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08, 2005

 

독일로 본인을 유인하여 살해하려던 시도 - 함용선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원 함용선은 부르셀에서 영사의 도움으로 본인에게 접근하여 본인을 독일의 한 대도시로 유인하려 하였다. 라인강 유역의 어느 도시였다. Grand Place 과 중앙역사이의 공간에 새로 지은 호텔에 머물렀던 함용선은 자신이 독일 지리를 모르니 동행하자며 안달이였다. 본인은 중앙역 안까지 이자와 동행하여 이 자가 열차를 타기위하여 내려 가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미 상당수의 테러 조직원들이 납치 살해음모를 진행하다 실패하였으니 의심할수 없는 새로운 인물을 보낸 것이다. 누가 유치원 원장을 납치 살해 음모에 참여하리라고 상상이나할까?

독일 전 대통령이 서울에 와서 통일의 교훈을 말한다니. 2000년 죽을 위기하에 볼뻔하였던 독일이 새삼 상기된다.

자신의 납치는 악이요 타인의 납치는 당연한 정치 사상.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강연회가 8일 오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립니다. 8일 행사에는 독일 통일의 주역인 리하르트 폰 바이체커 전 독일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와 독일 통일의 교훈 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합니다. "
http://news.sbs.co.kr/politics/politics_NewsDetail.jhtml?news_id=N1000036294

PS: 노길상은 함용선이 떠난 주말 예배시간후 윗층으로 올라가는 한적한 공간에서 본인에게 함용선이 그들의 동료임을 알게하였다. 물론 의도적인 위협이었다. 또한 송평준도 이사건으로 부터 10여년전 동일한 ... 지역에 본인을 유인하여 본인은 파괴하기 위한 음모를 하였다. 우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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