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8월 24, 2005

 

테러 관련 출판

출판하면 테러 당한다는 경고 인가 오늘은 노인이 폭력을 행사한다.

경찰들은 이 정보부 하청업하는 자의 정체 은폐에 노력하고

22일 23일 책 출판을 위하여 출판사와 연락하였다.

본인 주위에서 떨어지지 않는 청와대와 김대중 대통령의 기나긴 손이 권력 기관을 통하여 본인을 다시 죽이려 나선다 해도 책은 나올 것이다.

오늘의 화학 테러 등의 폭력은 글의 원동력이 될뿐.

PS: 정보 공개법 운운하는 폭력범의 동반자인 문제의 경찰들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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