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8월 26, 2005

 

지하도 에서 나오던 중

계단을 올라 오던중 잠시 바닥을 보다 다시 머리를 드니 검은색 바지의 여자가 둔부를 눈 앞에서 좌우로 흔든다. 일부러 어느사이 앞까지와. 이런 짓을 하는 여자 하수인들은 남자들과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오늘 처럼.

멀리서는 카메라를 들고 한장면 이라도 찍어보고 싶은 자들. 길에 갑자기 여자들이 튀어나와 앞으로 가거나 책방에서 작은 녹음기를 가지고 기다리는

이런 짓이나 하면서 - 돈벌고 출세할려고 힘없는 사람 죽이러 다니는 자들을 보호하니...

PS: 경찰서를 경찰소로 바꾸어 놓으면 그런 경찰이 경찰되나? 그럴 능력 있으니 전염과 애국자들의 이름 본명으로 바꿔보지...

Comments: 댓글 쓰기



<< Home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