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15, 2005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와 과거사 청산 - 범죄자 만들려던 배양홍이 정치범 만들기 하던 어느날

어두운 어느날이였다. 한 방에 앉은 자들은 본인과 배양홍 그리고 모 유학생 그리고 동구권을 허가없이 여행하였다는 남학생.

이 문제의 학생은 동구권 국가들을 정부의 허가 없이 여행하였다는 것이다. 동구권 모 국가에는 김정일의 이복 동생이 대사로 있다는 등(본인이 알수 없는 말들이지만...) 말을 하면서 이 학생에게 말을 하는 것이였다.

그리고 본인한테 조용하게 말하기를 자신이 잘 처리하지 않으면 큰일을 당할 것이라는 등. 자신의 눈이 가늘어 쳐다보기에 무서운 눈이라는 등.

이런 일련의 음모후 이 서울로 돌아간 학생아닌 학생은 본인에게 옆서를 보내고..

배양홍은 본인에게 이북놈이라 하였다.

그리고 이자의 조직은 마약을 사용하였다.

물론 초기에는 이 자들은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고 범죄하는 방법까지 알려 주었다. 자신들이 그리한다고. 그러하면 들키지 않는다고... 물론 이들의 함정이었다. 전라도 사람들하고 다니지 말라며 사람들 지역 갈등을 조장하고, 지역 우월주의 내세우던...

도대체 무슨 이유로 정보부가 자칭 애국자들이 자국 시민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던 것인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보부의 음모에 생이 파괴 되었을까?

정보부와 자칭 기무사의 배양홍은 이런 짓들로 자국 시민을 반정부로 몰고 범죄자로 만들려 하는 것이다.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이런 자들을 어찌 생각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의 정의와 인권변호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테러범들을 바람직하다하며 포상하고 장군 진급시키는 것이 무슨 인권변호이며 과거사 청산인가?

이런 자들이 별을 달고 장성이 되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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