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8월 28, 2005

 

그들과 놀 시간이 없다.

2005.08.28 일요일 오후 다시 책방에 가려니 집 문 앞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바람 방향에 알맞게 경찰 차를 시동 걸어두고 배기 가스를 뽑는다.

돌아오는 길 배기가스를 열심히 뿜던 SUV가 앞서가다 공고 앞 U 자로 방향을 돌리던 차를 고의로 박고 시비다. 물론 잘짜여진 연극에 참여 할 시간도 없고 ... 흰색 Rexton XXX 4151

본인이 타고 가던 택시도 SUV뒤만 매달리던, 그들중 하나였다.

PS: 청구역에서 지난번 4인조 중에 한명을 보았다. 불필요하게 기억나게 하는 이상한 사람들... 무슨 이유로 이들은 자신들을 계속 기억나게 할까? - 옆에는 군인들도 있었다. 이름 이상X. 검은색 낙하산과 날개가 그려닞 것과 두개의 눈알이 그려진 것을 붙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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