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9월 08, 2005

 

전염의 조 단위의 대북송금 운운...

조광무역의 은행계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송금 계좌로도 이용됐었다.

전염은 무슨이유로 본인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송금액이 "조"단위의 막대한 액수라며 말을 하였을까?

LE NEMROD 에서

이 장소에서 Spinoza도 암살 당할뻔하였다 떠들던 자가 안경을 두고간 일이있다. 무슨이유로 가슴에 녹음기를 숨겨 다니냐 하자.그가 녹음기를 가슴에대고 여러가지 말을 하던 장소는 Le Nemrod에서 좀 떨어진 Av. Louise 입구의 Place Louise 근처 한 커피집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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