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8월 29, 2005

 

숫가락으로 뜰수 없는 밥.

IMF당시 돈이 없어서 부스러진 쌀을 여러번 산적이 있다. 사실 그것도 없을때가 있었으니...

밥을하면 1번은 잘 먹을수 있으나 일단 밥이 식고나면 숫가락으로 뜰수가 없게 딱딱하게 변해 버린다.

더운 물도 부어보고 덥혀도 보고 - 먹기 너무 힘들게 변하는 밥이였다.

어느날 우연히 서씨를 만나니 국산쌀도 있다 한다. 일본 쌀보다 맛이 없다고. 안산다고.

돈도 별로 없으니 정상적인 쌀 살 생각도 않하였다. 부서진 스페인 쌀도 부담이었으니까...

당시 본인에게 와서 여웠느니... 운운 하던 미소가 가득하던 Caleb. (당시 본인은 거의 송금이 없었다.)

본인에게 주로 지역 갈등 조작을 하던 Caleb은 떠나기전 주로 일본에 대하여 많은 말을 하였다. 물론 말로 죄목을 만들기 위한 그의 행위.

그가 서울로 떠나기 얼마전 본인과 그의 집에서 만나게 되었고 그의 집 바닥에는 일본 쌀이 여러 푸대 싸여 있었다. (강남 집한채 살것에 비하면야...) 그리고 반일 떠들던 자가 본인이 다닥에 여러 푸대를 보자 얼굴 표정은 ...

자신들이 먹으면 쌀맛이 좋아서... 타인이 먹으면...

하기사 이들이 즐겨 사용하던 표현은 먹는것이 남는것, 타인의 살코기는 달다. 누가 더 많이 먹는 것이 세상이다... 이런 것이였다. 테러하고도 경제적 보상하면 무슨 것이든 다 덥을수 있다고 착각하는 자들이다.

PS: 대우 자동차는 차가 형편이 없어... 하다 떠들던 콩밥 먹으라던 영사는 본인을 자신의 집에 초대하여 놓고 " 자신이 혼자 떠들면서 본인에게 죄명 하나를 만들기에 급급하였다. 그자가 무슨이유로 그런 말을 하는지 처음에는 의아하였지만... 세월이 가면 붇이는 죄명도 색깔을 달리한다." 때가 되면 다시 기술하겠지만... 남보다 더 먹고 살기 위하여 영사가 펼치던 한편의 어처구니 없는 짓거리 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정책을 지역 갈등 차원에서 떠들던 영사... 이자도 본인을 Popeye Choi처럼 일종의 극우세력으로 포장하려 말 장난한 자이다. 그것도 공무원인 "영사"라는 직명하에.

죽일려면 그냥 죽이지. 죄목까지 세세히 만들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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