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4월 26, 2006

 

유엔 사무총장직을 원하는 외교통상부의 반기문 차관을 위한 시간 종료.


어제는 반기문 장관이 수년간 생각할 시간을 가졌던 문제에 대한 답변을 본인이 듣고자 하였던 마지막 날이었다.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지”주장한다면 최소한 죽이러 는 다니지 말아야 하지 않는가!

인권과 세계 평화를 말하고자 한다면 자신의 통제하의 테러 청산은 당연한 것 아닌가!

반 장관이 전 세계 129개 공관을 통틀어 900명에 불과한 외교 인력이라 하였고 참가한 직원수가 적지 않았음은 이미 다 그들 스스로 부르셀에서 보여주어 적지 않은 외교 통상부의 기능이 한 시민을 해외에서 납치 살해 하는데 투입 되었거늘 어찌 눈을 감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먼 곳만 바라보고 있는가!

(윗 사진은 벨기에 국왕과 식장에 있는 반기문 차관의 동료 차관급 최대화 대사다. 이자는 이미 2000년 초부터 교회에서 다른 대사관 직원들을 옆에 세우고 본인을 위협하기를 즐기던 자이다. 이미 납치 실패 후여서 당시 김종길과 노길상 등을 통하여 김대중 대통령의 최대화 조직은 보상을 떠들던 때이다. 식장에는 김종길 문제의 이발사, 박영삼등. 이들은 교묘한 음모로 테러 활동을 은폐하려 하였다. 국제적인 활동이다. 이승성은 UN Peacekeeping Operations (PKO)로 해외에 배치. 테러 조직원이 PKO라니. 면죄부주기 용인가? 국군의료지원단에 세균 테러 조직원을 단장으로 삼다니. 반기문 장관이 현재까지 테러 조직원들을 보호하고 있는 것이 사무총장이 된다고 지워지지 않는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예산 담당관으로 UN에 첫발을 들여놓은 Kofi Atta Annan (코피 아난) 유엔 사무 총장은 반기문 차관하의 외교 통상부 직원들이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행한 수차의 납치 암살 시도와 세균 테러, 돈으로 매수하려던 일들, 여자로 입 막음 하려던 일에 대하여 무슨 입장을 취할 것인가? 자리를 빌려 질문한다.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Ban Ki-moon officially declared his candidacy for the United Nations' top post on Tuesday. It is the first time a South Korean has run in the election for secretary-general.
...

``Ban has nearly four decades of experience as a diplomat and administrator with an immaculate reputation,'' Yu told reporters. ``He has long been involved in issues of peace and security, development, democracy and human rights _ the necessary qualifications to accomplish the U.N.'s ideals and goals.'' 02-14-2006 16:33 KoreaTimes.co.kr

세균 테러에 관여 한 납치 암살 조직원들이 세상을 자유로이 활보하며 더한 일을 하게끔 눈감아 주는 것이 세계 평화와 인권을 위하여 해야할 일 일까?

과연 이것이 반기문 차관이 남겨야 할 것인가?

월요일, 4월 24, 2006

 

KCIA (NIS) 의 오줌싸게

현관 오줌을 싸고 심부름꾼들이 하는 짓이 가지가지

IMPROPER FILING WOULD BE DISREGARDED
lotenatl@virgilio.it 을 오리고 나니

25일이 다가온다.

 

IMPROPER FILING WOULD BE DISREGARDED

lotenatl@virgilio.it

IMPROPER FILING WOULD BE DISREGARDED

Thu Apr 20, 2006 3k

동일한 헛 소리가 이런 저런 경로로 귀에 들어오는 이유는...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던 위협의 대체 표현인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일전 PC를 터트린 때 용산에서 삼각지를 거쳐 돌아오던 날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던 정보부 직원. 말 장난까지. 없던일로 해달라는 것인가?

잘 기억해야 할 것은 부르셀에서 본인에게 용서를 구하고 경제적 보상을 떠들던 자들이 다시 죽이려 하였고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였다는 점이다. 그런 자들이다.

PS: Italy 도매인은 또 무슨 이유로. 누구를 위하여 무었을 위하여

수요일, 4월 19, 2006

 

4.19 항의 연기 - 반기문 차관님 시간이 있을때 테러 청산을 생각하여 보십시요!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6차

는 우천 관계로 연기함.

2006.04.25까지 기다립니다.

반기문 장관은 2000년 이래 수년간 충분히 생각하고 준비할 시간이 있었읍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p132라 하면서

“납치 사건이나 그 후 80년에 나를 죽이려 했던 사람들을 나는 이미 모두 용서 하였다. 그것은 그들의 회개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p132 인동초가 피기까지. 자신을 해하려 한 사람들을 모두 용서하였다는 대통령이 얼굴도 마주 댄 적이 없는 힘없는 한 시민을 자신의 정치사상을 수용하지 않는다고 죄를 만들어 죽여 없애려 하였으니. 타인에게는 회개를 구하나 자신은 테러 피해자에게 죽을거라는 죽음의 협박과 세균으로 위협이나 하니! 무슨 종류의 행동하는 양심인가?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p132

Caleb에 따르면 거대한 연극을 한다는 행동하는 양심의 심부름꾼들
"행동하는 양심" 김대중 대통령에

외국인들까지 고용하여 세균 테러 하면서 김대중 대통령이 "우리민족끼리" 외치기 하는 것은 빈곤한게 만든 사람 앞에서 우리쌀 맛없어 먹기 싫어 일본쌀 먹는다며 힘없는 사람을 보상을 바라고 친일 극우로 포장하여 죽이려는 것과 큰 차이가 없읍니다.

화요일, 4월 18, 2006

 

굶주리는 사람을 비웃게 하면서 빈곤이 테러의 근본적 원인이라고 말하는 김대중 대통령

빈곤문제가 테러의 근본적인 원인이라 그럴뜻하게 말하며 인위적으로 조작된 빈곤에 굶주리는 테러 피해자를 비웃게 한 김대중 대통령.

아름다운 말 - 잔인한 통치

통치인가 테러인가?

그럴뜻하게 북한의 결핵어린이환자를 돕고자 행하는 불란서의 파리와 독일의 베를린간의 2000km 자전거대행진 행사를 하는중 "전염"등을 동원하여 납치 살해하려던 김대중 대통령.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조직원들까지 동원한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도 무슨 지역갈등 타파를 말하는지.

세균 테러까지하면서 "선생님"이라고 존칭 쓰라고 DJ라는 표현이 불경한 표현이였나?

"나는 본시 정치적으로 온건파였으며, 정치적 경쟁은 페어플레이와 정책대결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어온 사람이다." 김대중 인동초가... p 132에서

그런 대통령이 빈곤하게되 굶주린다는 것을 얼찌알고 확인까지하며 즐거움을 표시하고
세균으로 질병을 야기하며
외교통상부의 직원들을 동원하여 수차의 납치 암살시도 위협에
자신이 망명생활하였다는 미국동부까지 정보부의 손길을 내밀었는가?

하기사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마약까지 사용하던 정보부 직원까지 테러 조직에 동원한 김대중 선생님이니...

본인이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다아는 일이지만...

테러는 온건파가 하는것이 아니요!
테러는 페어플레이도 정책대결도 아니다!
테러는 행동하는 양심의 정치 도구가 아니다!

김대중 선생님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p134"

월요일, 4월 17, 2006

 

미국 정보부를 들먹이며 위세를 부리던 자가 부패한 SPAM을 먹으라 할때.

철갑상어 고기라며 자른 정체 불명의 물고기 조각을 주고
시간이 지나자 본인이 먹지 않은 것을 어찌 알고

미국 정보부를 들먹이며 위세를 부르던 자가
부패한 SPAM을 먹으라 주고. 미국에서 Oregon 에서 가져왔다고.

책을 쓴다고 PC를 빌려간자가
Caleb과 본인의 신용카드 번호를 교묘히 얻으려하고. (그들이 거처에 와서 본인이 자리를 비운사이 번호를 취득하였는지는 알수 없다.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는 교수부부와 가까이 하는 자들. 영호남 지역 갈등 조작하기 위하여 전라도 욕하는 것도 동일한 수법.)

이런것이 정보부 조직에서 일하는 Joshua의 일원이 하는 일이다.

미국 정보부를 위하여도 일하나? 미국에 간다더니 아직도 서울에서는 무슨이유로. 아니면 전적으로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일하였나? (참고로: 본인의 목을 조르며 사람들 앞에서 위협하던 교수가된 현지인과 다름없다던 최가 그리고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교수 부부와 함께 음모하며 자신의 친척이 미 정보부 대한 담당이라던 자 또한 서울로 돌아왔다 하였다. 이 중 한명은 본인 거처 근처에 대학교수로 있음을 알수있다.)

초창기 빈곤함을 주장하던 자가 부촌 평창동에 집이 있다고 말을 바꾸고 나서는

1945년 이전 자신의 부친이 이미 Popeye등의 디즈니 만화영화를 보았다고
미국 대사관 직원들이 한국어로 형님이라고 부른다는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되자 오래곤까지 사람을 보내어 정치로 복귀하라 권유하였다는
야당 지구당 위원장까지 하였다는 Oregon에서 철갑 상어 낚시 한다는

Oregon에 다녀오고 난후 더욱 위협적으로 기세등등하게 행동하던

 

우리쌀 맛없어 일본쌀 먹으며 곤궁한자 친일 극우로 조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공작 정치의 역설

우리쌀 맛없어 일본쌀 먹으며 곤궁한자 친일 극우로 조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공작 정치의 역설 (제목을 있는 그대로, 우리쌀 맛없어 일본쌀 먹는다며 곤궁한자 친일 극우로 조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공작 정치의 역설로 바꾸지 마시라!)

옆에 와서 농가부채 악화 저혼자 떠들더고 본인을 반정부 사상범으로 조작하더니

농가부채 악화라는 소리 귀에 들려주고 반정부 사상범이라 조작하는 자들.

(배양홍처럼 이자들은 80년대 활동하던 자들이다. 당시 활동자인 배양홍은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별을 달아 장군이되었음을 다시 기록한다.)

부서진 쌀 먹어가며 연명하던 굶는 사람에게

한국쌀은 맛없어 일본쌀 먹는다면서

자신들이 먹는 쌀 질좋다 자랑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애국자들. 피묻은 돈 많으니 너희들이나 비싼쌀 많이 먹으세요!

본인은 탄압 당해야할 대사관에 신고해야할

친일 (친미 반 김정일)극우로 포장하기 위하여 음모하던 대사관 영사 부부와 Joshua조직원들.

중국인들까지 동원하여 세균 테러하고



반기문 차관 당시 외교통상부의 차관급 대사 최대화가 일한 구도이다.

용공 조작하던 자들 동원하여, 언제는 좌익이라 마약 사용하던 자들까지

일본쌀 먹는것 - 김대중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 자유.

그러나 자신의 정치적 필요성에 따라 본인을 범죄자로 포장하여 죽이는 것은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적 자유가 될수 없다.

김대중 대통령. 선생님은 노벨상 수상 전후 남북 정상회담 전후 납치 암살시도와 세균 테러를 자행한 정치인 입니다. 돈이면 무었이든지 할수 있다 생각하시니!

돈과 여자로는 빈곤이 원인이 아닌 당신의 테러를 해결할수 없읍니다. 돈으로 당신의 정치적 사상 문제를 해결 할수 없읍니다.

당신의 경제적 보상을 수차 거부한 당신과 다른 정치 사상을 가진 한시민의 기록.

PS1: 세균 테러 직후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원은 선생님이라고 하라고 DJ라 하지말고 김대중 선생님이라 하라고 말하는 것이였다. 자신이 죽여야할 자에게서 "선생님"이라는 존칭어까지 들어야 즐거운가? 김대중 사상의 잔인하고 어이 없음을 느끼는 때였다.

PS2: 1945년 이전 자신의 부친이 이미 Popeye등의 디즈니 만화영화를 보았다고 자랑하던 Joshua조직의 Caleb부부와 함께 일하던 자는 본인에게 코펜하겐 (TAVERNE TOISON D'OR의 길 건너편에 위치한 커피 매주집.)과 Grand Place에서 테러 찬동 발언을 하면서 양복 정장 차림을 한 동양인들이 주위에 모여들게 하였다. 민족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외치던 신학생의 음모와 큰 차이가 없는 본인을 친일 극우로 포장하려 자신의 집까지 불러들인 반기문 차관하의 최대화의 영사가 하던 짓과 차이가 없는 죽이기위한 말만들기 음모였다. 본인은 이 정체 불명의 동양인들이 접근하자 자리를 옮기려 하였고 본인을 테러 동조자로 포장하기 위하여 노력하던 자는 본인에게 시비를 걸기까지 하였다. 이자가 Av. Louis의 한 커피집에서 가슴에 녹음기를 넣고 테러 동조 발언을 유도 하려하였고. (이자가 Spam이라는 햄깡통을 미국에서 가져 왔다며 굶던 본인에게 주었고 대부분의 깡통은 찌그러져있었고 부패되어 있었다. 이자가 모든 것을 다 안다는 미국 정보부를 언급하며 기세를 올리던 자로 미국 영주권 취득과 postdoc. 오래곤 철갑상어 낙시등을 말한 자이다.) 이를 그후 Nemrode에서 언급하자 안경을 두고 급히 떠나버린 자이다. 또한 Caleb과 Clara의 집에 불러 들이고 Caleb부부와 본인의 호주머니를 ... Caleb부부는 본인의 거처에 와 본인의 책들을 일일이 검사한 자들이다. 물론 책장 뒤까지 드러 내놓고... 이자들이 세균 테러에 관여한 Joshua조직원들이다.

이 Joshua조직원들과 그에서 목격한 문등으로 인하여 본인에게 많은 것을 알게한 자들이다.

PS: Caleb KCIA Agent - Trouble Agent ? Travel Agent? 강남에 집한채 떠들더니 아직 못받았나?

 

반기문 장관은 900명에 불과한 외교 인력이라면서 그 많은 자들이 부르셀에서 테러 활동에 참여하게 하다니.

반 장관은 또 “현재 해외 교포가 600만명이고, 연간 외국에 나가는 국민이 700만명이나 돼 전 세계 129개 공관을 통틀어 900명에 불과한 외교 인력으로는 안전을 책임지기 어렵다”며 “이젠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면서 죽이러 다니니!

테러범 보호하는 당신의 재외국민보호의 실체는 무었입니까?

목요일, 4월 13, 2006

 

흉곽에서 목까지 - 노무현 대통령의 위협과 실천.

흉곽에서 목까지 불편한 붓기와 통증이 느껴진다. 어제 오후 이후

허리의 통증또한 사라지지 않고 계속된다. 지난번 그들이 말한 "특공대" 이후...

PS: 2006.04.13 오전 7시 인권 대통령이라 주장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화학 가스 였음. 죽을때 고생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위협과 실천.

수요일, 4월 12, 2006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25차

아침으로 변경. 7 - 8시경 한시간 동안.

지난번 24차 본인에게 몸을 부디치며 시비걸던 경찰을 포함한 3인 동일인들.

본인의 목숨보다 더 중요한 노무현 대통령의 판지는 말라있었다.

앞에 있던 자는 본인이 자리를 뜨자 교대할 자와 즐거이 수다를 떨다 본인이 다시 가자 뒤돌아보며 희죽거리며 사라진다. (새로 도착한 처음보는 자도 본인의 이름을 안다고 한다. )

떠나기전 인권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과 UN 사무총장 후보인 반기문 당시 차관에게 테러를 청산할것을 요구하였다.

가는 택시 뒤에 동승한 자가 자신의 가족이라하더니 내릴때 남남간의 대화법.

그여자가 뒤에 있기에 창문을 열어 놓았다.

내린후 물어보니 가족이 아니라한다.

창문을 안열어 놓았다면. (본인이 모르게 무었을 하였나? 하려하였나? 화학 테러하는 노무현 대통령?) 뒷 좌석의 인물의 얼굴은 어두워 전혀 볼수가 없었다. 여자의 형상을 하였다는 것 이외에는. 본인의 대학시절에서 현재까지 이런 일에는 주로 여자들이 동원된다. 물론 그 뒤에는 그들의 남자들이 있고.

돌아오는 차의 운전자. 시비 거는 놈들 자신은 고소도 않는다고. 한국인에 대한 비하 발언을 이끌어내기위한 교묘한 말장난. 김대중 대통령이 세균 테러 하였다고 본인을 포함한 한국인 모두가 세균 테러에 참여하였나? 참여정부의 노무현 대통령은 말장난으로 테러를 덥을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시민들 앞에서 약속한대로 조폭 문화 청산하라!

PS: 지난번 에 뒷골목에서 경찰들까지 가세하여 시비걸던날 주체가 되었던 자들의 동료들이 이번에는 자신들도 리모컨을 가지고 장난질 할수 있음을 알린다. 본인이 사용하는 기기의 리모컨을 말하는 것이다. 이들에게 문제가 되는 것은 본인의 pc와 사진기나 캠코더이다. 물론 판지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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