머리색 눈색 말투 용모 그들의 출신 이 모두는 피혜자를 더욱 음모에 빠져들게 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도구 같은 것이다.

정보부 직원들중 자신의 출신지역을 수시로 바꾸고 지역 갈들을 조작하며 사용하는 사투리까지도 바꾸는 것을 볼수 있다. 이는 지역 갈등을 조작하기 위하여 특정 지역의 자동차 번호판을 단 차들을 이용하여 위협을 하는 것과 유사한 것이다. 시비거는 자외에도 다른 자도 이러한 자였다.

지하철에서 목조르고, "죽으래 새끼야" 외치게 하는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의 노무현 대통령은 버스안에서도 목조르게 하고 싶은가?

범죄자 만들기. 반정부낙인. 친 김일성 좌익낙인. 반김정일 극우낙인. 반미 친미. 반일 친일. 지역 갈등조작*. 경제적 보상. 여자. 마약. 세균 테러. 다써먹었으니 이제는 또 무슨 방법을?
이제는 경찰의 존재를 거부하는 공무원의 존재를 부정하는 고로 정부의 존재를 부정하는 무정부 주의자라도 만들고 싶은가? 이 무슨 타당치 않은 말 장난을 청와대 앞에서 하는가? 나쁜 놈들 잡아달라 하였더니 이 무슨 이상한 반응인고?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과거사 청산과 조폭문화 청산을 요구하니. 목조르고 화학테러 하고 죽을래 새끼야를 외친다.
노무현 대통령 - 본인 이름도 모른다면서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변명이나하고... 화학테러하며 죽으래새끼야. 죽을때 고생할거야. 경찰과 정보부 심부름꾼들을 동원하여 목이나 조르고. 혁명적 민주주의 한다고.
테러범 노길상 - 경제적 보상으로 회유나 시도하고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이나 세균과 죽음 앞에서 제안하고. 지역 갈등 조작이나 지휘하고. 노길상은 교회에서 다시 만나니 초기와는 달리 경상도 출신으로 행세하였다.
광주를 위협의 표현으로 사용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 80년대부터 현재까지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며 마약까지사용하던 집단에서 배양홍과 함께 심부름하던 자가 아직도 광주에 배치되어 있는 것이다. 최근에 전염의 추가 배치로 본인이 확인한 자들만 8명이 광주와 인근에 배치되어 있다. 이들에게 변한것은 하나도 없다. 전라도 차량 번호판을 단차로 위협을하며 반 전라도 지역 감정을 조작하는 것도 이들이 하는 일인 것이다. 다양한 방법으로. 심부름꾼들은 여러 사투리를 구사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출신지역과 사투리를 바꿔가며 폭력이나 음모를 동반하여 지역 갈등을 조작한다. 이런 자들의 음모에 말려들면 지역 갈등을 이용하는 더 많이 먹기위하여 움직이는 자들이 필요로 하는 희생물이 되는 것이다.
80년대 전라도 사람과 다니지 말라고 더욱더 깊은 죽음과 파괴의 음모. 마약. 범죄자 만들기. 반정부 조작하기. 국가 비밀 자료 유출 조작 음모 하기. 반 전라도 갈등 유도하기. 이자들은 아직도 광주에 배치되어 2005년 말 추가 배치된 전염과 함께 있다. 이자들은 김대중 대통령 시절 부르셀에서 전염과 함께 하나임을 본인에게 과시하였던 자들이다. 이 자들이 정치인들을 위하여 지역갈등을 조작하고 "더 많이 먹는 " 자들이다.

*지역갈등 조작하던 자들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말라던 마약 사용하던 탄압 조직원들이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 움직이던 김대중 대통령의 탄압 조직에서도 일하고 있었다. 본인이 본 지역 갈등 조작은 시민 탄압을 위한 도구일 뿐이다. 해외에서 납치 암살 마약 세균을 탄압의 도구로 사용하는 이런 자들이 아직도 전라남도 광주와 인근에 배치 되어있는 것이다. 근자에는 추가 배치가 되어 확인한 자들의 수가 2배로 늘었다. 이자들이 국가와 시민의 자유와 생명을 해하는 자들인 것이다. 노길상이 납치 실패후 대법원앞 전쟁병사를 기억하기 위한 기념물 아래에서 변명하듣. "더 많이 먹기 위하여"

야당 지지한다고 보수라고 극우라고 반정부라고 떠드는 납치 살해하려는 마약 세균사용을 주저하지 않는 역겨운 자들. 이런 자들이 지역 갈등을 조작하고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사람들의 마음에 지역 갈등을 심어 놓는 것이다.

국가의 안위와 시민의 자유와 생명에 위협이 되는 위혐한 조건을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하여 만드는 것이다. 국가와 시민 사회를 조각내서라도 더 많이 먹기 위하여 날뛰는 자들이다.


수요일, 2월 15,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7차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7)

12시에 도착

12시 반경 정부 합동 청사에 도착하니 어디에선가 가루가 얼굴을 스치고 주위를 둘러보니 검은 옷 차람의 인물이 준비된 경찰 저지선 뒤로 사라진다. 어디에서 날라온 가루인지. (이날 경험 한것은 한나라당에 도움을 요청하던 시기 여의도의 한 미용실에서 본인에게 사용한 물질과 유사한 영향이 있음을 알수 있다. 이날 합동 정부 청사 앞에 배치된 자의 말 장난의 태도도 그 미용사처럼 말로 사람을 파괴하기 위한 것이였으며 반대편에 있던 본인에게 일부러 건너가라고 시비걸던 자들중 요원 하나가 말하던 것도 이런 이유인 것이다. 이 자는 피하하며 말을 하고 상대방을 치켜 올려 더러운 말장난을 하려는 자이다. 합동 정부 청사는 청와대 앞처럼 많은 카메라등 경비 시설이 있어야 함은 당연한 것이다. 물론 눈에 안보이게 카메라 설치하기와 금지되었다고 주장하는 도청을 즐김을 기억 한다.)

본인의 감정상태와 판단력을 약물로 마음대로 바꿀수 있는 청와대. 놀라운 공권력이다. 누구를 위하여 인권 변호를 외치나?

본인이 목소리를 높여 더이상 갈수 없다며 마치 본인을 동정하듣 말을한다. 아전인수.

이자들은 초기를 제외하면 극도로 자제하고 아무런 지적할만하 태도를 취하지 않는 것이다. 180도 달라진 것이다. 이들은 다른 방법으로 본인에게 해를 하려는 것이다.

목조르고 죽으래 새끼야 하는 위협을 하며 청와대 앞에서 힘으로 끌어내며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떠드는 청와대가 당하는 자가 잘못이라는 태도까지 취하며 본인이 목소리를 높여서라 변명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변명! 본인이 목소리를 높여서...

1시가 조금 넘어 떠나려 할때 노인 요원이 나타나 보건 복지부를 물어 보며 보건 보지부로 유도 하려는. 바람직한 공무원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통치력이 보호하고 있는 노길상 테러범을 본인이 보러 가라는 것인가?

앞에 있던 검은 복장을 하나자는 본인이 공무원에 경찰에 반감이라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포장하고 싶아하던 자이다. 구렁이가 담넘어 가듣.

차라리 최대화 대사가 소속 되어 있는 외교 통상부로 가서 반기문 장관에게 항의 하라고 하지!
(Mr. Ban Ki-Moon)
Political Oppression and Terror Activities of Kim Dae-Jung Regime in the European Union
2000년 ~ 2001년 제2대 외교통상부 차관


해외에서 체류 하고 있는 정보부 직원의 표현을 빌리면 "잔머리 굴리기."

근처에서 오늘까지 음료수를 구입하였지만 이제는 직접 가지고 가야 할것이다.

테러와 탄압에 외교관과 경찰 신분등으로 참여한 자들을 언급하면 마치 경찰과 공무원 모두에 반대하는 것으로 말장난하는 유치하고 악한 말장난을 준비시킨 마음은 어디에서 흘러 나왔나? 경찰과 외교관이 해야할 일 대신 테러와 탄압에 참여하게 길을 딱는 마음. 경찰관 한명도 없는 서울이 어찌될 것인가는 삼척동자도 다 알것 아닌가. 본인이 부르셀에가서 들은 "반정부"라는 낙인. 당시 그자는 아무런 약물도 쓰지 않았고 그장의 집에서 자신의 신분을 다 드러내고 말을 하였다. 오늘의 이런 자들에 비하여 어찌... 훨씬 나았다고 할까...

친 김일성 반미 좌익 반 김정일 친미 극우 이제는 또 무슨 새로운 낙인을 찾으시려나?

아직도 본인을 해치려던 장소 있는 것으로 행세하는 정보원이 본인에게 들려 주던 말 "잔머리 굴리기"... 대가들은 어디에나 있는 것.

(집에 돌아오고 난후 16시가 넘어 자극적인 화학 물질도 사용 되었었음을 알수 있었다.)


 

막가는 소리

잠시 갈시간을 기다리며 눈을 감고 있으니 11시 창문 아래서 그런 자들이 막가는 소리를 한다.

오늘은 또 무슨 악한 짓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을까?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로 가는 시간이 되었다. 17차

 

이상한 혁명적 민주주의 하에서 외국인 여성을 이용하는 지난 주말에

지난 주말에는 Win Me와 FTP을 사용할수 없게 만들어놓아 작동하게 하느라 주말을 보냈다. 길에서는 조차 외국인 여성들과 어린 여자들을 동원함도 다시 보아야 하였다.

과연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 탄압 음모에 동원되는 이 외국인 여자들의 신분은 무었일까?

반미 반일 좌익으로 친미 친일 극우로 마음대로 죄목을 만드고 탄압하려 죽이려 힘쓰는 청와대.

이상한 혁명적 민주주의. 누구를 위하여 무었을 위하여 외치나?

노인들을 동원하여 탄압에 강도를 더하고 중국어 말하며 화학 테러 하더니

이 외국인 여성과 어린 여자들을 통하여 무었이 준비되어 있었을까? 주중에는 갈색이더니 오늘 아침은 금발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화학약품을 음식물에까지 사용하는 습관과 외국인 여자들 이용하는 습관을 오늘까지도 고집하고 있는 것이다.

수요일, 2월 08,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6차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6)

11:33 - 12:33

(오늘은 약간 시간이 일렀다. 길에는 외국 깃발이 태극기와 함께 걸려 있었다.)

합동 정부 청사위치에 도착하자 전에 "광주"를 위협의 표현으로 이용하려던 자와 동일한 복장과 머리 모양을 한자가 한 모둥이에 서 있는 것을 볼수 있었다.

오늘 따라 이들은 아무런 신체적 시비를 야기하지 않았다. (외국인들의 방문때문인지 많은 젊은 경찰들이 버스째 동원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었다.)

합동 정부 청사 반대 편에서 눈만 내놓은 전에 본 요원이 길을 막고 의무 경찰에게 막으라 한다.

길 중앙에 서서 길을 막고 검문을 하는 경찰은 본인을 보고 이름을 부르며 오랫만이라떠든다.

(타국 정보부는 더하다고 변명하게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한 허가. 본인을 막으려던 경찰에게 이 경찰은 상고 하라고 나중에 말듣지 말고라 하였다. 모든 것이 통제되는 청와대 앞인것이다. 본인이름부르기 까지도. 잘 짜진 그들의 진행인 것이다.)

항의를 마치고 돌아나오는 길 국립 고궁 박물관에 도착하자 호흡기관의 통증이 유발돤다. 노무현 대통령의 또 한차례의 화학 물질 노출이다.

맑음최고 -3℃ 최저 -9℃비올확률 : 10 / 0 % 집에 돌아와 확인하여 보니. 손등이 사포처럼 되어 있었다. 청와대 앞 시우 장소는 꾀나 바람이 심하였다. (오늘 따라 합동 청사 반대편 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녔다. 특히 마스크를 끼고도 검문 받지 않는 사람들이.)

coex를 거쳐 돌아오는 길 지하철 한강을 건느니 자수 쓰는 수법을 또 사용 한다. 그런 일에 사람들을 동원한다. 할말을 없게 하는 사람들.

노무현 대통령은 테러 은폐의 대가로 경제적 보상하고 덤까지 준다고 하여도 거부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아직도 이해할수 없나?

월요일, 2월 06, 2006

 

카드번호를 알아내려던 Joshua 일당

스스로 중국인이라 하던 자들과 김대중 대통령의 세균 테러의 임무를 담당하였던 Joshua일당은 오래전 본인의 카드 번호를 알아내려 하였다. 본인의pc를 빌려 간것은 물론.

그들이 본인의 카드와 PC로 무었을 하였나? 하려 하였나?

본인의 거처에 와서 책상위에 있던 카드를 보던 자들.

눈앞에서 6개의 책장과 천장까지 싸여있던 책들을 일일이 검사하던 책장 뒤까지 가 들여다 본던지역 갈등 조작 전문가들인 Joshua의 하급 요원들. 자신은 책상위는 한번 흩어보면 다 안다는...

의학 과학 책보는 것도 이들에게는 음모의 근거가 되기도 한다.

금요일, 2월 03, 2006

 

청와대 앞에서 손바닥으로 가슴을 치고

청와대 앞에서 손바닥으로 가슴을 쳐서 본인이 뒤로 밀릴때

테러 피해자가 테러범 처리해 달라고 하니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는 수차 본인의 가슴을 손바닥으로 쳐 뒤로 밀리게 하였다.

겁주고 시비걸고 테러 당한놈이 잘못이라는 놈을 내세워 우롱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인권보호 인권 변호다.

목요일, 2월 02, 2006

 

EU에서 활동하던 확인된 8명의 정치 테러 조직원들이 광주 전남 지역에 배치되어 있다 - 이것은 무었을 의미하나?

본인을 교회에서 죽이려 시도하기 수일전 "Y"를 떠들며 지역 갈등을 조작하려던 전염 (부산 출신 행세를 하던) 과 마약을 사용하던 조직의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 교수 부부 (지역 우월 주의를 떠들던 배양홍의 동료)를 비롯하여 지역 갈등 조작등을 연출하던 마약과 세균으로 물든 중요 테러 조직원들 8명이 전남 광주 지역에 집중 배치되어 있음을 확인할수 있다.

대부분의 인물들의 현 소재지는 알수가 없다. 그중 소수의 확인된 자들중 8명씩이나 광주를 중심으로 전라남도에 배치 되어있는 것이다. 유럽에서 2005년 말 귀국시킨 전염등 4인은 최근에 광주 전남지역에 추가 배치된 것에 주의 하여야 한다.

노길상이 미국에 살러 갈것이라던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 어느나라에 살고 있는 지도 알수 없다. 납치 조직을 끌고 나타난 출신도를 바꾸며 지역 감정 지역 갈등을 조작하던 김종길 (노길상보다 하급 요원)도 외국에 있는지 국내에 있는지 확인할수 없다.


노 대통령은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면서 2004.05.27

지역 갈등 조작하고 테러까지 동원한 정치 공작을 하는 자들이 활동을 더욱 강화할때 지역 갈등 타파는 요원한 것이다. 아무리 그럴듯하게 떠들어도. 자유와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자들의 "남보다 더 많이 먹고 살기위한 터레 활동" 을 바랄리 만무할 것이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역 갈등 타파와 조폭 문화 청산을 말하여 희망을 주었지만 지역 갈등을 전문으로 하는 조폭 조직원들이 광주를 중심으로 전남 지역에 배치되어있는 것을 본인도 확인할수 있음으로 그의 약속에 대한 희망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오늘도 다시 기억한다. 전라도 사람을 좋아하는 자라 대학 뒷산에서 구타하고 위협하던 자들을 그리고 죽이려던 자들을. 그리고 이런 자들을 바람직하다 상받게 하며 별달아 장성만드는 이상한 혁명적인 국민을 위한다는 정치를.

야당지지한다고 보수라고 극우라고 반정부라고 떠드는 죽이려는 역겨운 자들.

김대중 대통령의 세균 테러 조직원 Joshua에게

지난번에 인터넷에 올린 당신 조직원들의 사진은 너무 적어 알아볼수가 없으니 큰것을 올려봄이 어떠할까? 기왕에 스스로 자랑스럽게 올려 놓은 것...

수요일, 2월 01,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5차 - 본인을 무릎으로 쳐올리는 흉내 내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5)

12시 6분에서 1시 15분경까지 청와대 앞 길에서 항의를 하였다.

본인의 옆에 선 자는 본인의 이름을 부르며 본인이 목소리를 높여 갈수 없다고 한다. 자신들의 의도적으로 시비를 걸고 만든 상황을 핑게로 삼는다.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은 청사 앞에서 본인을 위협적으로 손바닥으로 수차 가슴을 쳐밀며 일부러 폭력을 유발하려 하였다. (옆에 경찰은 자신의 사진을 찍으라며 웃으며 양손을 들고 V자로 손가락을 만들었다.)



이자는 본인에게 웃지말라며 시비까지 하였다. 저질들의 오페라였다.
지난번에 본인에게 의도적으로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는 청와대의 의사를 전한 자가 양팔로 본인을 잡고 무릎으로 본인을 치는 시늉을 수차 한다.

본인의 이름도 모른다면서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떠드는 노무현 대통령의 신기한 변명이다. 사법고시까지 합격한 노무현 대통령이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 할때 무지한 시민은 무었을 생각해야 하나?

오늘은 청와대 앞 길에서 더러운 욕을 하며 시비거는 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어린 여자가 치마를 것어 올리고 본인 뒤에는 3인의 문제를 야기하고픈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까지 다양한 전에 본 유형의 자들이 있었다.

집에돌아오고 난후 누군가 신고하였다고 2명이 나타나 수선을 떤다. 옥상에 무었을 했다고.

수선을 떤후 주소가 다가 다르다며 돌아간다. 위장하여 배치된 그많은 정보원들은 놔두고... 뭐하자는 것인지.

지하철에서 험악하게 다가오던 공익 요원에게 청와대에 신고하라 하였다.

열린1차 정상회의에서 노 대통령은 지정토론을 통해 “테러리즘은 어떠한 명분과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고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면서 “테러 근절을 위해서는 테러에 대한효과적 대응과 이를 방지하기 위한 국제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리도 테러와 조폭문화의 근절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테러범들 잡이달라는 테러 피혜자에게 죽을래 새끼야에 치고 목조르고 고통을 유발하는 정체 불명의 화학 물질을 사용한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혁명적민주주의 하의 정의인 것이다.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