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9월 27, 2005

 

차조심하라 한다.


오늘은 태평로지구대. 오전 지구대에 가니 어제 욕하던 사람중(JMS) 하나를 볼수있었다.

(이 사람은 전혀 본인이 모는 자였다. 어찌 전혀 모르는 자가 욕설을 낼까? 준비된 탄압.)

지구대 책임자인 경감은 잊고 넘어가는 것으로 해달라는 선택을 하였다. 그리고 책임회피성 발언과. 전에 삼청 파출소에서 듣던 그런 말.

본인이 말을 할 때 주여를 외치던 경찰. (어제는 경찰서 밖으로 끌어내어 아맨을 외치며 시비하였다.). 젊고 김종길 처럼 마르고 빠른 체구의 (물론 김종길보다는 훨씬 느리다.) 계속 시비 걸던 경찰 하나가 지구대 밖으로 나가는 본인에게 차조심 하란다. (지구대 내에서 본인을 잡고 흔들어 대었고 업무방해라 떠들고 미소를 띠고서.말을 할수 없게 주여를 외치고, 다른 경찰 뒤에 자세를 낮추어 숨으며, 가까이서 말을 할때는 자신의 이름을 한 손으로 가려 이름을 볼수없게하는 경찰복을 착용한 인물이다.)

최필환 경감은 안에 있었다, 문 좌측 작은 책상에, 경감과 막 말을 끝내고 몸을 돌려 나와.

이 문제의 경찰복을 착용한 인물은 경찰서 앞에서 지구대 입구를 찍자 달려 나와 욕설을 하고 사납게 몸에 힘주어 손을 대었다. 최필환 경감이 있는 그 자리에서 나와 한 경찰 업무였다.
그리고는 갑자기 뛰어 나온 것보다 더 빠르게 들어가 버렸다. 본인 뒤쪽을 보더니.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 커피집쪽에서 지구대 골목으로 건너오고 있는 것이었다. 곧 길은 사람으로 가득하고. 11시 46분경이었다. 점심시간. 사람들의 눈이 두려운 경찰 업무였다.

길거리에 많은 사람들의 존재가 오늘 경찰복을 착용한 사람의 폭력으로부터 한 힘없는 시민을 구한 것이었다.전에 교회에 잠자리를 청하러 온 사람들의 존재처럼. 전염의 죽음의 손에서 본인을 구한.

PS: 경찰중 한명에게 김종빈 검찰 총장에게 연락하여 달라하였다. 연락이 안온다면 혼자 처리해야 하니까.
PS 1: 경찰이 즐거이 힘없는 시민을 시비 걸면 무슨 보상을 받나? LA라도 파견 보내주나?
PS 2: 약수역 공익이 mp3로 보이는 작은 것은 손에 들어 보여준다. CCTV는 어쩌고. 더 강력한.
PS 3: 교보문고 건너에서 우체국 옆에서 오토바이 경찰에 지구대 위치를 물으니 미소 지으며 남대문쪽으로 내러 가라 한다.
PS4: 삼청 파출소에서도 밖에 나가 잠깐 말하자 하였고 어제는 경찰들이 CCTV가 없는 지구대 밖에 나가게 한후 죽을래 새끼야? 총이 있으면 쏴 죽여야 한다는 등을 떠들어 댄 것이다.
PS5: 여기에는 정보부가 없다 하였다. 경찰 정보업무의 유사성을 말하자 그는 더 그 점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았다. 다 신문에 나와있는 말.

월요일, 9월 26, 2005

 

세균 테러하고 웃던 정치 탄압 조직의 일원들

오늘은 이런 자들을 생각나게하는 기사가 뜬다.

이자들은 세균에 노출되어 고열과 통증의 증세가 나오던 본인을 보고 집단으로.

마약을 사용한후 이자들은 본인에게 비웃음을 선사하였다. 그 장소는 Av. de la Toisond'Or에서 일어난 일이였다. 성당근처.

마약과 세균을 사용하고 즐거워하는 자들.

 

폭력을 말할때

폭력으로 시작하고 분배로 종결되는 국정원 기사의 말 장난.

악도 분배하는 자들이여 피뭇은 돈도 분배하서 나눠먹니.

 

죽을래 새끼야?

담배연기를 뿜고, 본인 말에 아맨 아맨 답하더니, 총이 있으면 쏴 죽여야 한다는 요원들이 죽을래 새끼야?

한씨라는 경찰이 귓전에다 "새끼야"

경찰서에 들어가니 욕하는 경찰들.
경찰이 폭력을 유발하려 애쓰는 모습

훈방한다더니, 돌아가라고, 사과한다고. 말을 바꾸고. 사나운 태도로 차에서 내러 놓고 사라지는 경찰복을 착용한 사람들. (왜 인터폴 부르지... 노길상이 교회의 한 구석에서 인터폴 들먹이며 위협하던 때를 기억하라! 지구 역사에도 희 귀한 일. 테러하며 인터폴을 들먹이며 겁주려고...)

오늘 그동안 쓴 것을 http://www.geocities.com/hahnsweb/antwerp_brussels.html 에 올렸다. (오늘 쓴 글에 그리도 열을 내니 심각한 내용인가 보군!) 한 시민이 그 동안의 정치 테러에 대한 현상을 잘 알수있게 쓴 글이다.

오늘은 태평로지구대. 15시 반에서 16시까지

본인을 지구대로 태우고 간 차는 16주9628이다. 이차는 그들이 본인을 풀어줄 때도 이용하였다. 공익을 내려준 장소는 안국동 지하철역 입구다.

전에는 경찰복을 착용한 사람들이 카메라 앞에 얼굴 대고 자신들을 찍어 유명하게 하여 달라더니 postterror을 만들고 나니 태도가 180도 달라졌다. 전에 한말이 진심이 아니라는 것인가? 유명하게 해달라더니?

허브씨와 꽃씨를 담을 공기가 잘통하는 종이로 만든 봉투를 사기 위하여 교보문고를 들른 후 외교통상부 사진을 다시 찍었다. (본인이 찍으러 가는 길 카메라를 대는 자. 많이 찍으세요.)

을지로 입구로가 본인이 목소리를 높일 때 양손으로 세야 할 만큼의 공익이 다가왔고 이들 가운데 이름표 없는 경찰이 하나 있었다. 이 인물이 지휘하였다. 안경을 쓰고 이름은 모른다.
알리기를 거부하였다.

뒤에서 팔을 역었다 (치지만 않았지 폭력이였다. 전에도 그러하듯). 가장 적극적인 자는 DonQ의 체형을 한자였다.

공익 카메라 줄을 끊고 천이 찟어져 옷 단추가 떨어지고 (약수역 공익 동영상에 그리 흥분하는 것인가. 시민을 보호하라 있는게 공익이다)


경찰서에 끌려가,
들어가자 욕설.
그들의 이름을 확인한 후 그들의 말에 답하기 시작하였다.
검찰에 연락하라!

(한명의 경찰은 유씨였다. 경찰서 밖에서 다른 한명이, 한씨가, 돌아가라 할 때 한 민간인 복장을 한자가 얼굴에 담배연기를 뿜고, 본인 말에 아맨 아맨하더니, 총이있으면 쏴죽여야 한다는 등의 말을 하였다. 교회에 총차고 나타나 죽음의 위협을 하던 정강현이 부러운가? 정체게 드러나자 자신의 불행한 처지를 알려 동정을 구하며 한편으로는 본인의 가족을 위협하던 자칭 국가정보부소속 참사관. 옆에 경찰들은 아무런 소리도 없었던 것처럼 얼굴도 돌리지 않았다. 이런 일을 위하여 동원되는 자들. 애국자가 말한 것처럼 먹고 사는 방법도 다양하다.)

경찰들에게 서대문 형무소든 청송군사교도소든 원하는 대로 구속하라 하였다.

공익이 사과 한다고 (이 공익이 카메라를 채가는 순간 줄이 끊어졌다.) 공익이 사과할 일에 끌려가고 더러운 말 들어야 하고. 이게 경찰 업무인가? 경찰서 옆에 놓고 경찰복 착용한 사람들 참석 하에 욕설에 죽음의 협박.

사과 거절하였다. (안트워프에서 납치 살해하려다 실패하지 부르셀까지온 본인에게 용서를 구하던 것과 같은 것이다. 다음은 전염이 협박하던 것처럼 다시 이들은 시도할 것이고 본인은 다시 자료를 정리할 것이다.)

자신들이 겁주려 한것이 통하지 않자 그냥 가라고. 않되! 한씨성 가진 경찰. 한씨냐고? 이미 지하철 역무실에서 한 말가지고.

노길상 옆에 앉아 비위나 마치며 본인에게 음모 하던 자칭 Gent Han! (한씨라는 것을 내세워 접근하던 자. trojan 사용하려 함. Artemia 전문가인줄 알았더니 사람 죽이려는 자들 속에서 즐거워 하던 자였다. 노길상은 Gent Han이 본인을 걱정한다고 하였다. 웃기는 일이었다. 사람 죽여 출세하려는 자가 정체가 탄로난 줄 알고 본인의 반응을 살피던 것이었다. 걱정한다고 사라지지 않아서.)

(공익을 경찰차에서 내려주며 한씨 경찰은 무엇인가 공익에게 힘주어 말을 한다. 이 경찰은 머리를 아주 짤게 하고 있었고 팔을 쥘 때는 그의 태도를 알만큼 힘주어 잡았다. 새끼야를 귓전에 작은 소리로 하던 태평로 지구대 한씨.)

집이 어디냐 말하기에 청와대 앞에 침묵 시위하러 가겠다 하였다.

경찰차에 힘을 주어 타게한 경찰은 목적지를 말하지 않고 한참을 달리다 방향을 바꾸더니 공익을 안국동 지하철역에 내려 준 후 청와대 앞으로 방향을 돌렸다. 청와대 앞에는 갈수가 없다 하여 삼청파출소 앞에 가자하니 그 곳에도 갈수 없다 한다 군 병원 한참 못미쳐에 내려다 놓고는 경찰차는 한참 삼청파출소 쪽으로 달려 시야에서 사라진다. (동영상 참조.)

갈수 없다더니 잘만 달린다.

적당히 자신들끼리 말하고 사라지는 경찰. 그런다고 한짓 지워지나? 총으로 쐬죽이고 싶어하는 자들. 그런 자들은 눈에도 안보이나? 들리지도 않나? 무서운 사람들이니 안보이나?

내려놓고 사라지면 그만인 경찰들. 오후 4시 33분 사라지는 경찰차.
청송군사교도소를 집 삼아 주려던 것이 아니었나?


삼청 파출소에 들리고 나니 녹음기과 카메라등이 전기가 떨어지고 메모리가 차 오늘은 청와대 앞 침묵시위를 하지 않고 돌아 왔다. 소장도 없고, 삼청파출소 한씨 경찰도 없었다.

현 소장은 올해 7.25일 부임하였으며 당시 8명이 교체 되었다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4차 - "우리가 봤냐!"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 - 국가 폭력, 일요일, 2005년 07월 03일)

PS: 이들은 공격적으로 본인이 사진을 찍을 수 없게 하였다. 떠난 뒤에 경찰차 뒤가 전부다. 물론 그들 앞에 본인이 들이댄 mp3는 어느 정도 녹음이 되었다. 컴퓨터는 왜

컴퓨터는 왜 만들었는지라 경찰이 말한다. 컴퓨터의 존재를 원망하는 경찰관 유씨

일요일, 9월 25, 2005

 

역무원 01

수요일, 8월 24, 2005 폭력의 피해자에게 훈방한다는 경찰들 - 국가 폭력

이자는 마른 체격이고 본인이 잘 준비된 상황하에서 폭력의 대상이 되었을때 바로 옆에서서 무표정한 얼굴로 본인을 보며 주위를 둘러 보던 자이다. 이자는 후일 본인이 다시 약수역에서 목소리를 높이자 다가오던 공익을 끌어 옆에있던 역무실로 사라진 자이다.

국가 폭력의 피혜자를 풀어주는 경찰에 폭력을 행사하는 자가 마음껏 폭력을 행사하도록 자리를 지켜주는 역무원. 이것이 조폭 문화다.

국정원의 기사가 아침부터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빈정거릴때.
반정부 범죄 조작하여 사람 죽여 감남에 집한채 살 생각하는 사람들이 할만한 말이군...

수요일, 9월 21, 2005

 

Forbidden You don't have permission to access / on this server.

4시 43분 이번에는 활짝 열려있다. 나머지도 다열지. - 또 언제 마음변해서 막으시려나... 하기사 테러범들의 인권변호에 급급하니까...

http://www.hahnsweb.net/http://www.hahnsweb.org/ 오늘 blog에 접속하려니 이러한 글귀가 뜬다. :-)

http://hahnsweb.blogspot.com/
http://gangstercultureclub.blogspot.com/

이 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제공한 자격 증명을 사용하여 이 디렉터리 또는 페이지를 볼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이 디렉터리 또는 페이지에 연결하려면
Homepage();
hahnsweb.blogspot.com 홈 페이지에 있는 전자 메일 주소 또는 전화 번호를 사용하여 웹 사이트에 연결하십시오.
검색을 클릭하여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HTTP 오류 403 - 사용 금지 Internet Explorer

PS: http://www.blogger.com를 통하여 글을 쓸수 있는 기능은 남겨 놓았다.
Site를 차단한다고 잔인한 탄압의 역사가 무었이 달라지나?
4시 43분 이번에는 활짝 열려있다. 나머지도 다열지.

월요일, 9월 19, 2005

 

총회장 2004-09-19 11:09:08

전염 - 총회장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끝내야 한다”

PS: 평통자문위원 바꾸지말고 더 시키지...

토요일, 9월 17, 2005

 

아! 죄없는 심부름꾼

부패한 정치인은 범죄자고 먹고 살기위한 가여운 심부름꾼은 무죄?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들려 택시를 탔다.

여러대를 지나 막 도착하는 차를 타고 좀 지나니 본색을 드러내며 매연 버스 뒤를 따른다. 창문은 열려있고. 고의적으로. 미소를 띠며.

그에게 사람죽이러 다니는 직업적 테러범들 모사꾼들에 관하여 말하니 정치인들중에 나쁜 자들이 있다는 말을 꺼낸다. 그리고는 말을 얼버무리는.

자신처럼 작은 일을 하는 자들은 먹고 살기 위하여서니까... 아무런 문제 될게 없다는 것인가? 살인을 부탁한 자와 살인을 행하려하는 자 모두 나쁘지 않는가 하자 그는 말을 않는다. 아! 죄없는 심부름꾼, 다 부패정치인들 때문이군.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 참 편리하군!

훈방한다던 경찰복을 착용한 자들의 말장난과 큰 차이가 없다.

자신에게 돈주며 저분한일 시키는 자는 나쁘고 자신은 먹고 살기 위하여서니까... OK?

자신이 잘산다며 떠들던 자가 멀고 살기위하여라며 정체가 탄로났을때 변명하였다. 자칭 애국자I의 모습이 기억난다. 당당하던 자가 당당함을 잃어버린때 두번째였다.

세균테러의 범인들과 그들의 음모를 본인이 확인하자 죽음의 협박을 하던 악 그자체. 그리고도 자신이 행복하게 산다고 바람직하게 산다고 장문의 글을 써대니. (말이나 많이 키우고 사람 해치는 짓하지마시라! ) 본인이 마약에서 깨어나 조금씩 시내에 다니게되었을때 우연히 Schuman쪽으로 가는 자칭 애국자I을 지하철 안에서 만났었다. 당당하던 자가 당당함을 잃어버린 첫번 이였다.


돈 많다고 잘지낸다고 말하며 힘주던 모습,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는 음모를 위하여 말하던 모습과는 너무나 다른 그의 모습.

정치인들은 바뀌어도 자신들은 바뀌지 않는다 생각하는


 

위협 탄압 - 목 조르고 수작한다고 세균 테러와 납치 암살 음모 기록이 지워지나요? 대통령 김대중 선생님.

http://www.geocities.com/postterror/
오늘 새로운 것들을 준비한다.
수차 손아귀로 목을 조르고 숨을 못쉬게하며 지하철역 바닥에 쓰러뜨리고
경찰복 착용한 자들은 훈방한다하고.

정의 저의?

 

Kaleb의 작은 연극

Kaleb 은 어느날 저녁경 자신이 아는 사람이 누군가 퍼트린 헛 소문으로 문제가 발생하였다고 말을 시작하였고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본인이 낸 헛소문 때문이라는 것이였다.

본인의 거처에 와서 작은 부탁을 하고 나서였다.

무슨 말인가? 영문을 알수 없는 일이였다. 무슨 오해인지? 본인은 모르는 일이니 사과를 하라 하였다. 물론 그자는 얼마후 e-mail을 통하여 본인에게 사과하는 글을 마지 못해 보내였다.

무슨 이유로 그런 연극을 하였을까?

그 해답은 그들의 행동에. 그들에게 맏겨둔다. 원하면 더 써줄수 있으니까... 아주 자세히...

성균관대 섬유학과를 나왔다 하고 연대 나왔다하니 둘다 유명한 연세커플이라고.

출신이 경상도라 전라도 싫어 한다고. 그들의 동료들끼리는 또 무슨 소리를 만들었을까?

자칭 ...라 자주 떠드는 자들. 연극잘하는 것도 능력이라...

사이좋게 산다는 것이 약자를 죽여 먹고 사는 자들일때.

이들의 진실은 누가더 많이 먹느냐 하는 것이였을뿐. 이것이 세상의 본질이라 떠들던 자들.

목요일, 9월 15, 2005

 

테러와 탄압에 동원된 사람수가 많은 이유

1. 우선 그 기간이 길다. - 본인의 대학시절에서 현재까지 20년이 넘는다.
2. 이들은 여러차례에 걸쳐 집단적인 음모를 시행하였다. 여러 모임이다. 그러나 핵심적인 인물들은 연속적으로 관여하였다. (1차 부르셀탄압기에서 뿐만아니라 2차 부르셀 탄압기에도 참여.)
3. 서울에서 보면 이들의 정체가 탄로 나며 정체를 감추기위하여 또는 곤란을 주기위하여 교체한다.
4. 새로운 압력의 수단으로 새로운 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본인이 청와대 앞에 가거나 책을 내기위한 전화를 할때)
5. 탄압 장소의 이동: 서울 - 부르셀 - 서울 (시공의 변화로 인한 새로운 인물들이 나타난다.)
6. 증거를 없에려 죽여 없에려 수차 음모를 행한 결과이기도 하다.

오래전 누군가가 신원을 확인할수 없으니 포기하라 하였다. - 본인은 그에게 외교관 신분인 차관급 최대화 대사, 주 부르셀 참사관 정강현 등이 신원을 확인할수 없는 자들이냐고 그에게 말하였다. 이들은 그 누구보다도 신원이 확실한 인물들이다.

이들이 신원을 확인할수 없는 인물들이라 한다면 그들은 행정력 밖의 미수복 지역의 사람들이나 아니면 해외에서까지 정치 탄압 활동에 참여한 전염이나 Joshua 그리고 자칭 애국자와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는 직업적 정치 탄압 요원들과 그들의 동조자들이다.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가

홍준표 의원실에 fax를 보내고 도착함을 전화로 확인함.

오늘 국회의원회관에 직접 간 이유는 중요한 김문수 의원실에 통화중 전화가 끊어져서이다.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 12시전후로 다녀 왔다. 2005.09.15

PS: 전반적인 내용과 관련인물들에 관하여 말하였다.

(워낙 잘 배치된 사람들이니 본인이 직접 쓰는것보다 더 잘알것이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 녹음하시는 것은 기본이니까! 큰 목소리로 분명하게 말하였으니. 오늘은 삼청파출소에가 한씨 성을 가진 경찰에게 1시간 가량 설명한 것에 비하면 요약 판이다.)

수요일, 9월 14, 2005

 

배를 가지고 왔다. 배?.... 알수 없군.

창문아래에서 한밤에 소리치게 하고 즐거워하는 자가 무슨이유로.

오늘은 김문수 의원박근혜의원에게 Fax를 보냈다. 의원들에게 Fax는 처음인것 같다.
아직 email에 의한 Fax 서비스 하는곳이 없다. ... 불편.

 

외교통상부 - 최대화 대사에게

오늘 외교통상부에 여권 연장하러 갔는데 체포한다던 자들은 어디있는지 얼굴도 보이지 않더군요? 너무 바쁘신가요? 전에는 교회에서 직접 위협까지 하시던 분이. 대사관 앞에서 도. 2005.09.14

사람하나 없에기 위하여 그 많은 요원들을 해외에서 움직이며 당신은 무었을 추구하였읍니까?

폭력범과 짜고 본인을 훈방한다 떠들고 내빼던 경찰처럼 하시지 마십시요!

본인이 당신이 아이들과 교회에서 1999년 사진 찍은 것을 교회에서 당신에게 주려할때 당신이 노길상 앞에서 위협하며 즐거운 미소를 짓던것을 아직도 잘 기억합니다. 당신이 해외에서 시민을 보호하려 일하는 대한민국의 대사였읍니까?

 

Fax 박근혜 의원실에

3시 박근혜 의원의 전화에 연락하니 본인의 EU에서 발생한 국가폭력에 관한 Fax가 도착하여 있다.

서울, 2005년 9월 14일 수요일

EU에서 자행된 국가 폭력 문제에 대하여 답변을 하여주셨으면 합니다.
To: 한나라당 대표 박근혜의원

안트워프(Antwerp)에서 2000년 6월 말 대규모 행사를 틈타 납치 살해하려던 음모, 교회에 총까지 차고와 위협하던 대사관 정강현 참사관, 부르셀에서 동아시아인까지 동원한 세균 테러 그리고 2001년 6월 초 본인이 경제적 보상을 거부하고 단식투쟁을 풀고 부르셀(Brussels)을 떠나려 할 때 직업적 정치 테러범들이 또다시 본인을 교회에서 살해하려던 탄압 행위 등을 기술한 글입니다.테러범들은 다양한 타국 국적자들도 포함하며 행위장소는 EU, Brussels입니다.

본인 서류 담당할 이 비서라는 분과는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오랜 기간 동안 연락한 그리고 기다린 문제에 대하여 답변을 하여주셨으면 합니다.

미리 감사 드립니다.한창수.Tel: 018 874 0263
Fax: 02 6670 2533
2005.09.14서울hahns@terrorpolitics.org

토요일, 9월 10, 2005

 

김승규 국정원장에

오늘 H 백화점에서 본인을 태우고온 차에서 한 말.
김승규 원장의 심부름. 그리 아름답지 않다.
--서만큼-- X하였다고. 신나십니까?

김승규 국정원장님.

아주 큰 문제 만들지마십시요!

PS: 불내고 폭팔한다고 신나하던 자들 처럼. 교회에까지 권총가지고와 위협하던 국가정보원 요원으로 행세하던 대사관의 정강현 참사관의 말과 전염등의 말을 전하던, 사람의 피와 살을 먹겠냐고 말하며 즐거워하던, 김우철처럼.

H 백화점에 가는길 본인이 전에 폭행당하고 훈방까지 되었던 장소에서 천쟁배 법무부장관과 김종빈검찰총장에 전하라 크게 탄압 내용을 말하였다.

기본적인 인권을 지키려면 움직이라고.

금요일, 9월 09, 2005

 

배양홍과 이승선

오늘은 새로운 배양홍 관련 post가 internet 가 인터넷에 떠 오른다. 사진은 없고...
지역우월주의자에 관하여 글쓴다. 나라가 사회가 열두조각 나도 자신의 공적만들기에 급급하던 인물. (힘없는 사람 죄 만들어 공적 만들기. )

자신 앞에서는 별도 떤다는 자칭 기무사 요원은 지역갈등 구도 타파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라 하는 노무현이 육군 장군 진급 시겼다.

장군들도 별것아니라고 국방부에가면 별 하나들은 큰 차(봉고 같은)에 합승해야 한다고...

타인에게는... 죽음이 선물이었군.

배양홍 대신 부임하였다는 이승선은 본인을 반정부라 하던 신학생을 내세워 자신이 대XX 정보수집을 한다며 전화까지 걸어 떠들고.

무슨이유로 납치 살해 음모중에 이승선은 신학생을 내세워 그런 소리를 본인에게 하였나?

배양홍이 김정일의 이복 형제가 있다는 동권권을 무허가로 여행하였다는 자를 본인에게 접근시킨 것과 큰 차이가 없는 것이다.

목요일, 9월 08, 2005

 

전염의 조 단위의 대북송금 운운...

조광무역의 은행계좌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북송금 계좌로도 이용됐었다.

전염은 무슨이유로 본인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송금액이 "조"단위의 막대한 액수라며 말을 하였을까?

LE NEMROD 에서

이 장소에서 Spinoza도 암살 당할뻔하였다 떠들던 자가 안경을 두고간 일이있다. 무슨이유로 가슴에 녹음기를 숨겨 다니냐 하자.그가 녹음기를 가슴에대고 여러가지 말을 하던 장소는 Le Nemrod에서 좀 떨어진 Av. Louise 입구의 Place Louise 근처 한 커피집이였다.

금요일, 9월 02, 2005

 

청와대를 위하여 - 자신의 사진을 찍어 자신을 유명하게 하여 달라는 경찰들.

폭력까지 사용하는 자를 동원하여 폭력을 유발하려던 음모에 가담한 경찰들이 자신들의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려 자신들을 유명하게 하여 달라는 말을 무었을 의미하는 가?

전에 나타나 시비걸던 경찰 박성기라는 인물은 이날 경찰 차를 타고 나타나 위의 경찰들처럼 자신들을 유명하게 하여 달라고 말하며 사진찍어 인터넸에 올려 달라.

사진을 찍어 주었다.

그날 이 폭력을 사용한 자와 함께 시비를 걸던 경찰들은 본을을 훈방한다 하였다.

청와대 앞에서와 다를 바 없는 권력의 행사. - 약수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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