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월 25,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4차 - 조폭 문화 청산을 촉구를 요구하니 화학 테러로 응답하는 노무현 대통령.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4)

청와대를 향하여 집을 나서 지하철 역으로 향하던 중 기다렸던 자가 앞으로 뒤로 움직이다 본인이 계속 주의를 기울이자 앞서 담배 연기를 본인 얼굴에 향하게 한다. 청와대를 위하여 탄압 활동에 앞서는 자들은 자주 담배연기를 얼굴에 향하게 하며 화학 테러를 자행하거나 하였음을 알린다. (STA70024, STA71125)

경복궁 역에서 내려 11시 03분 청와대로 향하기 위하여 광화문 옆 국립 고궁 박물관 입구에 도달하였다.

그리고 청와대로 향하던 중 길 우측에 서던 요원들이 본인의 진행을 막았다.
그리고 그들은 본인에게 아무런 법적인 근거도 대지 않았다.

코오롱 상사사옥이라는 건물 앞에서 본인은 청와대 앞에서 항의하기 위한 말들을 소리 높여 사람들에게 전하였다. 그러는 동안 통의 파출소에서는 여러 명의 경찰이 바라다 보았다. 그래서 가서 그들을 촬영하였다.

11시 52분 교대하기 위하여 2 사람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리고 본인을 막았던 인물들은 점심을 이유로 떠나가고 본인에게 얼굴이 알려진, 인상이 송평준을 기억나게 하는, 인물이 다른 한 명과 다가와 이들과 교대하였다.
다시 본 이 문제의 요원에게 무슨 근거로 본인을 막느냐 하자 아무 답이 없었고 그러면 본인은 올라간다며 길을 재촉 하였다. 12시 경이다.

12시 03분 도착.

12시 04분 전에 본인을 막았던 정부 합동 청사 앞에서 다시 그들은 본인이 더이상 올라가는 것을 막았다. 송평준의 인상을 기억나게 하는 이 인물은 더 이상 갈수 없다며 그 장소에 본인을 묵어 두었다. 옆에 있던 요원도 전에 그 인물이다.

12시 09분 시간이 조금 지나자 청와대를 위하여 지역갈등 조작하는 자들과 터를 기억나게 하는 자 (The Mask)가 다시 나타나 본인에게 말장난을 하는 것이었다.

테러 당한 자가 잘못인 인권대통령이 움직이는 청와대 앞에서 잔인한 테러 피해자에게 보내는 청와대의 이상한 인권 변호 인 것이다.

12시 30분 항의를 마치며 노무현 대통을 위하여 말을 남기고 돌아섰다.

광화문을 지나 교보 문고로 향하던 중 자극성 화학 물질을 흡입하였음을 알수 있었다. 언제 어느 곳에서 하였나? 잔인함.

저녁 8시 자극성 화학 물질로 인한 통증이 지속된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이 주장한 조폭문화 청산에 동의 하는 사람에게 화학 테러 까지 반복적으로 자행한다.

화요일, 1월 24, 2006

 

나의 Iriver

그동안 많은 일을 하였던, 정보부 직원의 발에 으스러 질뻔 하였던, 수일전 13차 청와대 앞 항의에도 요원들의 시비도중 건전지 뚜껑이 어느사이 떨어져 나갔던 본인의 iFP 799가 드디어 고장이 나 중요 기능을 사용할수 없음을 오늘 알수 있었다.

그동안 열심히 돌아가던 기계였다.

그동안 잘 버티던 기계였다.

토요일, 1월 21, 2006

 

테러와 음모속에서

의경 자신들은 군법을 따른다는.

자신이 한일이 두려워 등돌리고 얼굴을 가리는 의경에

미 대사관 근처에서 침이내 뱉는 의경에

아무생각 없이 자신이 들은 것이 사실임을 알고 떠들다 끄려 나간 의경에

짬밥 많이 먹은자라 불러들인 - 정보부 직원보다 더 빨리 음모의 자세를 취하는 의경

그동안 다양한 의경을 볼수 있었다. 이들중에는 본인에게 준비된것을 마시게 하려던 경찰보다 더한 자질을 가진 자도 있는 것이다. 본인을 대학 시절 죽이려던 자는 이들의 나이였다.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자신들이 하면 좋은 일이요 타인이 하면 조사해야할 과거사인 것이다.

오늘 청와대 앞에서 본인을 끌고 가던 나이든 요원은 의경들을 언급하며 본인 아들벌이라 한다. 그리고는 다시 돌아간 본인에게 교활하게 손을 치켜 올리며 치려는 자세를 순간적으로 취하는 것은 이들의 준비된 행동인 것이다. 오늘은 잘준비된 짬밥 많이 먹은 (이자의 표현을 빌리면) 의경들이 준비되었었다.

이 자달을 보니 어린 나이에 본인을 납치 하려던 장소에 본의아니에 끼여들었던 납치 요원의 어린 아이들이 기억난다.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위협하였던 자들은 다양하다. 본인보다 더 작은 체구를 한 자에 본인보다 더큰 안트워프 식당에서 본인을 살해하려던 칼 전문가까지. 노길상이나 김종길처럼 외모로는 전혀 알수 없지만 그들이 빠르게 움직일때 그 기민성에 놀라움을 자아내는자들. 행동은 보통 사람들보다 느리지만 본인을 세균에 노출시킬 교활함을 지닌자 (스스로 세균 테러에 참여하여 돈받았다고 하는 자. Porte de Namur 에서).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믿으라 한편으로 말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세균 테러 음모를 준비할수 있고 본인 신용카드번호를 알아내려 (성공하였는지는 알수 없지만)하였던 자들.

본인에게 이런 저런 죄목을 만들어 주면서 앞에서는 눈물을 흘리던자. - 그런 연극의 대가로 지금은 대학교수가 되었고.

나이 많은 노인을 이용하여 목이나 손가락으로 조르게 하고 약품을 사용하기 위하여 어린 여성이 뒤로 접근하려다 들키자 달아나는 상황은 나이와 성별 신체 강약에 상관없이 장체 테러에 동원될수 있음을 알수 있다. 따라서 시민들은 이런 정치 테러 조직의 성질을 이해하고 조심하여야 할것이다.

거지의 형상에서 외교관의 형상에 이르기까지.

병문안을 가니 정치범을 만들려 음모하던 역겨운 자까지 다양하다.

어린 아이들까지 납치음모에 정치 테러범 (다름아닌 자신의 부모들)의 방패막이로 동원되는 세상을 살면서.

사람의 자유와 생명을 사람하는 사회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한 창수 서울에서 오후 5시 20분

PS: 본인을 대학 시절 죽이려던 자들과 부르셀에서 1차 그리고 2차 탄압게에 활동한 자들은 서로 그물처럼 연결되어 아는 자들이다. - 일 예로 본인을 대학 시절 죽이려던 것을 알고 있는 정보원이 부르셀에 있었으니까... (물론 본인을 죽이려던 자 외에도 여러명의 도움이 있었다. 하나 본인은 이자들의 정체를 모른다. 한 성인 남자가 있었다는 사실외에는. 본인을 죽이려던 자는 실패하자 흥분까지 하였었다.) 나이가 많거나 어리거나 테러범은 테러범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3차 - 청와대 앞에서 강제로 밀어낸다고 테러 활동이 지워지나?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3)

오늘은 인권 변호와 개혁적 민주주의를 공개적으로 저버린 날 아닌가?

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청와대 앞으로 향하였다.

청와대 앞으로 가는 도중 지난번 경찰이 본인을 제지한 장소에서 딴청빼는 경찰들에게 힘주어 큰 소리로 전에 가로막혔던 본인이 올라간다고 연락하라 하였다.

중간에도 본인을 보고 얼굴을 돌리고 정부 합동청사를 지나가게 하였다. 청와대 앞에 도착하니 11시 20분경 본인이 서서 항의하던 장소를 20여 m 남겨두고 본인이 서서 항의하던 그 자리에 서있던 3명의 검은 복장을 한 요원이 달려오고 등뒤에서 달려온 1명과 합세하여 본인을 효자동 사거리 까지 끌고가서 버스타고 집으로 돌아가라 하였다. 본인은 끌고 가던 도중 죄목이 무었이고 이런 짓을 무슨 근거로 하는냐고 하자 그들은 험악한 인상을 하며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끄려가던 도중 카메라를 돌리자 초상권을 떠들었다. 근거도 댈수 없는 행동을 하면서 자신들의 정체는 알리고 싶지 않은 인물들 이다.

본인은 이들의 이름도 그 어느 신분을 확인할 방법도 없다. 사진 몇장일 뿐이다.

무슨 이유로 앞에서 막아도 되는데 청와대 앞까지 도착하게 한다음 끌어다 효자동 삼거리까지 끌고 갔을까?

다시 돌아 정부 합동 청사 앞에 도달하자 또다시 끌어 근처 옆길에서 막아섰다.

정부 합동 청사 앞에서 손들어 치는 폼 잡는 의경... 이 자는 얼굴에 흉터가 많아 확인이 용이 할 것이다.

이자는 본인이 밀지말라고 하니 친다고. 한명이 여령명하고 뒤에 수많은 핑게거리만 만들려고 하는 요원들이 가득한 청와대 앞 길에서 치긴 누가 누굴 손치켜들던 자의 코메디. 이자들에 밀려 몇 m를 다시 뒤로밀렸다.

이들이 대화중 무기...라는 말을 하였다. 호신용 카메라가 무기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목조르는 정보부 직원 촬영하면 화학 약품 뿌리기 위하여 뒤로 접근하는 자 찍으면 무슨 이유로 흥분하나?

이외에 다른 자들은 그 나름대로 특징이 있는 짬밥? 많이 먹은 자들이이다. 많이 먹은 자로 오라고 연락하여 온.

12시 40분까지 항의 하고 돌아왔다. 교회에서 본인을 위협하고 미국 택사스 휴스턴으로 이민간다 알려주었던 차관급 최대화 대사를 보낸 외교 통상부를 지나 교보문고 앞에서 몇마디 하고 돌아왔다.

금요일, 1월 20, 2006

 

경찰이요 경철이요

010-5773-5678 ... 밥한그릇 더먹을려고 애쓰는 ... 저녁 23시 2006.01.20

처음 서울에 돌아온 때 함용선목소리와 유사한 자가 전화를 걸어 괴성을 지르던 때가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의 겁주기 였다. 노벨상 받은 인물이 하는 일이라는게 세균 테러에 납치 암살 음모 극우 좌익 포장하여 정치범 만들기. 자신이 당한 고초는 그리도 인권 탄압이라 말하면서 자신보다 훨씬 힘없는 사람에게는 자신도 겪지 않은 잔인한 테러 행각을 자행하였다.



그것도 본인에게 전라도 사람들하고 다니지 말라고하며 마약까지 사용하던 자들까지 동원하여 본인에게 테러 행각을 하였던 것이다.

자신이 받은 재판은 부당한 것이지만 김 대통령은 본인에게 은밀한 암살 음모를 준비하고 실행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2차 - 광주로 - 관용차 한번 타보자고 하였다.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2)

"죽을래 새끼야?"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오늘은 택시를 이용하였다. 이자는 본인에게 샛길이 있음을 알린다. 무슨 이유로 정보부가 본인을 청와대 가는 길이라며 샛길로 가게 하려 하였을까? (삼청파출소의 한씨 경찰은 본인에게 그들의 준비된 것을 마시게 하려 하였고 조용한 곳으로 나가 말하자고 하였다. 파출소에 간 사람에게 조용한 곳에 나가 말하자는 의도 무슨 음모였나?)

도착하니 전처럼 본인을 내리게 한다. 배로 밀고. 손으로 밀기 겁나나?

반대편으로 가서 지난번 본인을 막던 장소까지가 그들과 마주 섰다. 의경이라고 말하는 인물들은 전보다 훨씬 앞쪽에 배치 하여 그들과는 많은 거리가 있게 배치 하였다.

전에 본인에게 11차 2006.01.18에 본인을 삼청 파출소 쪽으로 갈수 없게 하게 하고 본인에게 테러의 책임을 돌리는 말을 한 자가 다시 눈앞에 나타나 자신들의 건재함을 과시하였다. 본인을 죽이려던 노길상도 이자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미소를 지었었다.


자전거를 탄 자가 나타나 광주로 본인을 데려가겠다 떠들었다. 무슨 의도인가? 본인을 광주로 데려가겠다고 - 또 서울 한복판 청와대 앞에서 무슨 수작인가? 전라도 사람과 다니지 말라고 하며 마약 쓰던 조직의 배양홍을 군 장성으로 승진시킨 노무현 대통령이... 관용차 한번 타보자고 하였다.

(이 자는 본인 이 인지할수 없게 등뒤로 빠르게 접근하였다. 본인때문에 살이 빠진다는 자.)

세균 테러 하기 위하여 중국인들이라고 여러명을 동원하던 청와대. 외국인 동원하면 청와대는 먼산 바라봐도 된다 생각하나. 길이나 막고 이유도 댈수없는 사람들이나 동원하고...

본인 이름도 모른다더니 한선생 이제 돌아가라고. 폭력 당한자가 잘못이라하는 인권변호!

화학 약품 사용하고 매연차량 들이대는 청와대의 잔꾀

앞에서 내내 침묵을 지키던 요원은 본인이 떠나려 할때 추우니 따뜻해지면 오라 하였다. 본인은 그에게 이자리까지 오는데 20여년이 걸렸다고. 간단히 답하여 주었다.

화학 테러 하면서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고생하며 죽을거라는 위협이 실현되던지 아니면 노무현 대통령이 본인에게 사라졌던 자유를 다시 주던 할것이다. 죽음의 손에 뒷골목에서 죽을수도 있고 청와대 앞에서 죽을수도 있는 것.

수요일, 1월 18,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1차 -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고

"죽을래 새끼야?"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1)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고

노무현 대통령은 자국 시민에대한 마약 사용, 세균 테러, 수창의 납치 암살시도 특히 목사부부가 직접 참여한 교회에서의 납치 납치살해시도에 항의 하는 테러 피혜자에게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고 말을하며 청와대의 테러 행위를 변명한다.


히틀러와 스탈린도 그런 자들이였으니! 사람 죽게 하고 당연시하였지.

책이나 보는 힘없는 시민을 파괴하고 죽이려고 20여년간 활동하던 청와대가 하는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말이다.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고

한선생 돌아가라고 !

다 알면서 무었을 위하여 수작하나?

부르셀에서 도와주겠다고 말하며 죽이려던 청와대의 심부름꾼들이 조지아주의 한적한 여관에까지 찾아와서 도와주겠다고 말하며 기회를 노린 청와대가 이름이 무었이고 무슨이유로 청와대 앞에 왔냐고 말한것은 테러를 철저히 은폐하겠다는 것이었다.

마약까지 사용하며 본인을 정치범으로 포장하여 폐인을 만들려던 배양홍을 장군으로 임명한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당할만하니까 당한 것이라 한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개혁적 진보적 혁명적 민주주의 인가? 그러하다.

배양홍은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하였다. 박교수는 2003년 1월 20일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 문화 여성분과위원회 자문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본인을 파괴하기 위하여 1980년대 말 정치범으로 몰아 마약까지 쓰며 음모하였던 조직의 배양홍과 박교수를 각각 장군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삼은 노무현 대통령도 이들의 전철을 따라가고 싶은가? 노무현 대통령은 그러고 있다.

화요일, 1월 17,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 변호 - 죽을듯 기침하며 주위를 맴도는 여자.

화학 약품을 사용하고나서 여자를 보내 죽을듯 기침하며 주쥐를 맴돌게 하는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다.

이런 것이 혁명적 민주주의 인가?

진보 개혁을 외치고 서민의 복지를 떠들며 하는

월요일, 1월 16, 2006

 

국민연금과 보건복지

국민연금 신고서를 보고 있다. 낮에 전화를 걸어 여러 가지를 물어 보았다. 그리고 전화로 연금 예외기간을 연장하였다.

김대중 대통령 덕분에 본인이 법의 적용에서 완전히 예외가 된 것 같은 국민연금의 예외기간을 연장하였다.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던 때 그들이 한 알수없는 표현을 해석하면 사회에서 제거하겠다는 뜻이었다 (유럽에서의 일차 탄압 시기). 김대중 대통령 때는 정치테러 조직이 완전히 정체를 드러내고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것이다. 이제는 서울 한복판에서 "죽을래 새끼야!"라고 외치는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에게서 잔인한 화학테러까지 당한다.

국민 연금은 각종 복지사업 실시로 국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라는 문구를 인터넷에서 볼수 있다. 그런 일도 하는 보건복지부에는 세균테러 자행하고 정치 사상범 조작하는 노길상이라는 자가 상까지 받으며 일하고 있다. 이자는 김 대통령이 본인을 죽이려던 부르셀까지 들락거린다고 근자에도 인터넷에 사진까지 올려놓기까지 하였다.

“먹고 살기 위하여”라고 변명하는 테러범들에게 국민연금이 과연 무슨 의미를 지닐까? “기본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소득보장제도가 국민연금제도입니다.”라고 되어있다. 정치 권력이 직접 운영하는 정치 테러 조직이 보건복지부에도 틀어박혀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사용하는 정체 불명의 약품 - 청와대 앞을 다녀오고나서

10차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를 항의 하고난 다음날 - 2006.01.15 일요일 - 화학 테러

"죽을래 새끼야?"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집에서 대로로 나가 차를 타려니 스스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동내에 위장 근무하는 요원이 옆에 보이고 뒤에는 화학 약품을 뿌리기 위하여 대기하는 자들 두엇이 있었다. 어제는 하고픈 데로 하라고 뒤를 돌아다 보지 않았다. 서점을 거쳐 조선호텔 제과점을 들렸다. 건물 안에서 돌아 나오려는 순간 뒤에서 머리에 무엇인가 머리에 뿌린 것을 알 수 있었다. 어제 느즈막부터 가슴이 쓰리고 답답하며 오늘 23시까지 겨드랑이에 붓기와 통증이 계속되고 있다.

Unidentified chemical substance that President Roh, Moo-hyun uses – after having been to the front of Blue House.

The next day after demonstrating in front of the Blue House of President Roh, Moo-hyun.

As I got out of the house, went to the street, and was about to get on a car, I could see an agent to my side who works undercover in the neighborhood who revealed his identity on his own, and behind me, there were several who were waiting to spray chemicals. Yesterday, I didn’t turn around, letting them do whatever they wanted to. I went to a bookstore and then a Chosun Hotel Bakery. When I was about to turn around in the building to come out, I could feel something was sprayed on my head. I have heartburn and difficulty in breathing since late yesterday, and swelling and pain have continued up to 11 pm today.This is President Roh, Moo-hyun’s reply.

토요일, 1월 14,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0차 - 먹고 살기 위하여


정치 테러범들의 변명인 "먹고 살기 위하여" 말하자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청와대 바로 앞에 서 있던 자. 청와대 앞에서 요원이 먹고 살기 위하여 세균, 마약, 납치 살해시도, 정치범 만들기 등을 시도한 한다는 것에 고개를 끄덕여 동의한다. 이런 자들이 인간인가? (그 인물은 검은 옷과 모자를 쓴 인물 옆 두 작은 둥근 2m 가량의 나무 뒤로 몸을 숨기었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 인권변호의 현주소다.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0)
http://www.hahnsweb.com/kr/blue_house10.htm

오후 1:12 부터 약 한시간 가량 시위

올라가는 길 지난번 본인을 제지한 경찰들에게 지난번에 제지당한 사람이 올라가니 연락하라고 크게 말해주었다. 오늘은 아무 방해없이 눈길하나 주지 않고 그 많은 자들이 본인이 청와대 앞까지 갈수 있게 조용히 있었다.

악쓰며 위협하는 가련한 국가 요원들...

촬영기 들고와 상호 촬영하자는 한심한 경찰. 죽을래 새끼야 음모와 목조르기에 참여하였던 경찰이 오늘은 카메라와 촬영기로 쑈를 한다. (위 의 경찰복을 한자는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난 자이다. 정보부 폭력 요원이 손가락으로 목조르던 장면도 잘찍었을 터이니 보내 주시라. 원한다면 인터넷에 올려 놓아 주리다. 전에 손인에게 일거리 부탁한다며 전화하였던 방송국 PD라는 자는 반 사회적 건출물을 물은후 다시 번지 점프같은 것을 본인에게 묻던 자가 있었다. 말 않되는 정보부 직원 특유의 표현이였다. 본인을 살해하기위하여 안트워프에서 목사에 의한 납치 살해 음모가 있던 당시이다. 본인이 목사가 유인하려 말을 꺼냈을때 그자리에서 거절하고 떠났었다. 이런 방송국 PD라면 오늘의 영상도 충분히 TV에 송출할수 있지않나? 그동안 외국에 본인을 반미 좌익이라 김정일 암살을 언급할 만한 극우라 많이 선전하였으니 청와대는 말에 그치지 말고 CNN등의 유명 방송에 오늘 촬영하고 녹음한것 무삭제로 모두 보내시라! 반사회적인 친일 극우로 포장 하려던 자들은 어느 외국 방송국에 보내 선전하고픈가? 참고로 세균 테러 조직원이 일부러 본인 앞에서 부적절하게 옷을 입고 보던 방송은 어느 방송일까?)

본인을 친일 극우로 포장하려던 Joshua Lee의 하급 조직원과 대사관 영사에 관하여 말해주었다. Popeye Choi가 본인을 극우로 포장하려던 목사와 노길상이 좌익으로 사상을 바꿀것을 죽음앞에서 제안하던 때의 일이다.

멀리에서 있던 자는 카메라가 아닌 소형 촬영기로 보이는 것을 들고 본인을 촬영하고 있었다.

앞에 서 있던 요원에게 그런 촬영기 들고 나와서 사람 겁이나 주려는 태도는 청와대의 위상을 한층 추락시킨다고 말해주었다.

험악한 태도 드러내는 요원 - 본인이 이 자는 촬영하였다. 아주 어울리지않는 색상의 옷을 일부러 착용하는 요원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자. 김종우가 본인 거처에 와서 본인이게 도움을 청한후 갑자기 소리 지르며 말 않되는 이상한 소리를 하는 것이였다. 동일한 연출된 험악한 태도. 손에든 카메라를 쳐 떨어 뜨리려 하며 욕설. 청와대 앞에서 겁주는 요원이다. 촬영 잘하였을 테니 CNN에라도 보내지.

시민을 지키기위한 자가 아니고 시민을 위협하기위하여 있는자다. - 그러니 이자의 동료가 먹고 살기 위하여라고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다. 이자들이 악질적으로 행동하길래 지난번처럼 끌고 가던지 마음대로 하라 하였다.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떠드는 변명도 아니되는 변명을 하는 청와대의 마음.

녹음 다하였는지를 물으며 하급 요원들에게 떠드는 폭악한 자. 자신들이 한 짓도 잘 기록해 두었는지. 오늘 본인 촬영한것 조작하지 말고 온 세계에 방송하시지. 본인이 쓴 website의 내용도... 본인조차 볼수 없게 차단한 websites... 다 인용하기 바란다. 장난친 것도.

폭악스런 요원의 위협과 위장한 자들. 포악한 테도를 보여 테러 피혜자를 겁주려는 가련한 국가 요원! - 이 악질적인 자에게 물통속에 넣고 통을 두들겨 내장 파열을 시킬수 있다며 위협하던 자와 화학약품을 사용하여 죽음의 협박을 하는 자들을 비교하여 말하였다. biopsy해보라 하였더니 입을 다물었다.

갑자기 다가오는 자 요원이 중국인이라 한다. 본인이 사진찍자 당황하는 자. 등뒤에서 화학 약품 사용하고 앞에서는 두이부치 하는 자들을 기억해야 한다.

먹고 살기 위하여 라는 그들 동료의 변명에 동의를 표하기 위하여 멀리서 머리까지 크게 끄덕이는 가련한 자들.

불이익을 당할것이라고 요원이 떠들던 날을 다시 상기하여야 하였다. 이상한 모양의 안경까지 쓴 일종의 위협을 내포한 말을 하던 자가 보인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전에 모 대학에서 주장한 조폭 문화 청산을 이행할 것을 요구하였다. 민주주의 대신 나타난 혁명적 민주주의라는 본인이 알수 없는 말에 대하여도 질문하였다.

목요일, 1월 12, 2006

 

EU에서 자행한 테러 그 자체인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폭력 과거사를 청산하라!

검은색 반코트 - 진실에 반응하면 교체시키는 정의

어제 의경들과 대치하며 서 있던중 등뒤로 접근 한 자는 다른 아닌 검정색 반코트에 붉은색 넥타이를 매고 있던 자이다. 길을 막고 서 있던 자중 반코트를 착용한 자는 이자 하나이다. 가장 신분?이 높게 행동하며 지나가던 지프차가 잠시 슬때 소리 들리지 않게 의사소통.

앞에 송평준과 애국자1이 하던 머리모양을 한 자가 항시 서 있었음으로...

이자와 동일한 방한복을 착용하고 머리에 기름은 많이 바른 자는 어린 동원된 경찰들 뒤에 자신의 얼굴을 숨기기 바빴다.

중간에 서있던 3명중 대원 한명이 교체됨.

본인은 이들에게 본인이 부르셀과 안트워프에서 그동안 생긴을 설명하면서 이에 관한 말을 하면 이들이 위험에 처할수 있음을 이들에게 경고 하였었다.

그리고 이들중 한명이 이에관한 말을 옆사람과 하였다. 귓속말을 앞에 있던 본인이 겨우 알아들을수 있던 작은 소리로 하였다. 그리고 나서 교체가 된 것이다. 앞에 있던 본인이 겨우 알아들을수 있던 말을 누가 어찌 알아 듣고 교체하였나? 본인이 말한 테러 사건의 진상을 이해한 자는 교체 시킨다.

돌아나오는길 등뒤로 접근하려던 자가 있다. 미소를 띠며. 사진에 찍힌 이자의 얼굴은 확인 가능하다.

탄압이 국가 권력으로 은폐되는 사회

PS: 미국 대사관 옆에서 길을 묻던 본인 뒤에서 머리에 침 뱉던 경찰은 중국어 한마디 두이부치 가르쳐주면 일시키기 안성맛춤이겠다.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대로 정치 조폭문화는 청산되어야 한다.

수요일, 1월 11,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9차 - 목사와 외교관들을 동원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테러 활동을 청산하라!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9)
http://www.hahnsweb.com/kr/blue_house9.htm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탄압을 청산하라! 김대중 대통령이 자행한 목사를 이용한 좌익 사상을 제안과 납치 암살 시도를 자행하던 외교관들의 테러 활동을 청산하라!
길을 막아 탄압을 은폐하려는 청와대 - 도주하는 여성 화학 테러 요원

2006.01.11 일주일 만에 청와대 앞에 다시 간다.

10시 25분 준비된 택시

잘 준비된 택시는 길을 모른다며 우왕좌왕하며 겨우 10시 46분 광화문 앞.

10시 53분 경찰이 택시를 세워 본인을 내리게 한다. 혹한 모를 쓴 경찰이었다.

202-1이라는 경찰차 옆 번호를 확인할 수 있었다. 내리고 나니 경찰이 사라져 세운 자를 찾으니 지난번 "가"라고 역겹게 소리치던 자와 동일한 복장을 한 자가 다 왔다. 수작 떠는 자. 자신들은 경찰이라고 국가 정보원의 정강현을 눈짓으로 움직이던 노길상이 보건복지부 직원으로 위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덥고 싶은가? 경찰복장을 하고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떠드는 정보부의 조폭 노릇을 하는 경찰복을 입은 자가 있다는 것을 잊으라는 것인지.

본인을 막은 자가 초상권 침해를 말하다. 청와대가 힘으로 본인의 침묵시위를 탄압하며 여려 명을 동원하여 본인을 잡고 역겨운 짓 하면서 얼굴에 카메라를 들이대고 사진을 찍은 것은 노무현 식 인권변호였나?

10시 59분 - 젊은 경찰 3명이 길을 막아 서게 한다.

그리고 수분 후 본인을 뒤로 밀고 수 미터 경찰들을 전진시킨다. 이들중 하나는 후에 이들의 뒤에 숨어 자신의 얼굴을 가리기 바빴다.

11시 53분경 다시 오리라 말을 남기고 교보문고 쪽으로 향하였다.

통일부 세종문화회관 교보문고에 도착하기까지 등뒤로 접근하려는 자들. 남녀. 여성. 남루하게 차린 (위장) 남자. 지하도로 들어가니 교보문고 지하 입구가 보이는 곳이 도착하자 뒤로 따라 붙으려는 여성을 피하고 난 후 얼굴을 확인하려 하자 동아일보사 쪽 지하도로 도주하였다. 이 젊은 여성은 한편에 핸드백과 붉은색 종이 쇼핑백을 들고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책 구입 후 지상에 다시 올라가 길을 막아 테러를 은폐하려는 노무현 대통령의 선택적 과거사 조사와 정권을 위하여 변질된 인권변호에 소리를 높였다.

일요일, 1월 08,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 삼청 파출소 찾을수 없는 연결 자료


http://jr.smpa.go.kr/intro/sub/branch_sc.gif
삼청 파출소 자료 연결하여 놓은 것을 최근 다시가보니 연결 자료를 찾을수 없어 올려놓음.
http://jn.smpa.go.kr/intro/branch_sc.asp 현재 삼청 파출소 url - jr 이 jn 로 바뀌었다.


하지만 아직도 종로 경찰서 삼청 파출소 자료에 jr.smpa.go.kr 이라는 주소가 그대로 남아있다. 그러나 상기의 자료는 삭제되고 삭제된 자리가 그대로 남아 있다.

관련 자료: http://hahns.photosite.com/seoul/

 

무슨 이유로 노인을 정치 탄압에 이용하나?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 변호 단골 메뉴에 노인을 이용한 음모가 추가 되는가? 화학약품쓰고 노인을 이용한 시비. (과거의 정권과는 달리 법적으로 해보라던 노무현 대통령은 다양한 화학약품을 사용한다. 눈에 안보이는 폭력인 것이다. 마약을 흡수 시키는 것처럼. 화학약품 사용하고 중국어까지 쓰는 정치.)

작은 키에 젊게 보이는 노인이 에스컬레이터에서 시비를 건다. 아이를 데리고 서서. 등 뒤에도 준비된자.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나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마약쓰던 테러 요원들에 관하여 말하면 주요 준비된 지점에서 날뛰는 자들이다. (물론 말할여유가 없을때도 ... 본인이 조용하면... 침묵시위하기 위하여 청와대 앞에 가도.)

지하철을 타고 억지 미소를 띤 노인 주위에는 여성 노인과 젊은 자들이 한패임을 보여 주며 자신들의 세를 자랑한다. (이 털실로 짠 모자는 이미 멀리서부터 본인을 앞서거니 하던 자이며 차량 안에서 노인과 한패임을 보여 주던 자이다.)

손자벌로 보이는 아이를 데리고 몸으로 시비거는 노인을 통한 청와대의 시비.

(약품을 사용하고 시비를 거는 짓은 어떤 인권변호인가?)

이 아이들은 다른 젊은 자와 한가족처럼 행동한다. 대가족형태로 ... 지난번 노인이용도 불충분 하였나? 노인이용하는 노무현 정권의 진보적 혁명적 경노사상인가? (하기사 전염의 친구라며 본에게 사람이 처참하게 죽는 이야기와 아무리 노력하여도 비참한 생활에서 빠져 나올수 없음을 그리도 사실적으로 떠들던 XX라며 자신을 알린자가 있었다. 전염보다 조금더 나이들어 보이던 자이다. 수명의 중국인/화교들을 이용한 세균 테러 음모가 이미 수립되었음을 알수 있는 말을 하였다. 세균 테러는 이미 수계월전에 계획된 음모인 것이였다. 앞 공원에 붉은 꽃이 가득 피였을 때였다. 그 공원안을 거닐면서 이자는 이런 말을 하였다. 주위에는 중국인이 한명 있었다. 이자가 하는 말에 부정을 표현하는 이 중국인과의 동행은. 이 중국인을 본인에게 소개하고 접근할수 있게 한자가 다름 아닌 Popeye와 그의 무리이다. 본인에게 1980년대 말 산적을 들고 온 자도 생각하여야 한다. 이 중국인이 먹고 살기 힘들어 직장을 옮겨야 한다며 떠들던 자가 본인을 극우로 몰던 Popeye이다. 이 중국인은 키가 작고 근육이 발달한 매우 다부진 체격을 한 자였다. 본인도 여러면에서 힘들었던 2000년이였다.

교회에서 예배후 저녁 본인을 극우로 몰기 위한 말장난을 하던 때가 있었다. 이때 Popeye 그리고 전염도 그자리에 있었다. 전염은 교회에서 본인에게 세상이 너무 우경화되어있다고 말하며 노길상과 같은 사상전향을 유도하였다.

이발사가 소개한, 후일 본인을 미행하던, 중국인과는 다른 인물이다. 이 이발사가 소개한 본인에게 접근시겼던 상해 지역에서왔다는 중국인 유학생은 당시 MBA과정 유학생이라 하였다. 김종길이 떠나기 얼마전 김종길과 이발사는 본인 앞에서 본인에게 들으라고 이 중국인 유학생이 미국으로 다시 공부하러 떠날 것이라며 자신들과 계속 연락을 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 자칭 "이발사"라는 자가 다름아닌 제비뽑기에 탈락하여 자신의 직장을 본인에게 내주게 되었었던 인물이다. 전염이 Le Nemrod Cafe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조 단위의 불법적 대북 송금을 하였다고 본인을 파괴하기위한 음모를 펼치던 때였다. 정강현은 본인에게 이 이발사에게 할당된 직장을 대신 주려 하였던 것이다. 이 제비뽑기의 결과를 전한 자중 하나는 Popeye이다. 본인이 이발사의 직장 다시말하면 이들의 변질된 경제적 보상을 거부하자 즐거웠던 이발사는 본인에게 다가와 자신의 부인이 보고있는 앞에서 얼굴을 들이대고 살을 흔들며 짐승처럼 얼러대는 것이였다. 더 많이 먹기위해서 산다고 노길상 장로가 말한 자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강요하기위하여 탄압하기 위하여 많은 일들을 하였다.

그 자리에서 김종길은 자신의 e-mail 주소를 기록한 자신의 명함을 주었다. 본인에게 연락하라며. 이 장소에서 수개월후 노길상이 좌익 정치 사상으로 전향할 것을 제안하였다. 전염이 부르셀을 떠나려던 본인을 약물로 정신을 잃게하고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시도하던 건물이다.

무슨 이유로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납치 살해음모를 시도 하였던 김종길은 본인을 미행할자의 국적과 당시 신분 그리고 미래의 행선지에 대하여 알렸을까? 전에 본인에게 산적을 보낸 정보부직원은 본인이 정보부의 마약에 중독된후 자신의 미국 이민 소식을 전하게 하였다. 공통점은 본인을 파괴하려 죽이려 한 음모에 연루된 자들이라는 점이다.

등뒤에서 화학 물질 사용하고 앞에서 중국어 사용하는 정치 조폭 심부름꾼들 -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의 기억을 덥기위하여인가? S에서

1980년대 자신의 집에서 행한 저녁식사에 본인을 초대한 별들도 떤다는 배양홍의 동료인 정보부의 진 과장은 갑자기 현지인과 그와 결혼한 사람 앞에서 본인을 없어져야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몰았다. 하나의 시작점이였다. )

이자들에게 아이들 데리고 수작떨던 김종길과 2000년 초 교회에서 본인을 위협하고 그 다음해 초 교회에서 자신의 부인과 본인을 피해서 도망가기 바쁘던 최대화에, 휴스턴에 이민가겠다던 차관급 대사, 대하여 말해주었다. (이제까지 한번도 자세히 기록한 적이 없지만 자신의 어린 아이들을 불쌍히 보이며 이를 방패로 접근한 자도 있다. 상상할수 없는 교활함이었다. 아직도 이자의 음모에 관하여 자세히 기록할 필요가 없다. 너무 많으니까! 오래 전에 한 타국인 노인이 본인에게 말한 적이 있었다. 본인이 이해 할수 없는 태도와 말을하여 일부러 본인과 문제를 만들던. 이 노인이 본인에게 한말이 이런 자들의 존재에 관한 말이였다.)

이것이 오늘의 인권 변호다. 세계적인 수준의 인권을 위한 도약인가 노력인가?

돌아오는길 다리가 불편한 노인이 등뒤에서 따라온다. 서있던 Taxi로 먼저... 노인이 떠난후 도착한 택시는 국정원의 택시. 잔돈을 거슬러 줄때 돈 사이에 낀 손가락. 손가락으로 욕할때 하는. 정보부 직원도 여러 종류다.

청와대 앞에서 폭력의 피혜자에게 등이나 돌려 문제를 피혜보려는 청와대의 정치. 이런 정치를 무었이라하나? 다른 한편으로는 구미에 맞는 과거사 조사를 외치면서.

PS: 약수역에서 경찰부르겠다고 떠들고는 - 경찰 부르라니 전화하다 사라져 버린 공익. 자신의 이름을 떠들며 사진 찍으라는 자. 어께에 팔동무까지하고... 손으로 어깨를 움켜잠고. 방한복 걸친 팔이 목을 감쌀때. 따뜻하라는 것인가? 역겨워 하라는 것인가? 체격이 큰 공익의 불량한 태도. 위협인가? 놀자는 것인가? 목조르던 것이 즐거운 쓰래기들을 부러워 하는자들. 사람도 때려 죽이는 세상에 그정도야 그런것인가? 약물사용하고나서 시비걸기. 효과적으로 시비걸기위하여인가?

목조른 노인 사진도 올리라는 것인가? 역겨운 국정원의 대통령을 위한 심부름. 무었하자는 것인지...

화학 약품과 세균 사용하던 김대중 대통령 사진 있으니 잘보시라...

열린우리당 문희상(文喜相) 상임고문은 16일 노무현 대통령이 “혁명적으로 민주주의를 실제로 하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된 분”이라며 “역사 속에 권위주의를 청산한 성숙한 민주주의를 만든 사람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죽을래 새끼야?"


살아 있는다면 세월이 조금더 흐르면 본인도 노인이 되리라...


금요일, 1월 06, 2006

 

그날을 기억하며

안트워프의 이름 유래를 자전거를 탄 사람들에게 설명하던 전염.

안트워프에서 전염이 더욱 한적한 그들의 음모를 성취하기 위하여 준바한 장소로 본인을 다시 유인하기위하여 노력하였지만 본인은 이를 피하여 그들을 멀리하고 안트워프 역으로 걷기 시작하였다. 대로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길에 나와 활보하고 있었다.

열차를 타고 다시 부르셀에 도착해서 전차를 타고 전염의 근거지에 도착하니 본인은 다시 이들의 변명과 용서를 구함을 들어야 하였다. 문가와 전염의 용서 구하기와 협박.

본인을 유인하려던 명분은 ... (노무현 대통령의 정상명 검찰총장은 얼마나 더 자세히 쓰기를 바라나? websites까지 차단하고 해볼라면 법적으로 해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상명 검찰 총장에게 질문한다. 현지 답사가 부담이 되나? 당시에도 그많은 자들이 동원되었는데.)

공식적 행사로 위장된 음모였으니 많은 자들이 관련되어있다.

PS: 이 일이 있을 당시 본인에게 전화 연락을 하였던 자가 있었다. 반사회적인 성격을 드러내는 건축물등에 관심이 있다고 특히 성당을 향해서 건축된 공공 화장실있다며 성당을 향하여 방뇨를 하는 것이 반사회적인 성향을 드려내는 건출물이라 떠들던 자. TV 쇼 프로 그램을 만든다고 국제 전화를 하여 말도 않되는 소리를 하던. 또한 염전 근처에서 납치 시도가 있기 수일전 이상한 자를 발견하였다. 그후 서울에 돌아와 보니 이자는...

수요일, 1월 04,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8차 - 청와대 앞에 가도 화학 약품 - 가라고 역겹게 떠드는 자.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8)

http://www.hahnsweb.com/kr/blue_house8.htm
교보 문고 에서 건전지를 교체한 후 지상에서 경찰 버스 앞에 서있는 택시를 타고 청와대 앞으로 향하였다.

준비된 운전자에게 삼청파출소 앞으로 갈수 없게 광화문 반대편 쪽 길임을 확실하게 언급하였다.오후 청와대 앞에 가보니 남녀 두명이 서 있었다. 부르셀에서 자행한 국가 테러에 관하여 말하였다. 폭력을 사용하는 자들에게 확실히 들으라고 말하여 주었다.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여경은 전에 본 여경과 요원의 수작에 관하여 말하니 피하기 바쁘다.옆에 있던 하얀 마스크 한 인물은 "가!" 라 수차에 걸쳐 역겨운 소리를 냈다. 그리고는 다가와 주위를 맴돈다.

누가 가야 하는지?

부르셀에서 그리고 아틀란타에서까지 도와주겠다고 떠들며 접근하던 자들의 동료의 입에서 "가!"라는 소리가 나온다.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종인줄 아나? 민중의 지팡이라더니... 권력이 팔뚝의 근육과 화학 테러에서 나온다 착각하는 많이 먹기 위하여 산다는 자의 동료의 태도다.법으로 해보라더니 이제는 "가"라는 소리를 내는 탄압자의 심부름꾼. 막가자는, 정의가 사라진, 화학약품으로 위협하는 인권 변호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이다. "죽을래 새끼야!"나 외치는 자들을 동원하는 정치이다. 이것이 오늘의 준비된 참여하는 민주주의!

소리 높여 테러 행각을 말하자 많은 수의 요원들이 대형 버스가 서있던 좌편으로 가면서 잠시 욕설이 있었다.그들이 있는 장소로 가보니 요원들이 음모하기 전에 쓰는, 조금 전과는 아주 다른, 정중한 말투... 욕설을 한 기억이 그사이 사라졌는지. 이미 작은 버스에 탄 사람 말고도 많은 수의 요원들이 아직 버스 밖에서 서성이고 있었다.

주위에는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나타났다. 태평로 지구대 앞에서처럼 사람들의 많으며 조용해진다.

위협적 태도를 취하나 전처럼 힘을 사용하지는 않은 "가"라 말한 요원은 수분 후 눈에 익은 마스크를 하지 않은 자로 교체 된다. 그 넓은 공간을 두고 다가와 주위를 맴도는. (수분 후 교체한 자도 다가와 주변에서 맴돌다 작동되는 카메라를 보았는지 거리를 유지 하였다. 그 이후는 개별적으로 사복 차림의 남녀들이 등 뒤쪽에서 다가왔고... 물론 본인은 이런 자들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이들의 행위로부터 본인을 안전하게 하는 일이다. 정보부의 운전자는 근자에 본인이 등뒤로 다가오는 자들을 유의함을 비앙거린적이 있었다. 등뒤에서 맴도는, 등뒤에서 다가오는 것 자체가 이들의 말없는 위협이 된 것이다. 전에 window me를 직접 사러간적이 있었다. 작은 상점 안에는 인상을 쓰고 말없이 앉아 있는 자 또 한 명은 불필요한 말을 하며 대화 시간을 늘리려는 자. 이자는 처음 본 자였다. 당시 자주 쓰던 "상점 안에서 자극성 가스 피우기" 하던 날이다. 앉아 있던 젊은 자가 괴로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상한 냄새. 돌아나올 때의 서서히 시작되는 고통. 화학 물질을 사용하는 방법은 이리도 다양하다. 그날 사온 정보부의 window me는 아직도 돌아가고 있다. 다시 설치할 때마다 그날을 생각해본다.)

일반인 복장을 하고 반대편에서 있던 자가 어느새 등뒤에 있을 때. 여자를 포함하여 여럿이었다.춤 동작을 하는 요원. 청와대 앞에서 요원이 춤동작이라... 의도적인가 아니면 본질인가?

더러운 가래침 뱉는 소리에.

오늘은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를 은폐하려나 질문하였다. 김대중 대통령도 시간 끌자는 같은 수법이었다. 또한 "화학 인권 변호"에 관하여도 소리 높여 말하였다. (화학 약품으로 탄압하며 주장하는 인권변호를 말한다.)

떠나려던 때 반대편에서 건너온 20대의 남자가 뒤로 가서 서려 할 때 피하니 미소를 띠우고 조금 지나 길에서 사라진다.

청와대 앞에서는 여경 앞에서 시비를 걸던 날과는 다른 태도를 취하였다. 돌아 나오는 길 여기 저기서 앞뒤로 따르는 자들을 확인하고 그들을 멀어지게 하였다. 등뒤로 다가와 하는 짓은 "테러범들을 위한 노무현 대통령의 화학 인권 변호"이니...하나 조금 지나 국정원의 택시 안에서는 전보다 더 말 장난이 심하였다. 택시 안에서 가지가지의 말하며 수작하기 즐기는 자들을 보면 김대중 대통령의 국가 테러에 관한 김승규 국정원장의 위치를 볼 수 있다.신세계 본점에 가는 길 국정원의 Taxi 운전자가 웃으라 한다. 화학테러 자행하며 웃으며 살라하는 역겨운 자. 국정원 직원이냐 질문하였다. 알고도 속는 다는 유행가가 있다 한다. (납치를 위하여 바람처럼 나타났던 김종길처럼 다시 눈감고 용서하여 달라는 것인가? 아니면 없는듯하고 살라는 것인가? 용서하여 달라며 더 악한 방법으로 사람 "도와주러"다니는 자들.) 이자는 자주 이자의 동료가 떠들던 것처럼 또다시 모 시장에 관하여 떠들었다.신세계 본점에서 돌아오는 차 - 빨갱이 잡는 사람 이제 없다고 한다 - (무엇 때문에 이런 말을 할까? 걱정하지 말고 살라는 것일까? 본인의 post에 써달라는 것인가? 무슨 의도인가? 좌익하자던 김대중 대통령의 보건 복지부 직원을 기억하라는 것일까?)

요즘 또다시 남북 정상회담 운운하니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 수작하던 잘 짜여진 김대중 대통령의 음모를 다시 상기하여야 하였다. 통일을 위한 회담시기에 자국 시민을 극우로 몰아 해외에서 외국인들 앞에서 납치 살해 하려 하였던 김대중 대통령의 힘은 아직도 본인 주위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다.

도와주겠다던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은 해외에서 납치 암살 하려던 자들이었다.오늘 화학약품을 어느 장소에서 유효하게 사용하였나? 이것도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의 기술 수준을 나타내나 보다. 화학약품을 사용하는 담장 없는 수용소에 전문가들아 Chemical Ali나 Camp Doctor들 흉내내기하나?

잔인한 인간들. 죽을래 새끼야 하며 화학약품으로 청와대 앞에서 죽음의 위협이나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를 보다니 이것이 통일을 위하여 준비된 21세기 진보적 혁명적 민주주의 본질을 보는 것인지 본인 자신에게 질문을 하여야 한다.

그 해 1월 4일에는 서울을 다시 내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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