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0월 31, 2005

 

반송된 e-mail

차지도 않은 e-mail box가 가득하다고 e-mail이 반송될때. - 차단당함을 알아야 하나? fax처럼...
쓰레기 e-mail은 한가득 넣는 취미가 있으면서

일요일, 10월 30, 2005

 

잡아! 겁주고파 안달하는 자들 - 교보문고 앞에서

저녁시간 교보문고 앞에 도달하였다.

지상에 올라가니 경찰 버스옆에 여럿이 나와있었다. 야당을 지지하면 반정부로 모는 악습관에 관하여 말하였다. 대한민국의 절반이 야당을 지지하는데 말이다. 야당이 여당될때 무어라 할까?많은 반정부다.

결찰중 하나가 "잡아" 한다. 지난번에 잡아라는 말이 있은후 을지로 입구에서 여럿이 팔을 비틀고 손으로 목을 휘어감고.. 지구대에 끄려가 "죽을래 새끼야" 를 들었다. 다시 소리 높여 그들을 향해 말하여 주었다. 조폭보다 더 악한 자들에 관하여. 조폭문화 청산하여야 한다더니! 실망중 실망이다.

다시 오리라 하고 떠났다.

토요일, 10월 29, 2005

 

본연의 임무 - 공작정치: 화학 테러 자행하고 반정부 유도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

세상이 뒤집어 져야 한다고 - 국정원의 운전자 노인이 말을 한다.

대학 학창시절 이후, 많이 듣던 정보부 직원들의 전형적인 말장난의 시작이다.

3류 연극을 보는 것도 이보다는 나을 것이다.

연극이야 돈을 내면 그만 이지만 이들은 사람의 목숨, 살과 피를 원하는 자들이다. 법무부 장관을 지낸 김승규 국정원장이지만 하는 것은 부르셀에서본 정치조폭들과 차이가 없다.

도청은 조사하지만 세균테러에 납치 암살 시도 정치 공작에 대해서는 아직도 조사할 마음이 없나?

정치 테러범의 무력화와 정치테러의 청산을 주장하면 세상을 뒤집는다 생각하는가?

임동원 전 국정원장은 “재임 시절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정보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한다. 세균 테러와 납치 암살시도가 본연의 임무였나? 임동원 국정원장님!

실망스러운 김승규 국정원장의 본연의 임무


화학 테러 자행하고 노무현 대통령에 반대하는 말을 유도하고 반정부 조작의 진부한 방법. 김대중 대통령 당시 야당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하던 목사가된 신학생의 음모와 큰 차이가 없는 공작정치의 악순환.



테러에 저항하면 반정부인가? 테러에는 단호히 대처하여야 한다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과 민주주의의 기초를 중요시 생각하는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정치 테러의 악순환을 바로 잡아야 할것이다. 테러사건을 처리하는 것보다 테러피혜자를 반정부로 몰아 탄압하는것이 "김대중 선생님의 상인적 감각"에 바탕을 둔 정의 인가? 한편으로는 민주주의를 말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탄압을 정치의 도구로 사용할때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을 죽음앞에서 들이밀던 자들을 상기하게 한다. 이것이 선진 민주주의인가? 대중적 선전 민주주의 인가?

President Roh Moo-Hyun said. "We will try to further contribute to enhancing human rights at the international level."

PS: 아름다운 하루를 잘보내라 하고 내렸다.

수요일, 10월 26, 2005

 

인권변호의 실체를 보며: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테러 조직원들을 즉각 무력화 하라!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천정배(千正培) 법무부 장관은 테러 조직원들을 즉각 무력화하라!

테러 피해자를 탄압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할것이다.

천정배 범무부 장관님 "죽을래 새끼야!"라는 위협에 경찰까지 동원되는 이유는 무었입니까?

천정배 법무부 장관에게는 경찰과 검찰 그리고 질병관리본부등이 테러 가능성까지 자세한 분석을하며 지켜주겠지만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자신이 지켜야할 시민을 화학 테러까지 자행하는 자들로 부터 지키지 않고 있다.

법무부 장관은 어디에 있나? 2004년 ~ 2005년 제56대 법무부 장관을 지내고 2005년 7월 제27대 국가정보원 원장이된 김승규 전 법무부 장관처럼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행각을 덥고 넘어갈 것인가?

과거사중의 과거사 김대중 대통령이 자행한 납치 암살시도와 세균 테러 그리고 은폐를 위한 화학테러!

화학 약품으로 사람을 죽일수는 있어도 죽음앞에서 자행한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 강요와 테러행각은 은폐할수 없다. 테러의 잔인한 실체만을 다시 보여줄 뿐이다.

천정배 법무부 장관님 당신은 테러를 거부하십니까? 아니면... 김대중 선생님처럼.!

뽁으면 빨개져. - 세균테러 까지 자행하는 자들이 휴가 즐기고 승진하는 정치하에, 괴롭히면 좌익된다는 음모 하청업자의 입에서. 이것이 인권변호의 실체다.

좌익으로 포장하고픈가? 언제는 극우라 포장 하더니? 말장난하며 노무현 정권 비판하는 말이나 이끌어 내려는 운전자. 그런 것이 필요 한가? 교보문고 앞에서 청와대 앞에서 삼청파출소 안에서 이미 수없이 말한것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노길상 식의 조작을 할수 있는 상황에. - 인권보호차원에서 유명인은 구속수사하지 말라 하고 힘없는 사람에게는 화학 약품이나 흡입시키며 죽을 때 고생할거라 외치는 정의와 거리가 먼 폭력. "그래도 살고 싶어서" "죽을래 새끼야!" 나 외치는 정권의 힘을보며.

테러범을 서울에서 더 높은 자리로 이동시키거나 바람직하다 상장주고 유학보내고 편한 일자리 구해주고 테러 피혜자에게는 화학 테러에 더러운 음모나 하는 "새로운 차원의 인권변호"를 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초를 다지는 것입니까? 아니면 조폭문화의 기초를 다지는 것 입니까? 법무부 장관님 답하십시요!

테러범 보건복지부 노길상이 사회복지 방향모색 심포지엄에 참여하는 - 테러에 단호히 대처하겠다면서 테러범을 이리도 보호하고 바람직한 공무원으로 포장하고 내세우는 이유는 무었인가?
테러범들이 숨을 필요도 없고 얼굴을 가릴필요도 없으며 휴가를 다니고 사진을 인터넷에 자랑스러이 계시하고 공공기관에서 바람직하다 선전하여 주고 상장주고 좋은 곳에 근무처 마련하여주고 경제적 보상하여 주니. 어디에서 이런 예를 찾아볼수 있는가?

테러 피혜자가 탄압 당하여도 법은 자신들을 위하여만 존재하는!

교회에서 사람을 없에려던 자들을 위하여 행하는 이것이 인권 변호인가? 이런것이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란 말인가?



노무현 대통령은 답하시라!
시민에게 죽을래 새끼야! 라니 이것이 민주주의 입니까?

화요일, 10월 25, 2005

 

광화문에 또다시

오전 광화문에 또다시. - 노무현 대통령에 인권 변호를

금요일, 10월 21, 2005

 

천정배 법무장관 "민주주의 기초도 모른다" ’수사지휘권 발동 거부’ 강하게 비난

천정배 법무부 장관님 테러와 싸우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초를 위하는 것이 아닐까요? ’선진법치국가 실현의 시대적 과제’ 을 지적하신다면 테러가 민주주의의 기초를 파괴함을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분명히 하여 주십시요.

테러를 묵인한다면 "시대적 과제"인 "선진법치국가 실현"을 이룰수 있읍니까?

화학 약품을 사용한 탄압도 불충분해서 경찰 지구대 외벽에 세워놓고 "죽을래 새끼야"라니! 정치 폭력배를 동원하여 손가락으로 목의 혈관이나 누르고 폭력을 자행하고 경찰복을 착용한 자들을 동원하여 이를 은폐하며 민주주의를 실현 할수있는가?

이런 탄압이 민주주의의 기초를 확립하기 위한 것인가!


전에 수없이 언급된 국가 폭력을 테러를 처단하는 것이 노무현 대통령과 천정배 법무 장관이 하실 일 입니다.

테러의 은폐인가 정의 인가의 선택을!

힘없는 한 시민이.

수요일, 10월 19, 2005

 

분노? - '암흑시대로 다시 돌아 갈 수 없습니다'

천정배(千正培) 법무부 장관 - ...저를 여론재판으로 몰아가는 행태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

해외에서 시민에 세균테러와 납치 암살을 자행하는 것이 업인 정치테러조직의 활동에 분노하십니까? 분노하신다면 법무부 장관으로서 무었을 하실것 입니까?


화요일, 10월 18, 2005

 

거대한 쑈

정말 거대하군 - 애국자에서 동원되는 Media에

거대한 쑈 - Kaleb의 표현에서 파생된.

이것이 공작인가? - 무슨 일일까?

무슨이유로 다시 갈등을 유발하려 하나?

월요일, 10월 17, 2005

 

얼굴이 부서져 미안해 해야하나?

얼굴이 부서져 미안함을 느껴야 하나? 김승규 국정원장님.

모시 시장까지 끌어들이며 말장난하는 것 꾀나 유치합니다.

국정원직원들 범죄저지르고도 잘산다고 처벌도 않받고...

자랑입니까? 국정원장님

이재봉 잘하는 사람은?

PS: 김종빈 검찰총장의 사임 과연 검찰의 독립성을 증명하는 것일까? 검찰이 테러에 눈을 감고있는 것을 보면 이미 독립성은 회손되어있는 것은 아닐까? 김종빈 검찰총장님 - 테러수사를 하지 않는 검찰 이상하군요! 또하나의 작은 실망입니다. 거대한 테러 사건을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자유민주체재를 위하여 정치 조폭문화를 청산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토요일, 10월 15, 2005

 

국군포로와 비전향장기수 - 김대중 대통령

경제적 보상을 할것이니 서울에 돌아가지 말라고 한 김대중 대통령의 현실감각

전염의 또다른 음모를 Le Nemrod에서 접하여야 하였던 본인은 정강현에 전함으로써 정강현과 그들의 조직적 음모를 차단할수 있었다.

김대중 대통령이 조 단위의 대북 불법 송금을 하였다는 그런 음모였다. 정강현은 본인에게 경제적 보상을 제안하였다. 단 서울에 돌아가지 말라는 것이였다.

서울에 돌아온후 알게된것은 김대중 대통령이 미수복 지역에서 장기간에 걸쳐 요구한 비전향 장기수들을 북송하였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모 전 참모총장의 꽃다발까지 증정 받았다는 글까지 볼수 있다. 그들은 미수복 지역에서 환대를 받았다. 그러나 국군 포로들은 50여년 만의 귀대 장정을 홀로 택하도록 철저한 의도적 무관심속에 방치되었던 것을 알수있었다.

탈북자들이 그러한 상황하에 있는것처럼.

납치 살해 음모와 세균테러 자행까지 자행하며 이를 은폐하기 위하여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돈"의 제안 - 단 서울에는 돌아가지 말라고. 일맥상통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현실감각에 입각한 해결방법이였다. 물론 본인에게 그자리에서 한마디로 거부된.

돈이면 무었이든지 할수있다고 생각하는 김대중 선생님의 탄압 조직.

김대중 선생님의 정치 사상을 죽음 앞에서 제안하던 탄압 조직.

그것이 평화와 자유를 보장할수 있는 통일을 위한 수단?


목요일, 10월 13, 2005

 

조폭문화 청산 - 노무현 대통령, 천정배 법무부 장관 김종빈 검찰총장에

오후 광화문에서 조폭문화 청산과 인권변호에 관하여 목소리를 높였다.

우경화 된세상에서 시민이 얼마나 좌향좌하기를 원하나? 세상이 너무 우경화 되었다고하는 자여.

PS: 돌아오는 차안에서 - 사람 죽이는 것도 직업이라고...

일요일, 10월 09, 2005

 

테러행위도 통치권 안정을 위한 관행이었다고 변명할 것인가?

납치 암살 시도, 정치범 조작, 세균 테러도 통치권 안정을 위한 관행이었다고 변명할 것인가?

토요일, 10월 08, 2005

 

즉각적인 테러사건 처리를 말하고 나니!

광화문에서 테러에 관한 조사 촉구와 테러범들에 즉각적인 대응을 김종빈 검찰총장과 천정배 법무부 장관에 촉구하고난 후 장을보고 준비된 차를타니 운전자는 알려줘도 일부러 다른길로 가고 중도에 고가도로 입구 대로에서 중앙선을 가로질러 차를 돌린다. (제대로 가면 다른사람들은 싫어한다고.)

뭘하자는 것인지. - 모 종합병원 앞에서 고의적인 차 충돌사고를 기억하라는 것인가?

지역갈등이나 조작하고 애국자라 스스로 부르는 자들을 생각하며.

광화문 앞에서 경찰들은 주변을 짝지어 주위를 다닐뿐 전과 같이 다가와 제지하려 하거나 다른 장소에서 경찰과 요원들이하는 것처럼 폭력이나 위협을 행하지 않았다. 근자에 드문 일이었다. 물론 준비된 차가 기다리고 있었다.

 

전염 - 노무현 대통령, 천정배 법무부 장관 김종빈 검찰총장에

암살을 위한 납치시도가 수차 있은후 전염은 그의 근거지에서
모두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을 함께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세상은 너무 우경화되어있다 본인이게 다시 말을 하는 것이였다. 그후 세균테러와 교회에서...


이때는 이미 전염과 최대화의 조직이 수차 납치 살해음모의 시도와 경제적 보상의 제안이 있었던 때였다. 전염이 그의 거처에서 한말이였다. 좌익으로 극우로 몰아 죽이려던 본인 앞에서 전염이 한 말이였다.

청와대의 노무현 대통령, 천정배 법무부 장관과 김종빈 검찰총장님 - 테러범들이 자유로이 활보합니다.

이 세상은 테러범들을 다시 돌아다니게 할것인가?

수요일, 10월 05, 2005

 

본인이 직접 유지하는website다. 고마운가?

김종빈(金鍾彬) 검찰총장에 보고하시지요!

조속히 테러조직 처리하시라! 검찰청! 법무부장관! 청와대!

화요일, 10월 04, 2005

 

김종빈 검찰총장에 고 함.

광화문에서 10시 반경 김종빈 검찰총장에 - 해외에서의 테러 행각에 관한 검찰총장의 결단을 촉구함.

PS: 경찰복을 착용한 인물이 경찰버스에서 다가왔지만 오늘은 특이하게 아무 문제가 없었다. 계속 말하려는 이 젊은 사람을 데려간 인물은 키가 크다. 키큰 켱찰은 어깨에 4개의 계급이 있다. 태평로 지구대의 - "죽을래 새끼야"에 관하여 잠시 말하였다.

일요일, 10월 02, 2005

 

다음부터는 정보부 기사냐 질문해줄까?

오늘은 엄청나게 횡설 수설하는 정보부의 기사가 운전을 하였다. 얼굴을 전혀 볼수 없었던.

주제는 김정일의 성쇄에서 쇠뇌 지역적 종교적 분쟁 발리 테러. 자연 재해.

테러에 찬동이라도 하기를 바라나? 테러 은폐 보조 협동하는 자들... 생각하면 ... 생각나게 하고픈가?

다 알면서

좋아하는 자에게 선물이나 가져다줘.

본인까지 없에 비위맞추려 ...

오늘은 모시장 씹기는 없었다.

토요일, 10월 01, 2005

 

머리에 쥐가 난다고 - 국가 테러를 덥고싶은 태평로 지구대에 또 다시 가보니

요원들과 함께 위협하고.
http://postterror.20megsfree.com/20051001.htm

대검찰청의 김종빈 검찰총장.

경찰과 요원들이 위협과 폭력을 사용한다.

최필환 경감이 있는데도 시비를 걸기 위한 더러운 말과 거친 행동이다.
이런 행위로 2000년 유럽 한복판에서 최대화 대사가 한 테러 행각은 지워지지 않는다.
경찰과 요원들이 공권력을 악용한 장소를 사진 촬영을 하고 목소리를 높여 테러 행각에 관하여 말할 때 경찰복을 착용한 여러 명이 나옴. 오전 11시 20분경 가서 한 말의 요약.

맨 우측 사진의 첫번째 의자에 앉은 본인에게 한씨라는 경찰복을 착용한자는 귓가에 "새끼야" 하는 말을 시비 걸기 위하여 하였다. 그리고 사복차림의 요원들이 검정차 위치 정도에 서서 계단 쪽에 앉아 있다 위치를 바꾸는 본인 얼굴에 담배연기를 뿜고, 다시 의자위치에 돌아온 본인이 하는 말에 아맨 아맨 답하더니, "총이 있으면 쏴 죽여야 한다"며. 그 중 담배연기를 뿜던 자가 "죽을래 새끼야".라 함. 본인을 지구대까지 끌고 온 경찰복을 착용한 자들은 옆에 있었다.

가던 중 청계천을 잘 둘러보고 나서 - 운전자의 즐거운 표정. 단정적으로 이명박 서울 시장에 관하여 비판 아닌 비판을 하며 억지를 쓴다. 처음이 아니니까! 국정원을 위하여 이명박 시장을 억지 쓰며 비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는 신문에서도 파급될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 말하는데, 왜 이리도 억지 비판을 떠드는 것일까? 요원들이 이런 억지쓰기 언제나 끝날까?

전에도 blog에 여러차례 이명박 시장에 관한 이들의 말에 관한 글을 쓴 적이 있다. - 지우지 않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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