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월 21, 2006

 

테러와 음모속에서

의경 자신들은 군법을 따른다는.

자신이 한일이 두려워 등돌리고 얼굴을 가리는 의경에

미 대사관 근처에서 침이내 뱉는 의경에

아무생각 없이 자신이 들은 것이 사실임을 알고 떠들다 끄려 나간 의경에

짬밥 많이 먹은자라 불러들인 - 정보부 직원보다 더 빨리 음모의 자세를 취하는 의경

그동안 다양한 의경을 볼수 있었다. 이들중에는 본인에게 준비된것을 마시게 하려던 경찰보다 더한 자질을 가진 자도 있는 것이다. 본인을 대학 시절 죽이려던 자는 이들의 나이였다.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자신들이 하면 좋은 일이요 타인이 하면 조사해야할 과거사인 것이다.

오늘 청와대 앞에서 본인을 끌고 가던 나이든 요원은 의경들을 언급하며 본인 아들벌이라 한다. 그리고는 다시 돌아간 본인에게 교활하게 손을 치켜 올리며 치려는 자세를 순간적으로 취하는 것은 이들의 준비된 행동인 것이다. 오늘은 잘준비된 짬밥 많이 먹은 (이자의 표현을 빌리면) 의경들이 준비되었었다.

이 자달을 보니 어린 나이에 본인을 납치 하려던 장소에 본의아니에 끼여들었던 납치 요원의 어린 아이들이 기억난다.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위협하였던 자들은 다양하다. 본인보다 더 작은 체구를 한 자에 본인보다 더큰 안트워프 식당에서 본인을 살해하려던 칼 전문가까지. 노길상이나 김종길처럼 외모로는 전혀 알수 없지만 그들이 빠르게 움직일때 그 기민성에 놀라움을 자아내는자들. 행동은 보통 사람들보다 느리지만 본인을 세균에 노출시킬 교활함을 지닌자 (스스로 세균 테러에 참여하여 돈받았다고 하는 자. Porte de Namur 에서).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믿으라 한편으로 말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세균 테러 음모를 준비할수 있고 본인 신용카드번호를 알아내려 (성공하였는지는 알수 없지만)하였던 자들.

본인에게 이런 저런 죄목을 만들어 주면서 앞에서는 눈물을 흘리던자. - 그런 연극의 대가로 지금은 대학교수가 되었고.

나이 많은 노인을 이용하여 목이나 손가락으로 조르게 하고 약품을 사용하기 위하여 어린 여성이 뒤로 접근하려다 들키자 달아나는 상황은 나이와 성별 신체 강약에 상관없이 장체 테러에 동원될수 있음을 알수 있다. 따라서 시민들은 이런 정치 테러 조직의 성질을 이해하고 조심하여야 할것이다.

거지의 형상에서 외교관의 형상에 이르기까지.

병문안을 가니 정치범을 만들려 음모하던 역겨운 자까지 다양하다.

어린 아이들까지 납치음모에 정치 테러범 (다름아닌 자신의 부모들)의 방패막이로 동원되는 세상을 살면서.

사람의 자유와 생명을 사람하는 사회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한 창수 서울에서 오후 5시 20분

PS: 본인을 대학 시절 죽이려던 자들과 부르셀에서 1차 그리고 2차 탄압게에 활동한 자들은 서로 그물처럼 연결되어 아는 자들이다. - 일 예로 본인을 대학 시절 죽이려던 것을 알고 있는 정보원이 부르셀에 있었으니까... (물론 본인을 죽이려던 자 외에도 여러명의 도움이 있었다. 하나 본인은 이자들의 정체를 모른다. 한 성인 남자가 있었다는 사실외에는. 본인을 죽이려던 자는 실패하자 흥분까지 하였었다.) 나이가 많거나 어리거나 테러범은 테러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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