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1월 29, 2005

 

어제 글을 쓰고나니

어제 글을 많이 쓰니 오늘은 많은 일들이 생긴다.
아틀란타 총영사관관 본인에 대한 외교 통방부의 e-mail 그리고 관련자들 사진site에 외교관들을 위한 자리등...

삼청파출소에서 한씨경찰이 하려 하였던 짓. 순간을 위하여 대기하던 경찰.

옥상에 전기 곤로가 나와 있었다.

물론 불 내고 즐거운 자에 관한 글도 쓰니

오늘 지하철에서 약 드셨냐고. 자유로이 마약 사용하던 시절이 그리운 자들.


노무현 대통령 말하기를 :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 문화를 끝내야 한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405270263

하시라!

월요일, 11월 28, 2005

 

노무현 대통령과 검찰의 정상명씨를 위한 기록

청와대 앞 삼청 파출소 - 서내에서 돌아다니던 박영배는 본인에게 해볼라면 해보라고... STA70266.JPG
이자가 떠난후 한씨 경찰은 준비된 음료수를 이용한 음모.
외부에서 대기하고 있던 사복차림의 무선기를 든자 또한 악질적 음모를 준비한 요원이다.

국군 포로 blog만들기 - 방해하는 이유는 무었이냐?

일요일, 11월 27, 2005

 

철의 사나이 - 골목에 출퇴근하는 정보부 직원중 하나

언젠가 동내에 나타난 (대략 동내 문화센타 걸립을 위해 정지작업이 있던...) 철의 사나이.

오늘 나가는 길. 길에 두툼한 웃옷을 입고 서? 있었다. 인사 정도는 서로 하였으니..
작은 일하나에도 군 경찰 머시기등이 모두 동의 하여야 한다고.. 본인 죽이려는 것도?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며 겁주기.

등뒤에서 약물뿌리게 하면 즐거운가?

어제 이 사람은 이만원짜리 물건을 10% 깎아주기. 장난질.

(당신의 정체 알고 싶지 않다. 길에서 세워놓고 등뒤에서 자극성물질 뿌리는 자들 이름 일일이 알아야 하나? 노무현 대통령의 조폭문화 근절론은 어찌 생각하는지 궁금할것도 없는 사람이여! 정체 불명의 음료를 마시게하려 하고 파출소 밖에 경찰 인력을 대기시키던 삼청 파출소의 박영배의 동료 XX곤 경찰*. 태평로 지구대 - 죽을래 새끼야의 XX근 XX영. 가여운 자들 양산하는 근절되야할 조폭문화! )

*협박에 세균까지 사용하던 치과의사는 사용한지 십여분후 갑자기 분노가 폭팔하게 하는 약물을 사용하였다.

오늘 백화점 뒤에 꼬여든 노인부부. 의도적으로 호남 사투리를 쓰며 주위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호남 번호판을 단 차량으로 본인을 위협하곤 하였었다. 물론 호남인을 자쳐하며 머시기한 짓을 일부러 하던 자들이 여렷있었음은 당연한 일이였고. 아직도 이런 짓이니. 아직도 정치 탄압 조직은 한심한 지역 감정 조작이나 한다.

아틀란타 총영사관에서 온 영사라는 인물은 외무부에서 "본인의 단식투쟁을" 확인하라는 e-mail이 왔다고 하며 본인과 대화중 의도적으로 갑자기 호남 방언을 사용며 얼굴에 미소를 띠웟다. 대서양 반대편에서 목사가 "Y"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가며 지역 갈등 조작을하고 살해음모를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한 일이였으니. 해외에서 위기에 처한 시민에게 총영사관 영사까지 보내서 국민의 정부는 지역 갈등 조작까지 하였던 것이다. 쓰레기 같은 조작하는 자들!

어찌 본인이 단식투쟁 하는 것은 알았을까? 외교 통상부에서 e-mail왔다고.

이런 자들속에는 부르셀에서 본인에게 이북놈이라는 표현을 쓰며 즐거워하던,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한 배양홍의 동료인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전남에서 교수생활하는 교수 부부가 있는 것이 하나도 이상할것이 없는 이들인 것이다. 민주주의를 바라던 시절 대학 뒷산에서 전라도 사람들을 좋아하는 놈이라고 구타하며 협박하던 자들, 구타하고 협박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또 다른 기회에 죽이려 하였던 자들의 후예인 것이다. 한편으로는 국경도 없는 세계화를 떠들며 다른 한편으로는 지역 갈등 조작하며 정치범 만들고 사람이나 죽이러 다니며 더 많이 먹고 사는게 남는 것이라는 정치 폭력배들. 보호해야할 시민에게 마약이나 세균을 사용하는 쓰레기들. 이런 쓰레기들을 좋아하는 자들. 바람직하다고.

지난주에는 어린 여성들의 둔부를 이용한 짓 - H백화점에서. 이러 수십년간 계속한 짓거리나 하며 철밥통을 언제까지 지키려 하나? 쓰레기 같은 지역 갈등 조작하는 자들아! 지난주에는 회색 유니폼을 입고 다니던 사람들에 관하여 알게 되었다. 어쩌자고 사관생도 복장까지 이용하나? 매우 실망스런 자들.

금요일, 11월 25, 2005

 

전염의 귀국

음모중 Artemia와 노길상등과 함께 부산 사람임을 강조하던 전염. 조단위의 대북 송금을 하였다 말을 전하던 자. 2000년 안트워프에서 납치 살해 음모를 꾸미던 자. 2001년 초여름 본인을 교회에서 죽이기 시도하기 수일 전 "Y"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지역갈등 조작을 하던 자. (한편으로는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다른 한편으로는 자국 시민을 반국가 사상범으로 몰아 살해하려던 자를 정치 폭력 조직은 전남 한빛고을 광주의 어느 대형 교회에 목사로 보내고자 하는 이유는? 이미 도착하였나?)

떠나는 목사분이 하신 설교 - 천하보단 귀한 것은 나의 생명입니다. 2005.11.13 (사람을 죽이며 먹고 살려는 전염을 기억하라는 말씀인가?)

본국으로 돌아온다는 정치 폭력범 "전염"을 노무현 대통령과 천정배 법무부 장관 그리고 신임 정상명 검찰총장은 어찌 처리할 것인가? 김대중 대통령처럼 은폐할 것인가? 위의 3인은 법을 매우 잘아는 인물들로 간주할수 있다. 이들이 거대한 정치 권력이 개입된 테러 사건을 어찌 처리하는 가를 보며 이들의 정의에 대한 태도를 알고자 한다. 전염이 귀국을 한다 website에 써 놓았다. 그 오랜 기간 얼마나 자주 표방한 정치 사상을 바꿔가며 "전염의 새로운 꿈". 다시 알게될것인가? 2005.11.15

금요일, 2005.11.25 정상명 총장 취임 “스스로 깃털뽑아 변신하는 솔개처럼”

(사진의 전염의 하수인 신학생 - 이자가 본인을 반정부로 몰며, 다른 한편으로는 본인에게 테러 조직원을 일일이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즐거워 하던 자이다. 납치 살인 음모를 아르바이트라 표현하는 목사가 됨.)

PS: 노무현 대통령과 매우 친하다는 신임 검찰 총장 정상명씨의 사진은 적당한 것이 생기면 올려 연결할 것이다. 아직도 본인의 webiste들중 여럿을 막아 본인이 보거나 자료를 보충할수 없다.

PS: 전염이 2005.11.17자 어느 공항에서 비행기타러 들어가는 모습을 실었다.


 

준비된 참여하는 송년행사

테러범들의
웃기는 정의

월요일, 11월 21, 2005

 

죽음 앞에서 좌익하자 제안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


본인에게 좌익하자던 자들은 김대중 (Kim Dae-Jung) 대통령이 엄벌하려던 공산당이 아니였읍니까? 모두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을 따라야 할것을 제안하던 "전염".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을 거부한 시민에게 납치 암살 시도와 세균테러까지 자행하고. 결국은 김대중 대통령은 "심부름꾼" 신건 국정원장을 거쳐 본인을 현지 교회에서 살해하려 하였읍니다. 목사까지 동원하여 죽음의 정치 공작을 한 김대중 대통령.

(정강현이 교회에 총까지 차고와 죽음의 손쉬움을 보여주던 날 그들이 교회에서도 사람을 죽일의사가 있음을 알수 있었다. 눈 앞에서 권총을 총 지갑에 다시 넣던 정강현. )

http://kr.news.yahoo.com/bestclick/shellview2.html?articleid=2005112118572828770
DJ "공산당 잡는 사람 엄벌 사리 안 맞아" [노컷뉴스 2005.11.21 18:57:28]

김영삼 (Kim Young-Sam) 대통령이 임기 말기 지신의 개인적 정치 필요성으로 인하여 북침을 하려 하였다는 말을 전하는 당신의 심부름은 무었을 위한 것이였읍니까? 무슨 의도로 그런 음모를 하였읍니까? 조 단위로 대북송금을 하였다고 스스로 납치 암살 대상에게 전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공작처럼.


한편으로는 해외에서 힘들게 책보는 자를 반정부로 사상범으로 몰아 죽이려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평화를 말하니. 이는 어떤 평화인가? "공산당 잡는 사람"이란 말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김대중 정치 사상" 따르라는 거부하니 죽이려던 제안을 하니.

일요일, 11월 20, 2005

 

동물 장기이식 website

중요 동물장기이식 website는 노무현 대통령의 통제하에 잘 막혀 있다. 새로운 website대신 이번에는 blog를 사용하여 지나간 자료들을 정리하여 보려 한다. 어제 저녁부터 시작하였다.

2005.11.20

오늘은 H백화점에 들렸다. 여자들을 이용하여 등뒤로 접근하기 하는 짓은 항상하는 것.

에스칼레이터에서는 여성 둔부 들이대기. 수준있는 법무부 장관을 지낸 김승규 국정원장의 심각한 심부름이다. 둔부 들이대고 사진찍기 그런거... (지하도에서도...)

여성 둘이 뒤에서 괸심끌기하고.

실망스러운 법무부 장관을 거친 김승규 국정원장 (NIS Director Mr. Kim Seung-Kyu) 의 둔부 심부름.

토요일, 11월 19, 2005

 

2003. 1. 20 노무현 (Roh, Moo-hyun)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 문화 여성분과위원회 자문단 자문위원

본인을 진과장의 음모로 끌어들인 자*는 후일 "2003. 1. 20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 문화 여성분과위원회 자문단 자문위원"으로까지 활동하였다. 전라도 사람들과 다니지 말자던 자들과 한 조직의 인물로 본인을 정치범으로 선전하여 주고 마약을 사용하며 범죄자로까지 만들려고 하였던 자중 하나이다.


이런 자가 노무현 Roo Moo-hyun 대통령을 위하여...

위의 기술하고 난후

신규 핸드폰을 위하여 어제 처음으로 나오는 지로 용지에 무취 무색의 가루형태
어제 처음으로 HP사용료 를 지로용지로 받았다. 무취의 색깔 없는 가루 가 만저졌으며, 얼마후 호흡기에 타들어가는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였다. 200.11.18일의 일이다. 처음이 아닐뿐.

APEC기간이 더 즐거운 심부름꾼들.

*이 자가 1986 - 1987 사이 본인을 해하기 위하여 비밀 정보부 직원인 진씨와 음모를 한 자이다. 마약을 사용한 일차 탄압기를 시작하던 자이다. 이자를 처음 만난 장소는 본인이 부르셀에 초기 수개월간 거주하였던 학생 기숙사형태의 장소에서 였다.

http://www.hahnsweb.com/kr/from_drug_to_bioterrorism.htm
배양홍 Yang-Hong Bae - 본인을 친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하며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음모에 핵심 인물.


금요일, 11월 18, 2005

 

APEC 기간이니 한건이라도

APEC 기간이라 별 다를바 없는 자들.

집앞 길에 나가니 경찰차를 빠싹 들이대며 지나간다. 경찰차에 차에 밀릴뻔한 것이다. 차조심하라며 위협하던 경찰을 위하여. 유명하고픈 마음 가진 사람. 너무 늦어서...

유명하게 해달라더니. 목조르는 작업이 그리도 즐거웟나?

목요일, 11월 17, 2005

 

편하게 살겠다고 생각했는데 -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이

“대통령 그만둘 때는 이제 마음고생 없이 편하게 살겠다고 생각했는데 뜻대로 안 되고 지금도 이렇게 힘들게 사는 걸 보니 내 인생이 그런 것 같다.”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a__&n=200511170142&main=1

김대중 대통령은 안트워프와 부르셀에서 수차의 납치 살해 시도와 세균테러 화학물질을 이용한 탄압. 의료행위를 가장한 세균 사용등 잔인하기 이를데 없는 정치 탄압과 공작을 자행하였음에도 자신은 "이제 마음고생 없이 편하게 살겠다고 "라 하다니!

자신이 당한 정치 탄압은 널리 알리면서 타인에게는 잔인하기 이를데없는 수단까지 동원하여 정치범 반정부 극우등으로 포장하여 사람을 죽이려 하였으면서 오늘 다시 "이제 마음고생 없이 편하게 살겠다고 "를 말하니 김대중 대통령에게는 자신의 정치사상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의 목숨과 인권은 아무런 고려대상이 아니란 것을 느끼게 한다.

사람을 그리도 잔인한 방법까지 동원하여 죽이려 하였으면서 자신의 "마음고생"과 "편하게 살겠다"는 의지만을 드러내는가? 김대중 대통령의 잔인한 정치 탄압과 공작으로 본인은 아직도 기본적인 삶조차 영위할수 없다.

김대중 대통령이 얼마나 차원 높은 고귀한 인물이길래 다른 사람의 죽음은 바라면서 자신의 "마음고생 없이 편하게 살겠다"는 바람만을 말하는가?

김대중 대통령은 해외에서 수십명의 요원들이 동원된 납치 암살 시도와 음모 그리고 세균 테러를 자행하고도! 아직도 아무 말이 없다.

정치 폭력, 김대중 대통령의 피가 난자한 돈, 강요된 정치 사상 그리고 강압과 통제를 거부하는 한 평범한 시민으로서.

PS: 김대중 대통령이 부르셀과 안트워프에 파견하였던 자들은 잔인하기 이를데 없던 자들이다.

수요일, 11월 16, 2005

 

APEC이 끝나기를 기다리니

APEC이 끝나기를 기다리니. 그것이야 본인의 마음일뿐.

예상한 대로, 지난번 처럼 처음 간 장소에서 본인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을 보면 이들의 존재를 새삼 느낀다. 사람을 위축시키기위한 해치기위한 업무.

태극기 휘날리며와 실미도를 떠드는 중년 여인의 말솜씨. 민주주의 지키려던 자들을 매도하며. 무었을 얻고자 하는 3류 연극인가? 끌어내려 평준화식 민주주의? 증세. 통제의 한 수단일뿐. APEC기간도 신경 않쓰는 자들.... 먹고살기가 바빠서? (정보부는 본인은 자극하여 무슨 종류의 글이 나오기를 기대하나? 암행어사?들의 공작.)

돌아오는 길 소속을 알리기 거부하는 젊은 경찰 조재성 이라는 명찰. 실망스러운 겁주고픈 자의 태도. 옆의 경찰은 태평로 지구대 소속이라 자신을 알린다. 을지 입구. "죽을래 새끼야" 들에 대하여 말해주었다.

귓전에다 암행어사 운운하는 자들처럼 도처에서 있는 자들이니...

암행어사? 과대포장 아닌가?

김대중 대통령대신 노무현 대통령으로를 떠들던 애국자는 누구를 위하여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기까지하며 의도를 전하였나? APEC기간도 바쁜지 않은 암행어사?들의 자극성 화학약품을 들이키고나서.

월요일, 11월 14, 2005

 

통제 - 누구를 위하여?

통제. 암행어사를 떠드는 자가 필하다고 떠든 것이 통제란다. 통제가 필요하다고. 자신들의 정치 탄압이 정당하다 변명하는 것인가?

정치 테러 조직원들과 활동을 통제 한다는 의미인가?

자신의 정치 사상을 강요한 대통령에게 납치 암살 음모도 세균 테러도 통제의 한 수단 아니였나?

통제 경제 통제 교육 통제 통제 민주주의 통제 - 하향식 민주주의.

시민을 돌봐야 (통제하기...) 한다며 납치살해 음모로 분주한 것처럼.

끌어 올리기보다는 끌어내리는 진부한 전형적인 퇴보. 전형적인 통제 사회 USSR. USSR이 실패한 것이지 사회주의가 실패한 것이 아니라 변명하고픈가?

시민들이 국군 포로들이 끌어올린 것을 끌어 내리고 싶은가?

바로 지척에 당신이 말하는 통제의 전형이 있는데 무슨소리 하는지.

PS: 11월 11일 지하철 차량 안에서 XXX당은 없어져야 한다고 소리치는 노인 정보부 직원처럼. 유치한 공작 통제.

정치의 미래는 시민이 선택하는 것.

시민이 자신의 장난감 병정인줄 아는 자들....

일요일, 11월 13, 2005

 

암행어사 떠드는 정보부 직원이 택시기사가 되다.

오늘은 암행어사를 떠들고 세상이 뒤집어져야 한다고....

(동학은 뭔이유로 갑자기 인용하나?)

항상 하던 소리.

테러관련 자의 무력화 를 말하여도 반정부 반국가로 피혜자를 모는 힘의 투사 그 자체.

언제나 아름다운 국가가 될것인가?

과거의 국가를 건설할 것인가? 오늘과 미래의 국가를 건설할 것인가? 선택은 자명한 것.

ps: 많이 먹는 것이 세상의 규칙인 자들 - 많이 먹어라!

금요일, 11월 11, 2005

 

광화문에 3번가게한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 - 공공의 적들과 테러와 싸우니 반국가...

광화문에 3번 가게한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 - 공공의 적들과
오늘은 광화문에 3번이나 가서 목소리를 높여야 하였다.

2번이나 돌아오는 길에 공익 복장을 한자들이 지하철에서 끌어 내렸기 때문이다. 첫 번째는 두명이 양쪽에서 배로 치는 것이었다. 손 안대고 배치기 노무현 대통령에게는 배로 치면 인권변호인가 보다. (그들 멀리 가상사리로 가니 떨어진다며 이죽거리는 자들. 이런 자들을 공익이라 하느니 차라리 공공의 적이라 함이 어울릴 것이다.)

이자들 옆에 여러 명의 경찰들이 나타나 벽이 되어 주었고 그리고 마른 체구의 구릿빛 얼굴의 사복차림의 요원에게 이 두 공익은 정중한 인사를 하는 것이었다. 지휘하는 자. 카메라를 보자 인상이 전에 경찰서에서 본인을 흔들며 시비하던 약수 역에서 본인을 흔들며 겁주고 사진으로 유명하게 해달라던 시비를 걸던 공익을 보호한 경찰 박성기 보다 훨씬 험한 표정을 연출한다.

이 두 공익 중 안경쓴 한명은 본인에 대해서 이미 다 알고 있다고 하였다. 철저한 테러사건 은폐 관리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본인을 흥분시키기 위하여 팔을 끌고, 배로 양쪽에서 치고, 시비조의 말을 하는 자들의 잘 준비된 공익과 경찰 그리고 사복 용원들까지 참여하는 교묘한 겁주기 정치.

(배로 사람을 치는 공익들! 민주주의의 중요함을 주장하니 약물을 사용하며 정치범으로 몰아 해하고 죽이려 하던 자들과 큰 차이없는 사고를 하는 자들이다. 얼마나 더 많이 먹을려고 이리도 악질적인가? 누가 더 많이 먹고 사는 것이 세상이라던 자들. 많이 먹기 위하여 무었이든 할수있는 자들이다. 정체가 탄로나면 애국자라고 떠드는...)

옆에 있던 키가 본인보다 조금 작아 보이는 공익은 보고 웃기만하였고 다가온 경찰들과 붉은 모자를 쓰고 특별히 요즘 보이는 경비 하는 사람들은 눈길을 피하였다. 경찰은 목조르던 공익에 관하여 말하자 "모른다"고... 이런 자가 경찰인가? (이자가 다음번 본인이 강제로 하차 당할때 만나자 손가락을 잎에 대고 말없이 사라진 자이다. 경찰이라고... 실망스러운 상황 - 천정배 법무부장관을 위하여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기록한다.)

사람들의 눈이 무서워 경찰서 지구대 안으로 달려 들어간 "이런 더한 경찰도 있으니까!" 라 위안해야 하나 천정배 법무부 장관님?

그리고 이들은 본인에게 반국가.. 하는 말을 하였다. 반정부라 야당을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몰던 목사가 된 정치 테러 조직원이 쓰던 말과 유사한. 테러 사건 처리하라 하였더니 반정부라. 테러 조직원들이 동조자들이 자신들을 정부로 국가로 착각하니!

두 번째로 역에 강제로 내리게 되니 좀 전에 본 경찰이 입에 손가락을 대고 사라진다. 공공의적들이 힘을 쓰고 배로 사람을 칠 때 즐거웠던 경찰들이...

배로 사람을 친다. 신기한 민주주의적 인권변호 "배로 치기" 어디에서 배워왔나?

노무현 대통령님 공익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공익요원까지 이용하는 철저한 테러 은폐에 동원하는 것.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이 말하는 과거사 조사인가? 과거사 청산인가?

신기한 인권 변호 개념이다. 과거사 청산이다. 세계적 인권 수준이다.

욕이야 이미 일상적인 일이 되어버린 것이니.

신기한 민주주의와 인권변호 실천. 야당 지지한다고 반정부로 몰던 목사가 된 자나 테러사건 처리하라 하니 반국가 인물로 떠드는 보상이면 무엇이든 하는 공공의 적들이나...

목요일, 11월 10, 2005

 

본인을 반정부라 하던 정치 테러 공작이 아르바이트인 목사 (당시 신학생)에게

야당을 지지하면 반정부 그러면 야당 지도자는 ? 반정부 지도자?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반정부에 친김정일 반 김정일 만드느라 수고 하였다.

사람의 피와 살을 먹겠냐며 죽음의 위협을 전하던 김우철 처럼, 한편으로 우리민족끼리 외치며 다른 한편으로는 정치범으로 포장한 사람 죽어 더 잘 먹고 살려던 전염이 다시 돌아갔으니 또 서로 "수작"하며 잘지내라!

교회에서 본인을 위협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차관급 최대화 대사가 격려를 하니 즐거워 하던. 1999년 말 영국에 가던때 본인을 친 김정일 반정부로 몰고나서 말이다.

필요에 따라 다시 극우로 포장하였던 목사가 된 국정원의 요원. 이제는 좀 다른척 하나? 아니면 또다른 자칭 "탈랜트 기질"을 발휘하나? 또다시 어떤 사람들을 속이고 죽이기 위한 음모를 하고 있나?

"각종 아르바이트와 연구로 몸과 마음이 피폐될 대로 되었지만" 이라고. 본인을 좌익 극우 반정부로 몰아 죽이려던 정치 테러 공작을 아르바이트라 하다니! 테러가 목사가 될 분의 아르바이트였군요!

전염 잘있는지!

전에 website는 어찌하셨는지.. 찾을수가 없음. 지워버린것인가?

당신의 이름이 현 국정원장과 너무 비슷해서 당신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는 날이 많다.

한양에 가신 본인의 목을 조를던 교수되신 최씨는 잘게신지.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함께" 전염의 글을 보며...

정의가 상실된, 음모와 위협이 판치는, 시공에서.

당신들이 더 먹고 살려고 죽이려던 한창수가 서울 한복판에서

수요일, 11월 09, 2005

 

힘주어 옷을 잡고 시비하는 자

교문문고로 이어지는 광화문 지하철역 웃옷소매를 잡고 시비하는 자. 정체야 뻔한 사복...
시비하던 자가 갑자기 옷을 놓고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본인을 놓는다. 많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자는 전혀 개의치 않았다. 말리려는 사람도 없었고.

그가 본인의 옷을 놓은 때는 한 지나가는 외국인이 있었을때였다. 오후 늦게 교보문고 앞.

목소리를 높여 노무현 대통령과 천정배 법무부 장관에 "조폭문호"청산을 요구하였다.

PS: 어린 여성(국정원을 위하여) 들이 몸으로 본인에 부디치거나 부디치려 하는 일들을 꾸민다. 법무부 장관을 지낸 김승규 국정원장의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활동을 은폐하기 위한 비장의 방법인가?

화요일, 11월 08, 2005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정치 공작 - 한밤의 전화

본인을 해하기 원하는 자가 본인에게 한밤에 장시간에 걸쳐 전화하곤 하였다.

전에 한번 잛게 언급한 적이 있지만. 구체적으로 그가 한 말과 유사한 기사를 오늘 다시 보니 당시 기억이 더욱 되살아 난다.

그가 김영삼 전 대통령이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하여 북침을 하려 하였다는 것이였다. 물론 그의 말 뿐이였고. 그런 말을 제한 하기도 하였지만 그는 더욱 말하기 위하여 힘을 낼뿐이였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영삼 대통령과 정치인으로서 가까운 관계임을 강조하던 그런 인물로 부터.

물론 노길상과 정강현도 아는.

사실이였을까? 과연 당시 그가 한말이 얼마나 비밀이였을까? 다 아는 비밀이였을까? 아니면 공공연한 소식이였을까? 본인을 해치우기 원하면서 무슨이유로 그런 말을 하였나? 그가 한 말과 오늘 기사와는 상당한 배경 내용상 차이점이 있음을 기록한다. 1998-2000초까지 그는 본인에게 연락하곤 하였다.

(참고로 돈을 제일 많이 받는다는 정치 조폭 전염은 조단위의 불법적 대북 송금이 이루어 졌다고 당시 아무것도 모르는 본인에게 와서 악한 목적을 가지고 말을 하였다.)

http://www.newsis.com/common/content.aspx?val=20051108095601775
"김영삼 전 대통령, 북한 공격 계획했었다" 【워싱턴=AP/뉴시스】1990년대 중반 한국 정부는 북한과의 위기 상황에 대비한 군사계획과 관련한 중요한 정보를 워싱턴에 알리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한-미간에 긴장이 고조됐었다고 최근 은퇴한 미 국무부 당국자가 7일(현지시간) 밝혔다.

당시 본인에게 여러 죄목을 만들어 정치 탄압을 정당화하려던 자들이 무슨 목적으로 이런 말을 본인에게 하였는가?

김대중 대통령과 천정배 장관에게 - 무슨 목적이였읍니까?

 

테러를 자행하고도 더욱 자유로운 전염에게

신나나? 대신 속죄양들이나 만들고...

테러는 어디다 두고 도청만 떠드는지... 중요문제은 피하자는 것인가?

테러범들끼리의 결속이나 다지는 글...

 

천정배 법무부 장관님 테러범 전염은 어디로 향하였읍니까?


2005-11-06 전염이 쓴글이 다시 그의 website에 오른다.

테러범들은 아직도 보호받고 있다. 본인을 살해하려던 장소로 아무런 어려움 없이 돌아간 테러범. 교회에서 납치 암살 시도에 .... 테러범이 자유로울때.


전염이 자리를 이동한 동안 탄압은 극심하였다.



월요일, 11월 07, 2005

 

경찰의 욕설

경찰이한 욕설을 영어로 표현한다면...
어려운 문제다.

일요일, 11월 06, 2005

 

초등학교도 않나왔냐고...


약수역에서 다시 경찰이 나타나고... 시비거는 정보부의 하급 인물...

어제 주문한대로 체격이 큰 자.. 위협적인... 몸자세...

경찰 옆에서 욕설에 초등학교도 않나왔냐며 시비하는 자...

노무현 대통령에게: 본인이 초등학교를 나오건 않나오건 그것은 정치 테러와 연결될 사항이 아니다.

김승규 국정원장은 본인의 학력에 무슨 참견인가? 법무부 장관 출신이면서 테러 피혜자에게 화학 테러나 자행하며! 화학 테러가 인권변호인가?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정치와 무슨 상관이 있다 생각하는가?

김대중 대통령 정치 사상을 죽음 앞에서 제안하던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해외에서 사회정책학 박사학위까지 취득한 테러범이 자랑스러운가? 죽을래 새끼야로 세균 테러에 납치 암살 시도 하던 테러범을 지키려는 국정원장으로 남으려나... 아! 그정도라니...

ps: www.terrorpolitics.org, http://www.secretterror.org/ - http://www.hahnsweb.com/

blog에 철자와 표현 마구 바꿔 놓고 즐거워하는 증세. 그러 하다고 업적이 사라질까?

토요일, 11월 05, 2005

 

노무현 대통령에 죽음의 위협과 탄압 중지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활동 처리를 촉구하다.

목소리 높여 노무현 대통령에.
약수역 2005.11.03
교보문고 앞에서 2005.11.02


2005.11.04 金국정원장 "국정원 인권침해, 정치공작 않을 것" 김승규(金昇圭) 국정원장은 4일 "국정원은 다시는 권한남용, 인권침해, 정치공작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21세기형 선진정보기관, 국민서비스를 하는 정보기관으로 변신하겠다"고 말했다.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