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14, 2005

 

배를 가지고 왔다. 배?.... 알수 없군.

창문아래에서 한밤에 소리치게 하고 즐거워하는 자가 무슨이유로.

오늘은 김문수 의원박근혜의원에게 Fax를 보냈다. 의원들에게 Fax는 처음인것 같다.
아직 email에 의한 Fax 서비스 하는곳이 없다. ...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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