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9월 10, 2005

 

김승규 국정원장에

오늘 H 백화점에서 본인을 태우고온 차에서 한 말.
김승규 원장의 심부름. 그리 아름답지 않다.
--서만큼-- X하였다고. 신나십니까?

김승규 국정원장님.

아주 큰 문제 만들지마십시요!

PS: 불내고 폭팔한다고 신나하던 자들 처럼. 교회에까지 권총가지고와 위협하던 국가정보원 요원으로 행세하던 대사관의 정강현 참사관의 말과 전염등의 말을 전하던, 사람의 피와 살을 먹겠냐고 말하며 즐거워하던, 김우철처럼.

H 백화점에 가는길 본인이 전에 폭행당하고 훈방까지 되었던 장소에서 천쟁배 법무부장관과 김종빈검찰총장에 전하라 크게 탄압 내용을 말하였다.

기본적인 인권을 지키려면 움직이라고.

Comments: 댓글 쓰기



<< Home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