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09, 2005

 

배양홍과 이승선

오늘은 새로운 배양홍 관련 post가 internet 가 인터넷에 떠 오른다. 사진은 없고...
지역우월주의자에 관하여 글쓴다. 나라가 사회가 열두조각 나도 자신의 공적만들기에 급급하던 인물. (힘없는 사람 죄 만들어 공적 만들기. )

자신 앞에서는 별도 떤다는 자칭 기무사 요원은 지역갈등 구도 타파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 하는 노무현이 육군 장군 진급 시겼다.

장군들도 별것아니라고 국방부에가면 별 하나들은 큰 차(봉고 같은)에 합승해야 한다고...

타인에게는... 죽음이 선물이었군.

배양홍 대신 부임하였다는 이승선은 본인을 반정부라 하던 신학생을 내세워 자신이 대XX 정보수집을 한다며 전화까지 걸어 떠들고.

무슨이유로 납치 살해 음모중에 이승선은 신학생을 내세워 그런 소리를 본인에게 하였나?

배양홍이 김정일의 이복 형제가 있다는 동권권을 무허가로 여행하였다는 자를 본인에게 접근시킨 것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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