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1월 10, 2005

 

본인을 반정부라 하던 정치 테러 공작이 아르바이트인 목사 (당시 신학생)에게

야당을 지지하면 반정부 그러면 야당 지도자는 ? 반정부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반정부에 친김정일 반 김정일 만드느라 수고 하였다.

사람의 피와 살을 먹겠냐며 죽음의 위협을 전하던 김우철 처럼, 한편으로 우리민족끼리 외치며 다른 한편으로는 정치범으로 포장한 사람 죽어 더 잘 먹고 살려던 전염이 다시 돌아갔으니 또 서로 "수작"하며 잘지내라!

교회에서 본인을 위협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차관급 최대화 대사가 격려를 하니 즐거워 하던. 1999년 말 영국에 가던때 본인을 친 김정일 반정부로 몰고나서 말이다.

필요에 따라 다시 극우로 포장하였던 목사가 된 국정원의 요원. 이제는 좀 다른척 하나? 아니면 또다른 자칭 "탈랜트 기질"을 발휘하나? 또다시 어떤 사람들을 속이고 죽이기 위한 음모를 하고 있나?

"각종 아르바이트와 연구로 몸과 마음이 피폐될 대로 되었지만" 이라고. 본인을 좌익 극우 반정부로 몰아 죽이려던 정치 테러 공작을 아르바이트라 하다니! 테러가 목사가 될 분의 아르바이트였군요!

전염 잘있는지!

전에 website는 어찌하셨는지.. 찾을수가 없음. 지워버린것인가?

당신의 이름이 현 국정원장과 너무 비슷해서 당신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는 날이 많다.

한양에 가신 본인의 목을 조를던 교수되신 최씨는 잘게신지.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함께" 전염의 글을 보며...

정의가 상실된, 음모와 위협이 판치는, 시공에서.

당신들이 더 먹고 살려고 죽이려던 한창수가 서울 한복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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