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10월 26, 2005

 

인권변호의 실체를 보며: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테러 조직원들을 즉각 무력화 하라!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천정배(千正培) 법무부 장관은 테러 조직원들을 즉각 무력화하라!

테러 피해자를 탄압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할것이다.

천정배 범무부 장관님 "죽을래 새끼야!"라는 위협에 경찰까지 동원되는 이유는 무었입니까?

천정배 법무부 장관에게는 경찰과 검찰 그리고 질병관리본부등이 테러 가능성까지 자세한 분석을하며 지켜주겠지만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자신이 지켜야할 시민을 화학 테러까지 자행하는 자들로 부터 지키지 않고 있다.

법무부 장관은 어디에 있나? 2004년 ~ 2005년 제56대 법무부 장관을 지내고 2005년 7월 제27대 국가정보원 원장이된 김승규 전 법무부 장관처럼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행각을 덥고 넘어갈 것인가?

과거사중의 과거사 김대중 대통령이 자행한 납치 암살시도와 세균 테러 그리고 은폐를 위한 화학테러!

화학 약품으로 사람을 죽일수는 있어도 죽음앞에서 자행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 강요와 테러행각은 은폐할수 없다. 테러의 잔인한 실체만을 다시 보여줄 뿐이다.

천정배 법무부 장관님 당신은 테러를 거부하십니까? 아니면... 김대중 선생님처럼.!

뽁으면 빨개져. - 세균테러 까지 자행하는 자들이 휴가 즐기고 승진하는 정치하에, 괴롭히면 좌익된다는 음모 하청업자의 입에서. 이것이 인권변호의 실체다.

좌익으로 포장하고픈가? 언제는 극우라 포장 하더니? 말장난하며 노무현 정권 비판하는 말이나 이끌어 내려는 운전자. 그런 것이 필요 한가? 교보문고 앞에서 청와대 앞에서 삼청파출소 안에서 이미 수없이 말한것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노길상 식의 조작을 할수 있는 상황에. - 인권보호차원에서 유명인은 구속수사하지 말라 하고 힘없는 사람에게는 화학 약품이나 흡입시키며 죽을 때 고생할거라 외치는 정의와 거리가 먼 폭력. "그래도 살고 싶어서" "죽을래 새끼야!" 나 외치는 정권의 힘을보며.

테러범을 서울에서 더 높은 자리로 이동시키거나 바람직하다 상장주고 유학보내고 편한 일자리 구해주고 테러 피혜자에게는 화학 테러에 더러운 음모나 하는 "새로운 차원의 인권변호"를 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초를 다지는 것입니까? 아니면 조폭문화의 기초를 다지는 것 입니까? 법무부 장관님 답하십시요!

테러범 보건복지부 노길상이 사회복지 방향모색 심포지엄에 참여하는 - 테러에 단호히 대처하겠다면서 테러범을 이리도 보호하고 바람직한 공무원으로 포장하고 내세우는 이유는 무었인가?
테러범들이 숨을 필요도 없고 얼굴을 가릴필요도 없으며 휴가를 다니고 사진을 인터넷에 자랑스러이 계시하고 공공기관에서 바람직하다 선전하여 주고 상장주고 좋은 곳에 근무처 마련하여주고 경제적 보상하여 주니. 어디에서 이런 예를 찾아볼수 있는가?

테러 피혜자가 탄압 당하여도 법은 자신들을 위하여만 존재하는!

교회에서 사람을 없에려던 자들을 위하여 행하는 이것이 인권 변호인가? 이런것이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란 말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답하시라!
시민에게 죽을래 새끼야! 라니 이것이 민주주의 입니까?

Comments:
2005.10.27 지역 갈등 조작, 고통 즐기는 노아의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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