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월 20,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2차 - 광주로 - 관용차 한번 타보자고 하였다.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2)

"죽을래 새끼야?"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오늘은 택시를 이용하였다. 이자는 본인에게 샛길이 있음을 알린다. 무슨 이유로 정보부가 본인을 청와대 가는 길이라며 샛길로 가게 하려 하였을까? (삼청파출소의 한씨 경찰은 본인에게 그들의 준비된 것을 마시게 하려 하였고 조용한 곳으로 나가 말하자고 하였다. 파출소에 간 사람에게 조용한 곳에 나가 말하자는 의도 무슨 음모였나?)

도착하니 전처럼 본인을 내리게 한다. 배로 밀고. 손으로 밀기 겁나나?

반대편으로 가서 지난번 본인을 막던 장소까지가 그들과 마주 섰다. 의경이라고 말하는 인물들은 전보다 훨씬 앞쪽에 배치 하여 그들과는 많은 거리가 있게 배치 하였다.

전에 본인에게 11차 2006.01.18에 본인을 삼청 파출소 쪽으로 갈수 없게 하게 하고 본인에게 테러의 책임을 돌리는 말을 한 자가 다시 눈앞에 나타나 자신들의 건재함을 과시하였다. 본인을 죽이려던 노길상도 이자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미소를 지었었다.


자전거를 탄 자가 나타나 광주로 본인을 데려가겠다 떠들었다. 무슨 의도인가? 본인을 광주로 데려가겠다고 - 또 서울 한복판 청와대 앞에서 무슨 수작인가? 전라도 사람과 다니지 말라고 하며 마약 쓰던 조직의 배양홍을 군 장성으로 승진시킨 노무현 대통령이... 관용차 한번 타보자고 하였다.

(이 자는 본인 이 인지할수 없게 등뒤로 빠르게 접근하였다. 본인때문에 살이 빠진다는 자.)

세균 테러 하기 위하여 중국인들이라고 여러명을 동원하던 청와대. 외국인 동원하면 청와대는 먼산 바라봐도 된다 생각하나. 길이나 막고 이유도 댈수없는 사람들이나 동원하고...

본인 이름도 모른다더니 한선생 이제 돌아가라고. 폭력 당한자가 잘못이라하는 인권변호!

화학 약품 사용하고 매연차량 들이대는 청와대의 잔꾀

앞에서 내내 침묵을 지키던 요원은 본인이 떠나려 할때 추우니 따뜻해지면 오라 하였다. 본인은 그에게 이자리까지 오는데 20여년이 걸렸다고. 간단히 답하여 주었다.

화학 테러 하면서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고생하며 죽을거라는 위협이 실현되던지 아니면 노무현 대통령이 본인에게 사라졌던 자유를 다시 주던 할것이다. 죽음의 손에 뒷골목에서 죽을수도 있고 청와대 앞에서 죽을수도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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