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월 11,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9차 - 목사와 외교관들을 동원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테러 활동을 청산하라!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9)
http://www.hahnsweb.com/kr/blue_house9.htm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탄압을 청산하라! 김대중 대통령이 자행한 목사를 이용한 좌익 사상을 제안과 납치 암살 시도를 자행하던 외교관들의 테러 활동을 청산하라!
길을 막아 탄압을 은폐하려는 청와대 - 도주하는 여성 화학 테러 요원

2006.01.11 일주일 만에 청와대 앞에 다시 간다.

10시 25분 준비된 택시

잘 준비된 택시는 길을 모른다며 우왕좌왕하며 겨우 10시 46분 광화문 앞.

10시 53분 경찰이 택시를 세워 본인을 내리게 한다. 혹한 모를 쓴 경찰이었다.

202-1이라는 경찰차 옆 번호를 확인할 수 있었다. 내리고 나니 경찰이 사라져 세운 자를 찾으니 지난번 "가"라고 역겹게 소리치던 자와 동일한 복장을 한 자가 다 왔다. 수작 떠는 자. 자신들은 경찰이라고 국가 정보원의 정강현을 눈짓으로 움직이던 노길상이 보건복지부 직원으로 위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덥고 싶은가? 경찰복장을 하고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떠드는 정보부의 조폭 노릇을 하는 경찰복을 입은 자가 있다는 것을 잊으라는 것인지.

본인을 막은 자가 초상권 침해를 말하다. 청와대가 힘으로 본인의 침묵시위를 탄압하며 여려 명을 동원하여 본인을 잡고 역겨운 짓 하면서 얼굴에 카메라를 들이대고 사진을 찍은 것은 노무현 식 인권변호였나?

10시 59분 - 젊은 경찰 3명이 길을 막아 서게 한다.

그리고 수분 후 본인을 뒤로 밀고 수 미터 경찰들을 전진시킨다. 이들중 하나는 후에 이들의 뒤에 숨어 자신의 얼굴을 가리기 바빴다.

11시 53분경 다시 오리라 말을 남기고 교보문고 쪽으로 향하였다.

통일부 세종문화회관 교보문고에 도착하기까지 등뒤로 접근하려는 자들. 남녀. 여성. 남루하게 차린 (위장) 남자. 지하도로 들어가니 교보문고 지하 입구가 보이는 곳이 도착하자 뒤로 따라 붙으려는 여성을 피하고 난 후 얼굴을 확인하려 하자 동아일보사 쪽 지하도로 도주하였다. 이 젊은 여성은 한편에 핸드백과 붉은색 종이 쇼핑백을 들고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책 구입 후 지상에 다시 올라가 길을 막아 테러를 은폐하려는 노무현 대통령의 선택적 과거사 조사와 정권을 위하여 변질된 인권변호에 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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