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31, 2005

 

칼 사령부 뽁으면 빨개져.

현대백 앞구정 건너편 12시 택시

이상스런 말을 해가며 힘주는 말.
칼(산) - 사령부 - 뽁으면 빨개져. ( + 뭣 같은 소리)

이 자는 자신이 낚시를 잘한다 하였다. 차를 본인 집방향과는 반대로 잡기에 내리니. 이 자의 미끼가 있었다. Mr. Swiss가 쓰던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였다. - 이자의 낚시가 무었인지 아는 순간이였다.

PS: 이제 다시 공산주의자로 포장하는 것이 더 많이 남는 장사로 생각되나?

현대백화점 가는 중간 약수역에서 배양홍의 별달기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세균 테러 좌익 극우 죄명만들기에 대하여 수분간 소리높여 말함. 눈 앞의 군인은 얼굴을 숙이고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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