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14, 2005

 

외교통상부 - 최대화 대사에게

오늘 외교통상부에 여권 연장하러 갔는데 체포한다던 자들은 어디있는지 얼굴도 보이지 않더군요? 너무 바쁘신가요? 전에는 교회에서 직접 위협까지 하시던 분이. 대사관 앞에서 도. 2005.09.14

사람하나 없에기 위하여 그 많은 요원들을 해외에서 움직이며 당신은 무었을 추구하였읍니까?

폭력범과 짜고 본인을 훈방한다 떠들고 내빼던 경찰처럼 하시지 마십시요!

본인이 당신이 아이들과 교회에서 1999년 사진 찍은 것을 교회에서 당신에게 주려할때 당신이 노길상 앞에서 위협하며 즐거운 미소를 짓던것을 아직도 잘 기억합니다. 당신이 해외에서 시민을 보호하려 일하는 대한민국의 대사였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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