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1월 19, 2005

 

2003. 1. 20 노무현 (Roh, Moo-hyun)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 문화 여성분과위원회 자문단 자문위원

본인을 진과장의 음모로 끌어들인 자*는 후일 "2003. 1. 20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 문화 여성분과위원회 자문단 자문위원"으로까지 활동하였다. 전라도 사람들과 다니지 말자던 자들과 한 조직의 인물로 본인을 정치범으로 선전하여 주고 마약을 사용하며 범죄자로까지 만들려고 하였던 자중 하나이다.


이런 자가 노무현 Roo Moo-hyun 대통령을 위하여...

위의 기술하고 난후

신규 핸드폰을 위하여 어제 처음으로 나오는 지로 용지에 무취 무색의 가루형태
어제 처음으로 HP사용료 를 지로용지로 받았다. 무취의 색깔 없는 가루 가 만저졌으며, 얼마후 호흡기에 타들어가는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였다. 200.11.18일의 일이다. 처음이 아닐뿐.

APEC기간이 더 즐거운 심부름꾼들.

*이 자가 1986 - 1987 사이 본인을 해하기 위하여 비밀 정보부 직원인 진씨와 음모를 한 자이다. 마약을 사용한 일차 탄압기를 시작하던 자이다. 이자를 처음 만난 장소는 본인이 부르셀에 초기 수개월간 거주하였던 학생 기숙사형태의 장소에서 였다.

http://www.hahnsweb.com/kr/from_drug_to_bioterrorism.htm
배양홍 Yang-Hong Bae - 본인을 친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하며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음모에 핵심 인물.


Comments:
Greetings from the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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