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월 18,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1차 -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고

"죽을래 새끼야?"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1)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고

노무현 대통령은 자국 시민에대한 마약 사용, 세균 테러, 수창의 납치 암살시도 특히 목사부부가 직접 참여한 교회에서의 납치 납치살해시도에 항의 하는 테러 피혜자에게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고 말을하며 청와대의 테러 행위를 변명한다.


히틀러와 스탈린도 그런 자들이였으니! 사람 죽게 하고 당연시하였지.

책이나 보는 힘없는 시민을 파괴하고 죽이려고 20여년간 활동하던 청와대가 하는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말이다.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고

한선생 돌아가라고 !

다 알면서 무었을 위하여 수작하나?

부르셀에서 도와주겠다고 말하며 죽이려던 청와대의 심부름꾼들이 조지아주의 한적한 여관에까지 찾아와서 도와주겠다고 말하며 기회를 노린 청와대가 이름이 무었이고 무슨이유로 청와대 앞에 왔냐고 말한것은 테러를 철저히 은폐하겠다는 것이었다.

마약까지 사용하며 본인을 정치범으로 포장하여 폐인을 만들려던 배양홍을 장군으로 임명한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 한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개혁적 진보적 혁명적 민주주의 인가? 그러하다.

배양홍은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하였다. 박교수는 2003년 1월 20일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 문화 여성분과위원회 자문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본인을 파괴하기 위하여 1980년대 말 정치범으로 몰아 마약까지 쓰며 음모하였던 조직의 배양홍과 박교수를 각각 장군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삼은 노무현 대통령도 이들의 전철을 따라가고 싶은가? 노무현 대통령은 그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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