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월 21,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3차 - 청와대 앞에서 강제로 밀어낸다고 테러 활동이 지워지나?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3)

오늘은 인권 변호와 개혁적 민주주의를 공개적으로 저버린 날 아닌가?

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청와대 앞으로 향하였다.

청와대 앞으로 가는 도중 지난번 경찰이 본인을 제지한 장소에서 딴청빼는 경찰들에게 힘주어 큰 소리로 전에 가로막혔던 본인이 올라간다고 연락하라 하였다.

중간에도 본인을 보고 얼굴을 돌리고 정부 합동청사를 지나가게 하였다. 청와대 앞에 도착하니 11시 20분경 본인이 서서 항의하던 장소를 20여 m 남겨두고 본인이 서서 항의하던 그 자리에 서있던 3명의 검은 복장을 한 요원이 달려오고 등뒤에서 달려온 1명과 합세하여 본인을 효자동 사거리 까지 끌고가서 버스타고 집으로 돌아가라 하였다. 본인은 끌고 가던 도중 죄목이 무었이고 이런 짓을 무슨 근거로 하는냐고 하자 그들은 험악한 인상을 하며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끄려가던 도중 카메라를 돌리자 초상권을 떠들었다. 근거도 댈수 없는 행동을 하면서 자신들의 정체는 알리고 싶지 않은 인물들 이다.

본인은 이들의 이름도 그 어느 신분을 확인할 방법도 없다. 사진 몇장일 뿐이다.

무슨 이유로 앞에서 막아도 되는데 청와대 앞까지 도착하게 한다음 끌어다 효자동 삼거리까지 끌고 갔을까?

다시 돌아 정부 합동 청사 앞에 도달하자 또다시 끌어 근처 옆길에서 막아섰다.

정부 합동 청사 앞에서 손들어 치는 폼 잡는 의경... 이 자는 얼굴에 흉터가 많아 확인이 용이 할 것이다.

이자는 본인이 밀지말라고 하니 친다고. 한명이 여령명하고 뒤에 수많은 핑게거리만 만들려고 하는 요원들이 가득한 청와대 앞 길에서 치긴 누가 누굴 손치켜들던 자의 코메디. 이자들에 밀려 몇 m를 다시 뒤로밀렸다.

이들이 대화중 무기...라는 말을 하였다. 호신용 카메라가 무기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목조르는 정보부 직원 촬영하면 화학 약품 뿌리기 위하여 뒤로 접근하는 자 찍으면 무슨 이유로 흥분하나?

이외에 다른 자들은 그 나름대로 특징이 있는 짬밥? 많이 먹은 자들이이다. 많이 먹은 자로 오라고 연락하여 온.

12시 40분까지 항의 하고 돌아왔다. 교회에서 본인을 위협하고 미국 택사스 휴스턴으로 이민간다 알려주었던 차관급 최대화 대사를 보낸 외교 통상부를 지나 교보문고 앞에서 몇마디 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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