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1월 25, 2005

 

전염의 귀국

음모중 Artemia와 노길상등과 함께 부산 사람임을 강조하던 전염. 조단위의 대북 송금을 하였다 말을 전하던 자. 2000년 안트워프에서 납치 살해 음모를 꾸미던 자. 2001년 초여름 본인을 교회에서 죽이기 시도하기 수일 전 "Y"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지역갈등 조작을 하던 자. (한편으로는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다른 한편으로는 자국 시민을 반국가 사상범으로 몰아 살해하려던 자를 정치 폭력 조직은 전남 한빛고을 광주의 어느 대형 교회에 목사로 보내고자 하는 이유는? 이미 도착하였나?)

떠나는 목사분이 하신 설교 - 천하보단 귀한 것은 나의 생명입니다. 2005.11.13 (사람을 죽이며 먹고 살려는 전염을 기억하라는 말씀인가?)

본국으로 돌아온다는 정치 폭력범 "전염"을 노무현 대통령과 천정배 법무부 장관 그리고 신임 정상명 검찰총장은 어찌 처리할 것인가? 김대중 대통령처럼 은폐할 것인가? 위의 3인은 법을 매우 잘아는 인물들로 간주할수 있다. 이들이 거대한 정치 권력이 개입된 테러 사건을 어찌 처리하는 가를 보며 이들의 정의에 대한 태도를 알고자 한다. 전염이 귀국을 한다 website에 써 놓았다. 그 오랜 기간 얼마나 자주 표방한 정치 사상을 바꿔가며 "전염의 새로운 꿈". 다시 알게될것인가? 2005.11.15

금요일, 2005.11.25 정상명 총장 취임 “스스로 깃털뽑아 변신하는 솔개처럼”

(사진의 전염의 하수인 신학생 - 이자가 본인을 반정부로 몰며, 다른 한편으로는 본인에게 테러 조직원을 일일이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즐거워 하던 자이다. 납치 살인 음모를 아르바이트라 표현하는 목사가 됨.)

PS: 노무현 대통령과 매우 친하다는 신임 검찰 총장 정상명씨의 사진은 적당한 것이 생기면 올려 연결할 것이다. 아직도 본인의 webiste들중 여럿을 막아 본인이 보거나 자료를 보충할수 없다.

PS: 전염이 2005.11.17자 어느 공항에서 비행기타러 들어가는 모습을 실었다.


Comments:
2005.12.11 나의 꿈, 하나님의 꿈 - 정보부의 전염의 설교
 
2006.08.05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따를 것을 후일 제안한 전염이 본인에게 접근시킨 "앤트워프와 부르셀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의 일원"인 검은 가방과 Mr. Wise 등은 정강현 노길상 전염등이 관련된 납치 살인을 목적으로 한 테러와 위협 그리고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는등의 테러 은폐시도에 참여 하였다. 본인을 교회에서 위협한 최대화 대사는 김대중 대통령의 차관급 대사로 (반기문 외교통상부 차관 시절) 부르셀과 앤트워프에서 벌인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시민을 납치 암살하려던 테러사건의 현지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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