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2월 30, 2005

 

빈곤이 테러의 원인이라 하면서 빈곤한 사람을 죽이러 몰려다닌

빈곤한 자를 죽이면 빈곤이 해결되나?

빈곤이 테러의 원인이라 하면서 자신들과는 경제적으로 현격하게 제한된 본인을 죽이러 다니던 자들. 탄압하던 자들. 이들은 한편으로 도와주겠다. 공부하는데 먹고사는데 도움을 주겠다 떠들었다. 이런 자들을 볼때 이들이 수작을 한다는 것은 쉽게 알수 있는것. 이런 것들을 떠들면서 사람의 자유를 억압하고 살상을 자행하려 하였던 것이다. 사람을 적당히 범죄자로 만들어 죽여 공적을 세우려던 자들이다. 돈을 미끼로 쓰던 짓은 본인의 대학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바보짓 하며 불쌍한 행색 하며 다음번 대통령때 잘먹고 살아 보자던 자가 한짓은 본인을 죽음의 계곡으로 더욱 밀어 넣은 것. 전염 부부가 눈앞에서 한가족같이 살자고 말하던... 납치 암살 시도가 실패하고 보상을 한다며 자신들끼리 떠들고 또다른 기회를 노리면서 전염부부가 한 말이다.

듣기 좋은 말로 자신을 내세우고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기위하여 자신의 사상을 지지하지 않는 자들을 잔인하고 교활한 방법으로 탄압하고 죽이려는 자들의 가장 전형적인 위장인 것이다.

빈곤 타파를 주장하며 자신을 선의 주체로 내밀고 타인의 빈곤을 자신의 음모와 이득을 위하여 빈곤을 정치적 동원의 수단으로 전락시켜 이용하는 교활함. 자신들이 편한 획일화된 생각을 만들려는 자들.

그리고 이런 자들이 자신을 애국자 바람직한 공무원이라 치장한다.

이런것이 노무현 대통령이 언급한 (집단주의적) 조폭문화 아닌가?

이들이 제안하는 경제적 보상이라는 것은 사람을 죽이기위한 음모일뿐이다.

목요일, 12월 29, 2005

 

정보부의 서로 치고 때리는 쑈

본론을 시작하기 전에 정보부 직원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감추거나 음모를 하기 위하여 서로 싸운다 함을 기록한 적이있다.

사진을 찍는다며 서로 싸우는 자들. - 정보부 직원들의 수작이다. 전에 본인이 돌아왔을때 창문아래에서 서로 치고 싸우며 험악한 분위기 만들던 것처럼.

한놈은 때리고 한놈은 구해주고 이런 것이 정보부의 업무다. 결혼 적령기를 지난 딸이 있다며 접근하던 본인을 해치려던 자처럼. 청와대 앞에서 여러 요원들이 달려들어 더러운 힘을 행사하면서 카메라로 얼굴을 찍어 카메라의 유용성을 일깨우면서. 길에서서 여자 요원들을 이용하여 디카를 보여주며 괸심을 끌면서. 법으로 해보라는 신기한 국정원의 개수작.

또 선보는데 동행하자고 하고픈가? 선보는 국정원.

화요일, 12월 27, 2005

 

정상명 검찰총장에 - 해외에서 자행한 정치 폭력을 조속히 수사를 하시라!

대검찰청의 송광수 검찰총장 (Prosecutor General Kwang-Soo Song) 님 국가정보원(NIS)과 기무사(DSC)까지 동원된 정치탄압이 있습니다. 본인을 좌익으로 몰고 극우로 몰았고, 마약에서 세균까지 사용하였으며, 정치탄압을 위한 음모에서 납치 암살기도까지 수차 행하였습니다. 장기간에 걸처 국정원(NIS)요원들에서 기무사(DSC)요원들까지 조직적으로 동원된 정권들의 정치탄압을 보십시요. 모든 사람들 앞에서 하는 이 질문의 대답을 기다립니다. 온 세상에 보여주십시오 검찰과 현 정부의 정의에 대한 척도를. (목요일, 1월 20, 2005, 테러범들은 공공의 적) 대검찰청의 후임 김종빈 검찰총장에도 이 요구는 유효하다.

대검찰청의 정상명 검찰총장에도 이 요구는 유효하다. 2005.11.24

 

중국어 쓰며 화학 테러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혁명적 민주주의 Lousy Justice Politics and Revolutionary Democracy

좌익 사회주의 혁명적 민주주의 외치면서 좌익임을 과시하지만 과연 이들은 어떤 좌익 들일까? 한편으로는 좌익임을 극구 부인하면서.

입에 돈물려 주면 무었이라도 되고픈 변질된 애국자들일까? 한순간에는 보수 우익 떠들고 또 시간이 지나면 혁명적 민주주의 외치는 자들. 하는 말이 두개다. 이상한 자들. 김대중 대통령의 하수인은 어디로 가든 목적만 성취하면 된다고. 무슨 목적인가?

자신은 민주주의 우리민족끼리 자신의 정치사상에 동의하지 않으면 타인은 타도의 대상으로 삼고. 이상한 자들.

우리 민족끼리 외치면서 외국인 고용하여 세균테러까지 자행하고 살해하려던 자들. 이것이 혁명적 민주주의의 우리민족끼리의 실체인가? 돈이면 무었이든지 하는 조폭 문화.

마치 다른사람들에게는 돈은 더러우니 가까이 하지말라면서 자신은 돈을 입에 물기 바쁘게 삼키는 자들처럼. 돈이며 사람도 죽이려던 정치 폭력 조직의, 전라도를 Y라 칭하던 광주에 배치된, 목사처럼.

전에 한 사람이 있었다. 국정원 직원. 자신이 본 피해를 경제적으로 보상 받으러 슬픔을 보상 받으러 다니더니 다른 한편으로는 더잘 먹고 살기 위하여 타인까지 해치겠다고 협박하며 살인을 목적으로한 테러에 참여하던 자 - 이것이 정치 폭력의 실체이다.

신기한 국정원. 본인이 하루라도 글을 쓰지 않고 있으면 가지 가지의 시비를 일으킨다. 집까지 찾아와서 본질을 드러내는. 본인을 차로 치려던 OK 평통 자문위원의 아들처럼, 노아의 가스처럼... 글쓰라고. 무슨 목적일까? 중국어까지 사용하면서... 이들이 본인이 자신들에 관한 글을 쓰기를 원하는 이유는 무었인가? 이들이 악한 짓을 하면 밥더주는 국정원 상관이 귀여워 하나? 이상한 것들. 귀여워 하면, 밥풀하나면, 무었이든지 하는 자들.

잔인한 짓하고서는 본인이 글쓰는것을 원하는 국정원 이들의 의도는 무었일까? 무었을 얻고자 하나? 노무현 대통령 취임후 국정원 직원들이 법적으로 해볼려면 해보라고.

은행에 대사관에 경찰에 병원에 정치 폭력의 하수인들이 있음을 알린 청와대 이제 어디를 더 추가하고픈가? (정상명씨 다음은 어느 곳이 될가 질문을 드립니다.)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에 하는 질문이다.

PS: Atlanta에서 돌아온 해 병원에가 진단하고 치료 받던 중 주위에 배치되 시선을 끌던 외국 군복을 입고 배회하던 자들 마치 비행기 타러 가는 군인 같은... 그때는 국정원의 의사가 신건 국정원장의 심부름을 하던 때였다. 이제는 화학 테러하며 중국어라.. 중국인 화교 동원하여 세균 테러하던 부르셀이 그리운지... 외국에서 외국인이용하여... 임동원 국정원장의 심부름이었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거부한 좌익 정치 사상을 거부한 자를 아주 조용하게 하려던


토요일, 12월 24, 2005

 

모두 교체?

HD내의 www.hahnsweb.com의 영어 자료의 모든 htm이 12/22/05 12:59AM으로 교체되어 있고 작성자는?로 표시 되어있다 수주전 12월 초 한글 자료들의 모든htm이 한시에 변경된것처럼. 둘다 internet이 연결되어있지 않은 상태이다.

내용상 무슨 변동이 있는지는 알수 없다. 단순 장난인지

수요일, 12월 21, 2005

 

자칭 혁명적 민주주의하에서 화학 테러 하는 담 없는 감옥 prison without walls

철조망과 담으로 둘러싸인 감옥 - 그런나 그런 것이 없는 감옥도 있다. 이곳 저곳 배치된 정보부 직원이 그것도 나이 어린 여성이 등뒤로 다가올때 목적을 가지고..

본인 앞에 있던 사람들은 미소를 띠우고 본인 등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말하지 않는다.

어디나에서나 가능한 오늘도 외국인에게 책임을 돌리려나? 오늘은 외국어 몇마디 하면서... 김승규 국정원장이 중국 국정권장이라도 되나? 부르셀에서 중국인/화교들을 동원한 세균 테러가 그리도 바람직하고 부러웠나? 한편으로는 병들어 죽으라며 화학약품을 등뒤에서 뿌리는 김승규... 테러 은폐 폭력과 화학 테러

(또 뭘하지는 것인지... 영어 불어 쓰던 자들 미군 군복 착용한 자들. 이 제는 다시 중국어... 제안: 김승규 씨 다음번에는 모택동 배지라도 달려 보내지. 김일성 배지든...)

김대중 대통령은 한국인이다.
청와대로 불러 무공훈장이라도 주시지... 테러가 바람직한 인간들아.

오늘은 호텔S에 빵을사러 다녀 왔다.

PS: 양쪽 겨드랑이에 선까지 부은 것처럼 알갱이로 아프고 통증이 손목까지 이어진다.

도청은 억울하지만 중국어 사용하며 타인에게 화학 테러 하는 것 법무부 장관 출신의 국정원장의 고차원적 업무... 김대중 대통령이 해외에서 중국인/화교를 포함한 외국인들까지 세균테러와 살해음모에 동원한 것이 그리도 부러운지... 질문: 화학 테러시 중국어 사용하면 중화인민공화국에서 무공훈장이라도 받나?

국정원의 심부름꾼들이 화학 약품을 사용하며 중국어를 한마디 들려주는 이유는?

화요일, 12월 20, 2005

 

우리민족끼리의 전염

정말이지 우리와 한 핏줄을 나눈 동족이고, 가장 가까운 이웃이며, 앞으로 한 나라로 통일해서 살 나라가 이렇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그래도, 새벽을 깨우던 평양의 교회 종소리를 다시 듣는 날을 우리 시대에 한번 볼 수 있기를 바란다. 05.06.13

철저한 위장에 놀라움을 멈출수 없다.

해외에서 자국 시민을 정치범으로 몰아 잔인한 방법으로 죽여 없에려던 자가.. 우리민족끼리 외치면서... 특정 정치인의 사상을 강요하며 거부하자 좌익 그리고 극우로 몰아 죽이려던 자가 하는 말이 이리도 다른 것이다. 잘먹고 살기 위해서 더큰 밥그릇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무었이든지하는 정치 폭력 조직원이 동족을 떠들며 타국인들 앞에서 타국인들을 고용하여 자국 시민을 살해 하려 하였던 것이다.

하기사 요사이 애국자II는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을 함께 욕하기 바쁘니... 이 자들의 이상함이야...

금요일, 12월 16, 2005

 

죽음 앞에서 자신의 정치 사상을 제안한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세균 테러에 참가한 자들은 자신들을 화교/중국인으로 행세 하였다. (이 중에는 본인에게 한국인이냐고 질문한 여자도 포함된다.)

이들은 무슨 이유로 이런 일에 참가하였는가? 이자들은 여러명이다.

한국인으로는 Joshua의 소조직원들이 직접 관여하였다. 특히 생의학 전문가. Joshua는 전염 즉 차관급 최대화의 탄압 조직과 연결된 자이며. 유사한 역활의... (Joshua가 어디로 이동하였는지 이들의 구성원들이 어디가서 무었을 하는지 DonQ를 제외하고는 알 수없다. Joshua의 다른 한편은 자신들은 "한가족".)

세균 테러후 떡을 본인에게 던져주며 박영삼 소령? 부부는 그들의 의심 유무를 확인하던 자들이다. 노길상은 그들의 음모가 드러나 어찌할수 없이 본인에게 "건강에 좋은 것"을 주었다. 이것은 위장된 치료약/항생제 였다. 시간을 끈후 본인이 전화걸어 요구한 대로.

당시 치료약/항생제를 주기전 위험하지만 전염이 음모하던 장소에까지 가서 고열에 시달리며 잠을 잤다. 세균에 감염된 시체를 가지던지... (옆의 창문은 후일 본인이 단식투쟁을 하던 방의 창문이다. 전염이 쓰던 방은 반대 방향의 좁고 긴 방중 하나였다. 전염이 쓰던 공간에서 밤을 보냈다. 마지막 층이 전염이 거주한 공간이다.)

Popeye 전염등 많은 자들이 조직의 세균 테러를 알고 있었다.

본인이 세균 테러후 분노하자 조폭을 동원하여 본인을 해칠수 있음을 알린자가 이상한 애국자 I 이다. 위협적으로 바닷가로 가자고 전화한자. 이때 Joshua 소조직의 실체와 목적을 스스로 드러낸 때이다.

임동원 국정원장과 차관급 최대화 대사는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세균 테러 심부름까지 수행한 것이다.

PS: 근자에는 집 계단에 이 일을 상기시키는 것을 반복적으로 놓아둠으로 본인의 기억을 고의적으로 자극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김승규 국정원장의 저의는 무었일까? 단순히 잔인함일까? 노무현 대통령 임기 초기 소위 정보원들이 약수역등에서 법으로 해보려면 해봐라며 위세를 부리던 적이 있었다.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법무부 장관이 국정원장이 되어 탄압의 강도를 더하니. 얼마나 법적으로 잘 준비해 뇠기에 그리도 큰소리 인가? 인권변호하는 사법고시 합격한 분들... 테러 피혜자에게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고 큰소리 내는 결국은 본질을 드러내는 치졸함... 개혁적 진보적 인권변호의 본질인가? 수준이하의 태도.

"유럽의 수도 혹은 유럽의 중심지라고 불리는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근무한 지도 벌써 2년이 지났다. 그동안 국방무관으로서 국익 증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며 수많은 군사외교 활동을 전개해 왔지만 나에겐 아직도, 그리고 영원히 잊지 못할 귀중한 날이 있다. " 2002.06.22 駐벨기에^ 육군중령 이승선 - 자국 시민의 납치 살해음모와 세균 테러 그리고 정치 사상범 조작이 국익증진을 위한 혼신의 노력이었으니!

노무현 대통령과 천정배 법무부 장관 정상명 검찰총장은 이런 자들을 어찌처리하시는지? 바람직하다면 배양홍처럼 불러 공개적으로 장군을 만들고 노길상처럼 바람직한 공무원이라고 떠들던지! 그리도 바람직하면 테러에 참가한 외국인들도 불러 청와대에서 무공훈장이라도 수여하던지...

DonQ라는 자는 본인이 미국으로 잠시가기위하여 떠나려 함을 알자 자신도 가봐야 할 것으로 말하며 마치 본인이 관광이라도... 그리고 Porte de Namur의 McDonard 이층에서 만난 이자는 세균 테러를 한 즐거움을 미소를 띠고 본인에게 표현하는 것이였다. 이런 잔인한 것들을 숨겨주고 키워주고 바람직하다고 후일 장군까지 만드는 조폭 문화 청산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어린 여성들을 동원하여 화학테러 해가며 은폐하려 한다. 불이익, 다른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죽을래 쌔끼야...

웃긴 정의 인권변호의 실현이다. 이런 청와대가 무슨 인권변호에 개혁 을 말하는가? 진부한 폭력정치의 도구를 열심히 사용하고 있으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이 표명한 것과 본인에게 보이는 것이 왜 이리도 다른지 설명하여야 할것이다.

목요일, 12월 15, 2005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와 과거사 청산 - 범죄자 만들려던 배양홍이 정치범 만들기 하던 어느날

어두운 어느날이였다. 한 방에 앉은 자들은 본인과 배양홍 그리고 모 유학생 그리고 동구권을 허가없이 여행하였다는 남학생.

이 문제의 학생은 동구권 국가들을 정부의 허가 없이 여행하였다는 것이다. 동구권 모 국가에는 김정일의 이복 동생이 대사로 있다는 등(본인이 알수 없는 말들이지만...) 말을 하면서 이 학생에게 말을 하는 것이였다.

그리고 본인한테 조용하게 말하기를 자신이 잘 처리하지 않으면 큰일을 당할 것이라는 등. 자신의 눈이 가늘어 쳐다보기에 무서운 눈이라는 등.

이런 일련의 음모후 이 서울로 돌아간 학생아닌 학생은 본인에게 옆서를 보내고..

배양홍은 본인에게 이북놈이라 하였다.

그리고 이자의 조직은 마약을 사용하였다.

물론 초기에는 이 자들은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고 범죄하는 방법까지 알려 주었다. 자신들이 그리한다고. 그러하면 들키지 않는다고... 물론 이들의 함정이었다. 전라도 사람들하고 다니지 말라며 사람들 지역 갈등을 조장하고, 지역 우월주의 내세우던...

도대체 무슨 이유로 정보부가 자칭 애국자들이 자국 시민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던 것인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보부의 음모에 생이 파괴 되었을까?

정보부와 자칭 기무사의 배양홍은 이런 짓들로 자국 시민을 반정부로 몰고 범죄자로 만들려 하는 것이다.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이런 자들을 어찌 생각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의 정의와 인권변호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테러범들을 바람직하다하며 포상하고 장군 진급시키는 것이 무슨 인권변호이며 과거사 청산인가?

이런 자들이 별을 달고 장성이 되어야 할까?

월요일, 12월 12, 2005

 

12.12 복도에 가스 노아 2 차례

2005.12.12 오후 정치 조폭 간다더니...

 

개혁적 website 조작

글가지고 달리 만들면 얼마 받나? 인터넷 상에서 노는 조폭 직원?

토요일, 12월 10, 2005

 

목조르고 욕하고 발로 본인의 도구(mp3등)들 깨려하고..

[사학법 통과] 또 난장판 국회 목조르고, 욕하고, 유리창 깨고
...

금요일, 12월 09, 2005

 

전염 테러범 정치 폭력배의 귀국

이 자들이 벨지움 현지 공항에서 출발하는 날짜가 17.11.2005로 찍혀있다.

다른 기록도 이러하니 이 자가 본인을 죽이려던 교회에서 지난 11년 4개월 동안 갈고 딱은 힘을 가지고 다시 본인이 있는 대한민국으로 돌아왔다. 물론 그동안 이 자는 여러차례 본국에 들렸었다.

이 자가 하는 목회는 또 무슨 비밀이 가득한 음모로 얼룩질까?

유치원 원장처럼 특이한 ...

앞으로 또 무슨 정치색채로 자신을 위장하며 타인에게 특정 정치 사상을 강요하고 죽음을 준비할까? 정치 폭력 조직의 핵심인물...

목요일, 12월 08, 2005

 

독일로 본인을 유인하여 살해하려던 시도 - 함용선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원 함용선은 부르셀에서 영사의 도움으로 본인에게 접근하여 본인을 독일의 한 대도시로 유인하려 하였다. 라인강 유역의 어느 도시였다. Grand Place 과 중앙역사이의 공간에 새로 지은 호텔에 머물렀던 함용선은 자신이 독일 지리를 모르니 동행하자며 안달이였다. 본인은 중앙역 안까지 이자와 동행하여 이 자가 열차를 타기위하여 내려 가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미 상당수의 테러 조직원들이 납치 살해음모를 진행하다 실패하였으니 의심할수 없는 새로운 인물을 보낸 것이다. 누가 유치원 원장을 납치 살해 음모에 참여하리라고 상상이나할까?

독일 전 대통령이 서울에 와서 통일의 교훈을 말한다니. 2000년 죽을 위기하에 볼뻔하였던 독일이 새삼 상기된다.

자신의 납치는 악이요 타인의 납치는 당연한 정치 사상.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강연회가 8일 오후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립니다. 8일 행사에는 독일 통일의 주역인 리하르트 폰 바이체커 전 독일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와 독일 통일의 교훈 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합니다. "
http://news.sbs.co.kr/politics/politics_NewsDetail.jhtml?news_id=N1000036294

PS: 노길상은 함용선이 떠난 주말 예배시간후 윗층으로 올라가는 한적한 공간에서 본인에게 함용선이 그들의 동료임을 알게하였다. 물론 의도적인 위협이었다. 또한 송평준도 이사건으로 부터 10여년전 동일한 ... 지역에 본인을 유인하여 본인은 파괴하기 위한 음모를 하였다. 우연인가?


수요일, 12월 07, 2005

 

위협인가? 아니면 테러범을 위한 인권변호인가?

경찰차가 지나가자 서는 정보부의 택시 -인권을 떠든다. 테러범들의.
안좋을 것이라 문제가 될것이라! 사람 목조르며 세균 테러하며 폭력과 테러 관련자 들을 말하니 않좋을 것이라! 노무현 대통령은 테러범들과 폭력범들의 막강한 인권변호만 생각하시나?

목까지 조르며 죽을래 새끼야하는 자들이 본인에게 세균까지 사용한 자들이 다른나라 같은면 다 덥을 일이라 한다. 전에 김종길이 그런 말을 하였다.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니 조용히 처리하자고. 그런 말을 하고 그들은 수차의 살해음모와 세균 테러를 자행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를 수용하는 정치사상을 거부한 사람의 인권은 인권이 아닌가? 과거사 조사까지 지지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는 선택된 정치 사상과 선택된 권력 사회계층에만 한정되는가?

영사가 본낸 유치원 원장을 이용하여 서부 독일까지 본인을 유인하여 살해하려던 자들을 위하여 정권이 테러범들과 조폭들의 인권을 떠들며 테러 피혜자를 위협할때. - 법과 정의를 지킬 자들은 어디에 있는가?

더군다나 이 정보부의 택시는 본인이 고통을 야기하는 화학물질을 가지고 등뒤에서 접근하는 자들을 유의해야 함을 비웃었다. 법무부 장관까지 지낸 김성규 국정원장의 심부름 태도를 여실히 드러내는 잔인함이라!

엉뚱한 구경의 수도꼭지 다른 회사제품을 맏는 것으로 주니 2번 갈수 밖에. 준비된 장소에서 준비된 결과.

김승규(金昇圭) 국정원장은 4일 "국정원은 다시는 권한남용, 인권침해, 정치공작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김 원장은 특히 "국민의 신뢰가 없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며 국정원의 대국민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2005.11.04

일요일, 12월 04, 2005

 

해보려면 해보라고

어느 경찰이 한 말이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던.

노무현 대통령 초기 법을 자주 들먹이던 정보부의 하급 요원들. (법으로 해볼려면 해보라고..)

근자에는 더 성능이 월등한 비데오 카메라를 보이며 본인의 관심을 유도 한다.

무슨 목적일까?

무언가 더 "송출"해보라 이건가?

참고로 전에 부르셀에서 영사는 본인에게 함용선의 안내 부탁을 하여 영사구역에 불러 들이고 장소에 아무 사람이 없게 하였다. 그리고는 수 많은 서류철을 가득 널려놓고... 이게 부르셀에서 한 자국 시민을 해하기 위한 영사 업무 의 일부분이였다.

아틀란타까지 찾아가 도와주겠다던 (부르셀에서 준비하였던 최대화 대사의 방법으로 다시 도와주려 하였나?)

PS: 아래층 복도에는 냄새가 없는데 칸막이 안에는 독한 그들의 냄새가 난다. 잔재주 피우기.

금요일, 12월 02, 2005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7차 -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와 음모를 은폐하기 위한 침묵

더러운 힘과 위협을 행하던 자들을 다시 눈앞에 내놓고 해보려면 해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이것이 대통령이 힘주어 주장하던 조폭문화 청산인가?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7) - Sly Deception and Silence to conceal the state terrorism and conspiracy of President Dae-Jung Kim

13시 38분. 동대문을 지나 청와대 쪽으로 향한다.

잘 준비된 정보부의 택시가 전에 요원들이 시비 걸고 종국에는 삼청 파출소로 끌고 갔던 청와대 입구에 의도적으로 본인을 도착시켰다. 본인이 도착할 것을 위하여 잘 준비된 삼청 파출소 쪽 청와대 입구로 간 것이다. 교묘한 음모를 위한 유인이었다. 삼청 파출소 쪽 입구는 상대적으로 교통량과 인적이 드물어 태평로 지구대에서 죽을래 새끼야 하던 요원들처럼 힘과 더러운 위협을 행하는 사람들의 눈이 두려운 요원들에게는 음모와 위협에 적당한 장소이다.

14시 01분. 예상하였던 대로 잘 준비된 경찰 복을 착용한 자는 본인을 내리게 하고 다른 사람들은 지나가도 본인은 지나갈 수 없음을 보여 주었다.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전에 수차 청와대 앞 요원들이 본인에게 지나다닐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한 그 길을 오늘 또다시 본인에게는 막은 것이다. 그리고는 경찰이 본인에게 “너무 흥분하지 마세요.” “너무 떨지 마세요.” 라 말하며 본인을 고의로 자극하였다. 본인을 흥분시키고 겁주고 싶은 경찰. 약수 역에서 본인의 목을 손가락으로 눌러 수차 지하철역 바닥에 정신을 잃고 쓰러지게 한 자를 도피하게 한 경찰들이 본인을 경찰서로 연행한다 하며 하던 말 들이다.

너무 떨지 말라 흥분하지 말라 말하며 겁주려는 수준 이하의 태도를 가진 경찰이었다. 이름표도 가지고 오지 않아서 보여줄 수 없다고 하는 경찰. 청와대 앞에는 이런 자신을 숨겨야 하는 경찰이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보여준 것은 박X배가 파출소 안에서 본인에게 해보려면 해보라 말하던 것 같은 의도를 가졌음을 보인 것이다.

전에 본인에게 시비를 걸던 때 나타났던 요원이 있었다. 본인이 mp3로 녹음한 것을 어디에 송출하느냐고 그는 본인에게 말을 하였다.

송출이라는 말 한마디는 전에 수많은 정보 요원들이 본인을 해하기 위해서 행한 음모의 본질을 잘 담고 있는 단어이다.

본인이 친 김정일 좌익이어서 김정일에게 현 정권의 테러 은폐 작업에 관한 극비 자료라도 송출한다 말하고 싶은가? 아니면 본인이 친김일성 좌익이라서 대포동 미사일 개발 자금이나 물자를 대북 송출하였다고 말하고 싶은가? 본인이 반정부 활동가라서 미수복 지역에 핵무기 개발을 위한 자료나 개발 자금이라도 송출하였다 말하고 싶은가? 아니면 본인을 살해하려던 조직에 있던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교수 부부”가 준비한 음모처럼 반출이 금지된 보건 자료라도 국외로 송출이라도 하였다고 떠들고 싶은가? 본인이 좌익이라서 미수복 지역을 자력으로 탈출한 국군포로를 북송 하는데 일조라도 하였거나 북송을 눈감아주었다 주장하고 싶은가?

배양홍은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하였다. 본인을 진씨의 음모로 끌어들인 박씨는 2003년 1월 20일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 문화 여성분과위원회 자문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본인을 파괴하기 위하여 1980년대 말 정치범으로 몰아 마약까지 쓰며 음모하였던 조직의 배양홍과 박씨를 각각 장군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삼은 노무현 대통령도 이들의 전철을 따라가고 싶은가? 아니면 세균 테러를 자행한 김대중 대통령처럼 본인을 남북 정상회담 당시처럼 정치적 필요성에 따라 김정일을 암살을 언급하며 그럴 반 김정일 극우로 포장하고 싶은가?

빈곤이 테러의 원인이라 하는 김대중 대통령은 자신이 자행한 정치 테러를 경제적 보상을 통하여 은폐하려 하였고 거부하자 또다시 죽이려 하였다. 본인을 좌익으로 몰다 2000년 극우로 재포장하고 납치 살해하려던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원들이 죽음 앞에서 좌익사상을 제안하였을 때 본인은 그 자리에서 거부하였다. 자신의 정치사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좌익이라는 죄명을 만들 수도 있고 좌익을 하자고 제안 할 수도 있는 김대중 대통령이었다. 부르셀과 안트워프에서의 납치 살해 시도가 실패하자 독일로까지 유인하여 납치 살인 음모를 실현하려던 김대중 대통령의 집요함이 있었다.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은 그 자신의 탄압 정치의 집요함을 애틀랜타에서까지 본인이 다시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납치와 암살을 시도하고 세균 테러를 자행한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까지 이용하는 정치사상을 본인이 수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요원의 송출이라는 말을 통한 음모는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심부름으로 본인의 이에 구멍을 만들고 과격해지는 약물을 사용하던 치과의사의 말을 통한 음모와 유사하다. 청와대 앞에서까지 행하는 요원의 음모인 것이다. 이자들이 평화와 자유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키는 자들인가? 공권력을 이용한 위협과 폭력을 사용하는 자들 중 한명의 입에서 나온 간교한 음모를 잘 나타내는 말인 것이다. 조폭문화가 청산되지 않고 청와대 앞에서까지 아직도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전하는 본인의 말과 글이 그리도 부담이 되었나? 청와대 앞에서 요원이 송출 운운하며 겁주고 모함하고파 말장난이나 하게! 청와대는 “죽을래 새끼야?” 하는 힘의 정치의 위협하에서도 본인이 타협을 거부하는 것이 싫은가? 다 알다시피 본인이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하던 조폭문화 청산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본인이 조폭문화를 자신들 대신 청산해 주기를 기다리시나? 본인은 해보려면 해보라는 식의 태도를 가진 요원에게 녹음하는 것을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라 말하여 주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라는 글은 일차적으로 청와대의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글이기 때문이다.

이 검은 잠바를 입고 있던 자는 본인이 알아보자 앞에서 갑자기 하늘색 마스크를 쓰며 자신의 얼굴을 가렸다. (2시 05분). 수분 후 차를 마시자고 제안하는 이 문제의 요원. 교회와 치과에서까지 약물을 사용한 자들이 이 한 짓과 지난번 한씨 경찰이 파출소 안에서 하던 짓을 또다시 상기하여야 하였다. 다시 튀어 나오는 이들의 잘 준비된 습관적 음모이자 위협인 것이다.
본인을 밀며 카메라 앞에 자신의 가려진 얼굴을 들이대는 것이었다 (14시 12분). 요원들이 위협을 할 때 취하는 힘주어 미는 몸동작이었다.

그리고 나서는 마스크로 자신의 얼굴을 가린 자는 본인을 못 들어가게 막으라고 그의 동료들에게 떠들었다. 이들은 본인을 막고 통로를 이용할 수 없게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가 공권력을 이용하여 테러피해자를 우롱하는 순간이었다. 박X배처럼 해보려면 해보라고 행동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였다. 본인이 목도하는 것이 조폭문화 청산을 주장하는 진보적 개혁적 민주주의의 실체를 보는 것인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묻고 싶다.

또 한 명의 검은 옷을 착용한 요원은 자신의 얼굴 사진을 촬영하지 말라고 위협적인 목소리로 말하였다. 전에 요원 여러 명이 본인을 잡고 또 한 명이 카메라를 얼굴에 들이대고 사진을 찍던 짓을 한 것을 본인은 그자에게 말해주었다.

그들은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와중에 사진을 찍어도 되고 본인은 그들을 사진촬영 하면 안되고 그들이 본인을 죽이려 해도 본인은 죽음을 원하는 폭력에 항거하면 안 된다 하는 것이 이들의 태도이다. 교묘한 탄압에 조용한 죽음을 원하는 정치다.

범죄자들이 공권력을 이용하여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해보려면 해봐라 하며 큰소리 칠 때 과연 조폭문화 청산의 실체가 무엇인가 하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런 자들이 부르셀에서 자국 시민을 죽이려 하였고 애틀랜타까지 간 본인에게 외교통상부로부터 온 e-mail을 언급하며 도와주겠다고 말하며 다시 접근하였던 것이다. 본인이 9.11테러가 발생하기 전 9월 10일 토론토로 가기 위하여 공항으로 가던 중 뷰퍼드 하이워이상에서 그 해 7월 10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본인에게 왔던 두 사람중 한 젊은자가 길에서 수작하는 것을 보아야 하였다. 그 장소는 본인이 머물던 한적한 여관에서 그리 멀지 않은 장소였다.

차관급 최대화 대사에 이어 외교통상부의 e-mail을 핑계 삼아 도와주겠다고 접근한 일의 뒤에 있던 조중표라는 총영사의 존재를 새삼 상기하여야 하는 순간이었다.


본인을 삼청파출소로 끌고 간 젊은 의경이라 하는 자는 본인이 알아보자 웃으며 등을 돌리고 카메라를 피하였다 (14시 20분). 그리고는 얼굴을 숙이고 때로는 돌린 이자들은 다른 얼굴을 알리기를 피하는 자들로 교체되었다. 다른 자들 또한 얼굴을 확인할 수 없게 자세를 취하였다.

애틀랜타의 한적한 여관까지 외교 통상부의 e-mail을 들먹이며 상부의 지시를 명분을 삼아 찾아왔던 공권력이 수도 서울의 한복판 청와대 앞에서 누구냐고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며 수작이었다. 전에 본인에게 시비를 건 후 삼청파출소까지 겁주며 끌고 가고 또다시 겁주며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떠들던" 그런 입으로 하는 수작이었다. 청와대 앞에서 얼굴까지도 마스크로 가리면서 취하는 어이없는 태도였다.

오늘은 얼굴이 익은 자들이 여럿 동원되었다. 힘과 더러운 위협을 사용하던 자들을 다시 눈앞에 내놓고 해보려면 해보라는 청와대의 태도였다. 무엇이 대통령이 힘주어 주장하던 조폭문화 청산인가를 생각하여야만 하였다.

요원들이 전에는 본인에게 지나가도 된다는 통로를 오늘 또 막았다.

15시에 청와대 앞 시위를 마치고 삼청파출소로 향하였다.

파출소에 들어가니 경찰 임씨가 구석 큰 책상에 앉아 본인과는 할말이 없다 하였다. 그는 부하들로부터 다 보고 받았다고 말하였다. 위협과 공권력을 동원한 힘의 행사에 참여한 그의 동료가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떠든 것을 말하자 자신들은 방범만 한다고 말하였다 (15시 04분). 그리고는 본인에게 해보려면 해보라는 식의 말을 하고 파출소를 빠져 나갔다.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거짓말을 하는 경찰 임씨.

이들에게는 방범하는 것이 요원들과 공조하며 위협하여 테러 사건을 은폐하는 것이다. 삼청 파출소에서 하는 방범의 새로운 영역인가 보다.

한씨 경찰은 본인에게 다시 파출소에 오지 말라 하였지만 다시 그들을 보러 갔다. 테러 피해자에게 다시 오지 말라는 경찰이 경찰인가? 침묵을 지키고 탄압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입장 그 자체이다.

교회와 목사까지 테러의 도구화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의 영향이다.

사건에 관하여 전에 말을 바꾼 고X석을 다시 볼 수 있었다.

삼청파출소에 다시 올 것이라고 말하고 파출소를 나왔다. (15시 07분경)

나오려는 때 등뒤에는 일본인 남녀 두 명이 있었다. 남은 경찰들은 이들에게 에로스 박물관이 어디 있는 가를 가르쳐 주고 있었다. 삼청 파출소에서 나와보니 이들은 이 동양인 남녀를 경찰차에 까지 태워 떠나는 것이었다.

파출소 밖에서 인상 쓰는 눈에 익은 경찰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목요일, 12월 01, 2005

 

외출

나가는 길 약국 앞 조금전 전에 철물점이 있던 자리 근처 한 사람이 어디에서 따라 붙었는지 우측 바로 뒤까지 접근 하는 것이였다. 건너편으로 빠지려던 자. STA70612.JPG 본인을 보호하려고?

뒤에있던것이 탄로나자 피하는 자. 발걸음을 재촉하여 찍은 사진이다.

타인을 해치기 위협하기를 즐기는 자들.

본인의 카메라를 피하고 난 자의 얼굴. 이들의 화학약품을 피하였나?

돌아오는 길에는 외국인 여자를 접근. 지하철을 갈아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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